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현은 서울예대 재학 당시 이미 재능있기로 유명한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1년 첫 장편작 <
파수꾼>을 통해 각종 국내 영화제의 신인감독상을 휩쓸고 유럽 영화제에 초청되며,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감독으로 떠올랐다. 배우
이제훈과
박정민을 스타로 발돋움하게 만들었고, 이후 등장하는 수많은 청춘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제2의 <파수꾼>을 꿈꾸게 만들었다.
이후 무려 9년만에 신작 <
사냥의 시간>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평가가..
감독 2008년 《아이들》 (각본, 감독, 촬영, 편집)
2008년 《여행극》 (연출)
2009년 《고백 한 잔》 (제작, 편집, 연출, 미술, 각본)
2010년 《
파수꾼》 (각본, 편집, 의상, 연출)
2010년 《시선 너머》 (각본, 연출)
2016년 《CCRT Aerospace : Episode 1 Fragile : 경계의 저편》 (각본, 연출)
2020년 《
사냥의 시간》 (각본, 연출)
출연 2012년 《주리》 ... 단편감독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