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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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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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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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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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반포초 - 세화여중(전학) - 일신여중 - 일신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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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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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0cm / 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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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입문
| 초등학교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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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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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구단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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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내딸서영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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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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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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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2019-2020 시즌
2라운드에서 표승주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빠지자 대타로 투입되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쏟아지는 목적타에도 끈질기게 버티는 리시브와 묵직한 공격으로 처참한 팀 성적에 지친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2.2. 2020-2021 시즌
19-20시즌이 끝난 뒤 비시즌 훈련에서 실력이 많이 올라왔다고 한다. 이숙자와 한유미 해설위원이 V-리그 토크쇼에서 "표승주, 김주향, 육서영 셋 중 어느 선수가 선발로 나와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언급을 한 바 있었고, 김우재 감독도 별도로 언급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연습경기를 지켜본 더 스파이크지는 육서영이 파워있는 공격과 리시브까지 눈에 띄는 활약을 했다 전하고 있다. 그리고 과연 칭찬이 허언이 아니었는지 2020 제천 KOVO컵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3전 3패 꼴찌로 탈락한 기업은행의 희망으로 자리했다. 이 기세대로라면 정규 시즌에서 한 자리 꿰차는 것도 기대해 볼 만 하다.
2020년 10월 18일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4세트 풀타임에 9득점을 기록했다. 2020 년 11월 17일 현대건설전 2세트부터 교체 투입되어 화이팅 넘치는 경기를 펼쳐 커리어 최초 팡팡플레이어에 선정되었다. 2020년 12월 11일 GS칼텍스전 13 득점 공격 성공률 43.33%로 팡팡플레이어에 선정 되었다.
2020년 10월 18일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4세트 풀타임에 9득점을 기록했다. 2020 년 11월 17일 현대건설전 2세트부터 교체 투입되어 화이팅 넘치는 경기를 펼쳐 커리어 최초 팡팡플레이어에 선정되었다. 2020년 12월 11일 GS칼텍스전 13 득점 공격 성공률 43.33%로 팡팡플레이어에 선정 되었다.
3. 여담
[1] 모티브는 당연히 동명의 드라마. 사실 데뷔 초기에는 니딸 서영이로 더 많이 불렸는데 의외로 실력이 괜찮아서 내딸 서영이로 바뀌었다. 물론 이런 별명을 붙이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플레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성향이 있어서 잘 하면 내딸, 우리딸이지만 범실이라도 내는 순간 바로 니네딸, 느그딸로 격하된다.[2] 모티브는 당연히 동명의 드라마. 사실 데뷔 초기에는 니딸 서영이로 더 많이 불렸는데 의외로 실력이 괜찮아서 내딸 서영이로 바뀌었다. 물론 이런 별명을 붙이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플레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성향이 있어서 잘 하면 내딸, 우리딸이지만 범실이라도 내는 순간 바로 니네딸, 느그딸로 격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