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형태가 자주 바뀌는데 기본 형태는 불명. 유타가 2단계 시절에는 검신이 검은색 붕대로 감싸여져 있는 태도의 형태였는데, 유타가 3단계로 성장한 후엔 허리에 두르는 벨트였으며, 유타의 아버지인 가루다와 이복형인 마루나는 검의 형태로 가지고 있었다.
원래는 가루다의 소유였으나 마루나에게 넘어간 뒤, 초월수치를 제어하지 못하는 유타에게 더 유용할 거라고 생각해 남매가 헤어지기 전에 마루나가 유타에게 넘겨주었다.
일각에서는 이 검을 비슈누가 가루다에게 만들어준 신급아이템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실제로 신급아이템인지는 불분명하다. 나스티카[1]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분리하고 재생을 억제해 무기를 만드는 사례도 있으니 가루다가 만든 무기일지도 모른다.
원래는 가루다의 소유였으나 마루나에게 넘어간 뒤, 초월수치를 제어하지 못하는 유타에게 더 유용할 거라고 생각해 남매가 헤어지기 전에 마루나가 유타에게 넘겨주었다.
일각에서는 이 검을 비슈누가 가루다에게 만들어준 신급아이템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실제로 신급아이템인지는 불분명하다. 나스티카[1]는 자신의 신체 일부를 분리하고 재생을 억제해 무기를 만드는 사례도 있으니 가루다가 만든 무기일지도 모른다.
3. 기능
[1] 라크샤사 이하는 이만큼 재생력을 자유자재로 다루진 못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