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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희
YUJIHI
이름
유지희
출생
1997년 05월 31일 (22세)
소속사
데뷔
2015년 미니 앨범 소녀의 방
SNS

1. 개요2. 성장 배경3. 가수로서의 활동4. 음반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원래 활동명을 미유(miyu)로 쓰다가 소속사를 옮긴 뒤 본명인 유지희로 바꿨다.[1]

2. 성장 배경

중학생 때 통기타 열풍이 불어 아버지께 기타를 사달라고 졸랐고, 고등학교에서 상처받았던 일이 있어 도망치듯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만 있다가 기타를 치게 되었고, 조금씩 일기처럼 자신의 곡을 써 나갔다고 한다.

3. 가수로서의 활동

종종 인터뷰를 하거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나오고 있다.

꾸준히 인스타와 유튜브로 자취방 라이브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4. 음반

음반제목발매타이틀곡 및 수록곡
싱글/EP소녀의 방2015. 04. 28.소나기 왈츠
좋아해도 될까?
니가 없는 하루
다 가져라
예쁜 사랑이었기를...
싱글/EP소녀의 두 번째 방2015. 07. 28.얼마나 좋을까
우리 같이 살아버릴까
어린아이
내가 싫어
집에 안갈래
싱글/EP어느 맑은 날2015. 09. 21.어느 맑은 날
전해질 수 있을까
싱글/EP웃어 줄래2015. 11. 23오늘도 고마워
어느 맑은 날
싱글/EP내가 다독여줄게2016. 01. 22.내가 다독여줄게(Feat.유용호)
숨겨야해요
정규1집소녀의 집2016. 04. 15. 봄,안녕
오늘도 고마워
누구보다 예쁘게
전해질 수 있을까
내가 다독여줄게 (Feat. 유용호)
생일 축하해요 (Happy Birthday)
웃어줄래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시 한번 고백하기
어느 맑은 날
숨겨야해요
디지털 싱글2016. 06. 17
디지털 싱글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2016. 8. 24.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정규 2집소녀의 이야기 마지막2016. 09. 23.너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누구보다 예쁘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니가 없는 하루
집에 안갈래
우리 같이 살아버릴까
얼마나 좋을까
좋아해도 될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시 한번 고백하기
디지털 싱글잘하고 있잖아2017. 04. 28.잘하고 있잖아(Feat.천석만)
(기타)우리만의 시간2017. 06. 29우리만의 시간
왜일까
디지털 싱글말해버릴까2017. 08. 28말해버릴까
디지털 싱글너에게로 가는 길2017.09.15.너에게로 가는 길
디지털 싱글The lullaby2017.10.22.꿈에서 봐요
디지털 싱글크리스마스에는 비나 쏟아져라2017.12.15.크리스마스에는 비나 쏟아져라
디지털 싱글달에게 데려다줘2018.1.23.달에게 데려다줘
디지털 싱글밤하늘의 별과 그대만 있다면2018.03.08.밤하늘의 별과 그대만 있다면 (Feat. 멜튼 of 굿나잇스탠드)
디지털 싱글우리의 봄날은 지나갔지만2018.05.09.우리의 봄날은 지나갔지만
디지털 싱글우리의 이야기는 끝일까2018.07.13.우리의 이야기는 끝일까
정규3집WINTER DREAM2018.11.29.나,그대
사랑한다 할까
그래도 돼요?
Bye my summer
겨울의 꿈
읽히지 않는 책
밤하늘의 별과 그대만 있다면(Feat. 멜튼 of 굿나잇스탠드)
Dream
알아요
우리의 봄날은 지나갔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끝일까
Sweet night
안녕
싱글앨범The Moon Song2019.02.03.The Moon Song
웃고말았어
싱글앨범Crush2019.05.16.Crush
Crush (Guitar ver.)
싱글앨범꿈1[5]2020.02.19파란밤 (blue night)[6]
비행어른[7]
별빛 같던 우리 낭만들도
나, 그대 (Guitar ver.)
베스트/컬렉션연애의 참견 시즌 3 OST Part.52020.03.29.봉선화 연정
봉선화 연정 (Inst.)
싱글앨범숨바꼭질2020.07.28숨바꼭질



5. 여담

· 스텔라장의 굉장한 팬이라고 한다. 그랜드라인에 들어간 이유이기도 하다.
· 카페에 가는 것, 책을 읽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 최근에는 특이하게도 러닝에 빠졌다. 적게는 5에서 많게는 10km를 뛴다고 한다. [8]

[1] " '미유'라는 이름이 옛 회사에서 지어준 이름이고, 새 소속사에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에서 바꾸었다. 후회를 안할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산이의 'me you' 떄문에 놀림을 많이 받기도 했다고 한다.[2] "꿈을 꾸듯이 살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래 친구들과 달리,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아서 하게 됐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부러운 것도 있다. 그러다 보니 '꿈을 꾸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꿈2' '꿈3'으로 시리즈를 내고 싶다." [3]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했던 밤을 파란 밤에 비유해서 표현한 곡이다. 그런 상황에서 파랗다는 색감이 떠올랐다. 스스로도 위로를 많이 받는다."[4] "'비행어른'이 가장 애착이 간다. '버려져야 하는 게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런 게 있다면 내 차례를 기다려볼게요'라는 가사가 있는데 비행청소년에 비유해 비행어른이라는 주제를 만들었다. '비행어른'이라는 단어 자체가 나에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남들과 다른 우울함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 이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최근에 '비행어른2'를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행어른5'까지는 만들어보고 싶다."[5] "꿈을 꾸듯이 살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래 친구들과 달리,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아서 하게 됐는데 어느 부분에서는 부러운 것도 있다. 그러다 보니 '꿈을 꾸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꿈2' '꿈3'으로 시리즈를 내고 싶다." [6]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했던 밤을 파란 밤에 비유해서 표현한 곡이다. 그런 상황에서 파랗다는 색감이 떠올랐다. 스스로도 위로를 많이 받는다."[7] "'비행어른'이 가장 애착이 간다. '버려져야 하는 게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런 게 있다면 내 차례를 기다려볼게요'라는 가사가 있는데 비행청소년에 비유해 비행어른이라는 주제를 만들었다. '비행어른'이라는 단어 자체가 나에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남들과 다른 우울함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 이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깨달았다. 최근에 '비행어른2'를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행어른5'까지는 만들어보고 싶다."[8] 뛸 때는 힘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