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였다. 등번호는 30번을 받았다.
13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후반 42분
세징야와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시간이 너무 짧았기 때문에 별다른 모습은 보여 주지 못했다.
15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 후반 26분
츠바사와 교체 투입되었다. 좋은 움직임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고, 절묘한 침투로
정승원의 얼리 크로스를 유효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활약했다.
2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전경기 어깨부상을 당한
츠바사를 대신하여
첫 선발출장 하였다. 전반적으로 나쁘지않는 모습을 보여주다 후반 58분
김대원과 교체되어 나왔다.
탄탄한 피지컬과 부드럽고 정교한 발기술을 보유한 미드필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