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2011년 9월 영업정지당한 대영저축은행을 현대증권이 인수하였고 2011년 11월 현대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현대증권이 대영저축은행을 인수한 이유는 여수신이 가능한 저축은행을 인수해 스탁론 등 주식연계대출을 취급해 수익을 다각화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2012년 증시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금융당국의 스탁론 규제로 시너지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고 M&A 방식이라 부실 자산까지 인수하다보니 적자 상태가 지속되었다.
2013년 현대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현대증권[1], 현대자산운용과 함께 패키지로 매각이 추진되었다. 2016년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인수하면서 KB금융지주의 손자회사가 되었다가 유진그룹에 다시 재매각되어 2017년 11월 유진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3년 현대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현대증권[1], 현대자산운용과 함께 패키지로 매각이 추진되었다. 2016년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을 인수하면서 KB금융지주의 손자회사가 되었다가 유진그룹에 다시 재매각되어 2017년 11월 유진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3. 영업점
- 강남본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대치동)
- 목동지점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로 234 (목동)
- 분당지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35번길 5 (서현동)
- 송파지점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101 (가락동)
[1] 현 KB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