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1.1. 기본정보
1.2. 능력치
가사(家事)에 서툰 란바르스를 대신하여 아기용일 때부터 가사를 전담하다보니 요리를 비롯한 집안일 부분에서는 여러 용술사들을 포함해서도 순위권에 가볍게 들어갈 정도. 그 시작은 둘째용인 로비가 코세르테르에 온 후, 란바르스가 고생하는 것을 보고 그를 도우면서 시작되었다. 덕분에 아기용들을 돌보는 것에도 능숙하며, 지룡 특유의 고지식함 덕분인지 다른 동생급의 지룡들은 자기들의 보호자인 용술사 란바르스보다 유이시를 더 무서워하는 한편 의지한다.
그 덕에 동년배인 보좌용들 사이에서는 반장 역할. 초반에는 고지식함이 너무 심했지만 1부 3권 시점에서 란바르스의 가르침을 받은 후 가끔씩은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지룡인만큼 머리가 좋으며, 지룡의 공통능력인 무의식중에 중력을 조종하는 능력을 통해 묵직한 책장도 혼자서 척척 옮긴다.[1]
그 덕에 동년배인 보좌용들 사이에서는 반장 역할. 초반에는 고지식함이 너무 심했지만 1부 3권 시점에서 란바르스의 가르침을 받은 후 가끔씩은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지룡인만큼 머리가 좋으며, 지룡의 공통능력인 무의식중에 중력을 조종하는 능력을 통해 묵직한 책장도 혼자서 척척 옮긴다.[1]
1.3. 커플링
[1] 무게를 조종하는 것일 뿐 딱히 완력이 강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2] 병으로 아내와 딸을 모두 잃고 방황하다가 코세르테르에 왔던 란바르스는 다시금 가족이 생기자, 그 기쁨과 과거의 슬픔을 견디지 못했었던 것으로 보인다.[3] 목룡 노이가 나이차이가 큰 란바르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단점들을 우르르 열거하면서 '어라? 내가 왜? 잠깐만. 지금 곧 생각해 낼테니까...'라며 당황해한다.[4] 소책자의 외전에 의하면, 집앞에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러브레터가 있을때 다른 가족에게 온 것인가,하고 생각은 하지만 자신에게 온 것이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