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기둥의 발견
3. 기둥의 정체는 무엇인가?
기둥의 정체는 아직은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왜, 어떻게 기둥을 세웠는지 아직까지 알려진게 없다. 이 커다란 물체가 직각으로 땅에 단단히 고정되어있는데, 전문가들은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세웠을 것이라고 한다.[1]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가장 큰 힘을 받는 추론은 예술가의 작품이라는 주장이다. 이중 지난 2011년 사망한 미국 예술가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일부에서는 다른 작가가 일종의 오마주로 세운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주장도 추측일 뿐이며,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모노리스와 비슷한 외형 때문에 외계인 설치설 등 다양한 음모론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가장 큰 힘을 받는 추론은 예술가의 작품이라는 주장이다. 이중 지난 2011년 사망한 미국 예술가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일부에서는 다른 작가가 일종의 오마주로 세운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주장도 추측일 뿐이며,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오는 모노리스와 비슷한 외형 때문에 외계인 설치설 등 다양한 음모론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4. 현재 상황
사라졌다. 유타 주 정부는 "우리가 철거하지 않았다"라고 말했으며 한 목격자는 "누군가가 트럭에 금속을 싣고 가는 것을 보았다"라고 증언했다. #
정확하게는 콜로라도주 에드워즈 출신 사진작가인 로스 버나즈는 금속기둥을 찍으려 지난달 27일 유타주 사막을 찾았다가 철거 장면을 봤다. 버나즈는 사진을 찍고 난 뒤 오후 8시 40분께 기둥을 철거하러 온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 4명을 목격했다.#
이들은 2인 1조로 나눠 작업했으며, 금속기둥을 강하게 내리쳐 기울인 뒤 땅에서 뽑아냈다. 이어 뽑아낸 금속기둥을 조각낸 다음 손수레에 실어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정확하게는 콜로라도주 에드워즈 출신 사진작가인 로스 버나즈는 금속기둥을 찍으려 지난달 27일 유타주 사막을 찾았다가 철거 장면을 봤다. 버나즈는 사진을 찍고 난 뒤 오후 8시 40분께 기둥을 철거하러 온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 4명을 목격했다.#
이들은 2인 1조로 나눠 작업했으며, 금속기둥을 강하게 내리쳐 기울인 뒤 땅에서 뽑아냈다. 이어 뽑아낸 금속기둥을 조각낸 다음 손수레에 실어 현장을 떠났다고 한다.
5. 여담
-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황무지에 정말 뜬금없이 세워져있다. 땅밖에 나온 부분은 3~4m의 길이라고 언론에서 언급됐으며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 얼마되지 않아 루마니아에서도 비슷한 것이 발견으로 시작해서 이게 세계적 유행이 되어서 전세계 곳곳에 기둥이 설치되었다 철거되고 있다.# 개중에는 유튜버나 가게가 광고 목적으로 세웠다 치운 것도 있다.
[1] 전문가들이 이런 당연한 말을 한 이유는 외계인 제작설 음모론이 퍼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의도일 것이다. 달은 실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