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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눈을 뜨니 완전히 다른 세계에 다른 몸으로 깨어나게 된 레시아.
바로 거울 속에서 보았던 세계에 그곳에서 자신을 부르던 소녀의 몸으로 깨어나게 되었다.
몸의 이름 또한 자신과 같은 이름인 레시아.
크롬웰 제국 내 권력자인 아스타테아 공작의 큰 병으로 요양 중이던 둘째 딸이었다.
자, 이제 돌아가자. 원래 우리들의 운명의 수레바퀴로.
3. 연재 현황
4. 특징
타로카드와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가 특징이며, 윤슬작가의 2번째 작품이자 사실상 처음으로 완결낸 작품이니 처녀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5. 등장인물
5.1. 레시아 아이나 데 아스타테아
5.2. 로스만 피스린 데 아스타테아
아스타테아 공작이자 레시아, 줄리아나, 이안의 아버지. 크롬웰의 고귀한 기둥 두 가문 중 하나인 아스타테아 공작가의 가주이자 크롬웰의 검은 재상. 철혈의 공작이라고 불리는 사람. 이성을 잘 잃지 않는 철저한 사람이다. 작가의 동일 세계관 월흔에서는 엄청난 포스를 내는 검은 재상으로 등장하지만 여기서는...딸바보 아빠이다.
5.3. 샤를 누비라 폰 크롬웰
샤를 황제. 금발 금안을 가지고 있으며 크롬웰 제국의 황제이다.
5.4. 엘리자베스 아리스 폰 크롬웰
사석에서는 아리스 폐하라는 말을 듣기를 원하는 황태후이다. 현 황제의 어머니로 황제와 똑같이 닮았다고 한다. 금발 금안이다.
5.5. 얀 세르네아 시이라 폰 크롬웰
이름이 3개나 있으며 선황후. 아들을 위해 몸을 희생하였다. 본디 베르딘이라는 신비의 종족으로 불멸의 삶을 살 수 있다.
5.6. 반 카르디안 폰 시라스 크롬웰
남주이자 2황자. 선황후 세르네아 황후와 샤를 황제 사이에서 태어난 유일한 자식이다. 다섯 살 때 독에 당할 뻔해서 어머니가 불멸의 삶을 살 수 있는데에도 생명을 포기하고 독을 흡수해서 죽음으로 살아난 사람이다.
5.7. 제디
레시아가 빙의된 날 레시아를 보좌하기 위해 새롭게 들어온 시녀이다.
5.8. 사라
레시아의 유모이다. 레시아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준다.
5.9. 레핀
아스타테아 공작가의 마법사이자 로스만 공작의 친구. 사라처럼 레시아가 빙의되고 어리벙벙한 상태에서 이것저것 가르친다.
6. 평가
- 윤슬작가의 특징이자 장점이 특별하고 관심가는 소재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
- 하지만 너무 난해하다는 말도 나온다. 데뷔작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야 할 것 같다.
7. 기타
- 월흔, 은의 소네트와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른바 윤슬 로판 삼부작 중 시작에 해당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