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윤석준(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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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출생
1977년 (44세)
학력
아주대학교 건축학 학사
소속
직책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Global CEO
수상
KACF 트레일블레이저 어워드

1. 개요2. 경력3. 수상4. 참여음반5. 여담


1. 개요

한국의 음악 프로듀서[1]이면서, 방시혁의 연예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CEO)이다. 방탄소년단 등의 그룹이 소속되어 있다.

1999년, 한일합작 일렉트로니카 컴필레이션인 <PLUR> 등에 참가하며 이름을 알렸다.
1세대 한국 일렉트로니카 레이블인 'DMS 트랙스'에서 활동하였으나, 2001년 DMS가 갑자기 도산하면서 잠시 활동이 끊기기도 했다.

2004년 6월 '루핀 레코드'라는 이름의 인디 레이블을 설립.
같은 해 8월, 자신의 루핀 레코드를 통해 트립합, 다운템포, 라운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일렉트로니카 곡을 수록한 앨범 Romantic English Woman을 발표하지만 큰 대중적인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그래도 루핀 레코드를 통해 캐스커 2집 'Skylab', 소울메이트 OST 등의 음반을 꾸준히 유통하였다.#

2. 경력

  • 2010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입사, 전략기획 이사
  • 2011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사업운영 이사
  • 2015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사업기획실장
  • 2017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장
  • 2018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CBO, 사업총괄
  • 2019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이사, CEO
  • 2020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Global CEO

3. 수상

  • KACF 트레일블레이저 어워드

4. 참여음반



  • 컴필레이션 참가
    • 살풀이 (PLUR, 1999)
    • Something to Someone (PLUR 3, 2001)
    • Lez (featuring Fractal) (PLUR 2, 2000)
    • End Di Pino (Crazy Kacoustica Dub) (Chicaloca, 2006)

5. 여담

  • 윤석준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동이사가 되면서 경영 방식이 거의 다 바뀌었다. 콘서트 티켓팅 방식이 바뀌고 굿즈 가격도 상승한 것도 모자라 굿즈 파손 문제들도 심심치 않게 나왔다.[4] 윤석준은 어느 인터뷰에서 '팬덤은 없다, 고객만 있을 뿐이다.' 라고 발언한 바가 있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가수를 좋아하는 팬한테 공분을 산적도 있다. 방시혁 욕하지 말자 그리고 윤석준은 빅히트 공동이사가 되기 전에 일본을 워낙 좋아하고[5] 국내 팬들을 신경쓰지 않는 모습들을 여럿 보였다.
[1] 활동명 'Jeppet'(제펫)[2] 실제로 최근 위버스샵에서 굿즈가 예약판매를 연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품절이 뜨는 문제가 2번 발생했다.[3] 이 때문에 'Lenzo Yoon'이라는 윤석준의 영어 이름이 알려지자 한일 혼혈이냐는 이야기가 나온 적 있었다.[4] 실제로 최근 위버스샵에서 굿즈가 예약판매를 연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품절이 뜨는 문제가 2번 발생했다.[5] 이 때문에 'Lenzo Yoon'이라는 윤석준의 영어 이름이 알려지자 한일 혼혈이냐는 이야기가 나온 적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