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 『연려실기술』의 「선조조고사본말」에는 이산해가 다시 들어와 영의정이 되고 홍여순이 병조 판서가 되어 권력을 다투어 서로 공격하였는데, 홍여순의 논의를 주장하는 자를 골북이라 하고 이이첨의 논의를 주장하는 자를 육북이라 하였다."
"이산해와 홍여순이 서로 권력을 다투어 이산해의 당을 육북이라 하였고, 홍여순의 당을 골북이라 하였다."
고 기록하고 있으며, 김시양이 쓴 『하담파적록(荷潭破寂錄)』에도,
"이산해가 다시 들어가 영의정이 되고 홍여순이 병조 판서가 되었는데, 권세를 다투어 서로 공격하였다. 홍여순을 주축으로 한 파를 골북이라고 하고, 이산해를 주축으로 한 파를 육북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