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산 루이스 포토시에서 태어난 피즈토는 2013년, 아시아태평양축구아카데미의 스카우터 제스 이브롬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멕시코 몬클로바에서 열린 공개 대표선수 선발 경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인 피즈토는 웰링턴에 있는 스콧 대학에 장학금과 함께 입학과 웰링턴 피닉스 유스에 입단을 제의받았다.
FIFA의 미성년자의 국제 이적을 금지하는 법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던 피즈토는 2018년,
CF 파추카 유스에 합류했다.
2020년,
CF 파추카 1군에 콜업되었고,
2020년 1월 21일 프로 데뷔에 성공한다. 그러나 4일뒤 리그 데뷔전에서 후반 59분 교체로 출전하였는데,경기를 뛴지 9분만에
종아리뼈 골절 및 발목 탈구라는 큰 부상을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