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행적
3.1. 1기
생각시 시험 당시 서장금, 최금영, 이연생, 이창이와 함께 통과했는데 당시 이연생이 만든 걸 빼돌리고 자기 걸로 만들어 내서 한바탕 싸우는 야비함을 보였다.
제주도 파견 당시 최금영의 보조역으로서 함께 갔으며 윤영로도 상당한 고생을 하지만 이때의 공적으로 매화각시에서 난초각시로 승격되었다.
최금영이 서장금에 대한 경쟁심으로 생각시 신분을 버리고 대회에 참여하자 최상궁이 최금영의 보조역으로 파견했다. 생각시 신분을 버린 게 아니라 상부가 파견한 것이었기에 매화각시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최금영과 달리 난초각시 신분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도 파견 당시 최금영의 보조역으로서 함께 갔으며 윤영로도 상당한 고생을 하지만 이때의 공적으로 매화각시에서 난초각시로 승격되었다.
최금영이 서장금에 대한 경쟁심으로 생각시 신분을 버리고 대회에 참여하자 최상궁이 최금영의 보조역으로 파견했다. 생각시 신분을 버린 게 아니라 상부가 파견한 것이었기에 매화각시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최금영과 달리 난초각시 신분을 그대로 유지했다.
3.2. 2기
4. 기타
다른 생각시 주연들이 별 사건에 다 말려들어 위치가 자주 변동되는 와중에도 상당히 평탄하게 지위를 유지한 편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