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원술군에서의 행적
2.1.1. 환 전투
2.1.2. 강하 전투
2.2. 조조군에서의 행적
2.2.1. 관도 대전
관도 대전 편부터 조조군의 책사로써의 유엽이 본격적으로 묘사되기 시작한다.
백마 전투 편에서는 관도 대전에 조조의 참모로서 곽가, 순유와 참전한 행적이 묘사된다. 순유의 부탁에 따라 원소와 조조의 군세를 비교하며 원소는 주변에 적대세력이 없어서 80만이 넘는 군세를 전선에 쏟아부을 수 있지만 아군의 30만 가량의 군세는 유표, 손책등을 견제해야하기 때문에 백마로 넘어오는 10만의 원소군을 상대로 운용할 병력은 3만명뿐이라고 설명한다.
연진 전투 편에서는 백마 전투에서 관우의 활약으로 안량을 참하는 승리를 거뒀지만 원소가 본격적으로 거군을 끌고 오면 평지인 백마를 더 지키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조조가 군대에 철수 준비를 시키고 백마의 백성들을 이주시키라 명하자 그에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관도 전투 편에서는 심배의 T-타워로 인해 고전을 먄치 못하는 조조가 대책을 강구해보라고 하자 일반 화살로는 택도 없고 타워에 젖은 천이 붙어 있어 불화살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뒤 뭔가 거대하고 강한 것이 필요하다며 생각을 하면서 막연히 걷던 중[2][3] 우연히 밟은 농기구에 의해 얼굴을 맞고 안경이 깨진 뒤 작은 힘으로도 큰 위력을 낼 만한 무기에 대한 영감을 얻어 포를 발명한다.[4][5]
그리고 이 포를 이용하여 바위를 날려 T-타워를 붕괴시킨다.
원소가 허도를 치면 패배할 것이라고 조조에게 말하나 원소가 허도를 치지 않을 것이라고 조조가 확신하자 그 이유를 묻는다. 이에 조조는 원소가 왕도를 추구하는 인물이기에 꼼수를 쓰지 않아서라고 답한다. 이후 조조가 만든 오소 타격대에도 참여하였다.
백마 전투 편에서는 관도 대전에 조조의 참모로서 곽가, 순유와 참전한 행적이 묘사된다. 순유의 부탁에 따라 원소와 조조의 군세를 비교하며 원소는 주변에 적대세력이 없어서 80만이 넘는 군세를 전선에 쏟아부을 수 있지만 아군의 30만 가량의 군세는 유표, 손책등을 견제해야하기 때문에 백마로 넘어오는 10만의 원소군을 상대로 운용할 병력은 3만명뿐이라고 설명한다.
연진 전투 편에서는 백마 전투에서 관우의 활약으로 안량을 참하는 승리를 거뒀지만 원소가 본격적으로 거군을 끌고 오면 평지인 백마를 더 지키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조조가 군대에 철수 준비를 시키고 백마의 백성들을 이주시키라 명하자 그에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관도 전투 편에서는 심배의 T-타워로 인해 고전을 먄치 못하는 조조가 대책을 강구해보라고 하자 일반 화살로는 택도 없고 타워에 젖은 천이 붙어 있어 불화살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뒤 뭔가 거대하고 강한 것이 필요하다며 생각을 하면서 막연히 걷던 중[2][3] 우연히 밟은 농기구에 의해 얼굴을 맞고 안경이 깨진 뒤 작은 힘으로도 큰 위력을 낼 만한 무기에 대한 영감을 얻어 포를 발명한다.[4][5]
그리고 이 포를 이용하여 바위를 날려 T-타워를 붕괴시킨다.
원소가 허도를 치면 패배할 것이라고 조조에게 말하나 원소가 허도를 치지 않을 것이라고 조조가 확신하자 그 이유를 묻는다. 이에 조조는 원소가 왕도를 추구하는 인물이기에 꼼수를 쓰지 않아서라고 답한다. 이후 조조가 만든 오소 타격대에도 참여하였다.
2.2.2. 당양 전투
2.2.3. 적벽 대전
손권이 유비와 손을 잡고 조조에게 대항하려 하였고, 이에 조조가 손권을 포 뜨기로 결정하면서 조조군의 전략 회의에 참여했다. 조조가 수도 쪽에서 손권 방면으로 보충 전력을 더 끌어올 수는 없냐고 묻자 그 쪽에서 병력을 빼 버리면 북방 전선에 바로 구멍이 뚫릴 것이기에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적벽 대전에서 멀미로 고전하는 조조가 방통이 가져온 해결책을 가후, 순유와 함께 괜찮은 생각이라는 것에는 동의하나 문제점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방통의 반박에 무마되게 되었고, 방통의 의견이 수용돼 여러 척의 거대전함이 만들어진 뒤에는 조조에게 적이 움직임을 보이려는 낌새는 없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조조가 적벽만 무너트리면 올해 안에 손권 일당을 평정할 수 있는 거냐고 묻자 계산상으로 문제 없으며 도미노처럼 알아서 줄줄이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적벽 대전에서 멀미로 고전하는 조조가 방통이 가져온 해결책을 가후, 순유와 함께 괜찮은 생각이라는 것에는 동의하나 문제점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방통의 반박에 무마되게 되었고, 방통의 의견이 수용돼 여러 척의 거대전함이 만들어진 뒤에는 조조에게 적이 움직임을 보이려는 낌새는 없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조조가 적벽만 무너트리면 올해 안에 손권 일당을 평정할 수 있는 거냐고 묻자 계산상으로 문제 없으며 도미노처럼 알아서 줄줄이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2.2.4. 유수구 전투
2.2.5. 양평 전투
2.2.6. 이릉 대전
2.2.7. 상용 전투 ~ 기산 전투
2.2.8. 최후
조예에게 실각당한 뒤 부끄러움에 미쳐버리게 되고 얼마 안 가 사망했다는 언급이 나온다. 이후 천국에서 우번과 만나 댁도 사람이냐고 묻는다. 그리고 유비는 "어이~ 친척! 왔나?"라고 한다(...) 유엽: 친척은 X뿔...
3. 작중 묘사
인간 컴퓨터.
"유훈 밑에는 유엽이라는 인간 컴퓨터가 있다! 그 녀석 만만치 않아!" - 주유, 환 전투 (2)편
4. 게임
조조군 소속과 원술군 소속으로 등장한다.
- 7성을 기준으로 스텟과 스킬 발동확률을 표기했다.
소속
| 원술군
|
스텟
| |
무력
| 85
|
활력
| 98
|
맷집
| 82
|
스킬
| |
공격시 44% 확률로 아군 1명의 체력 회복
| 자체 공격력 26% 상승
|
소속
| 조조군
|
스텟
| |
무력
| 78
|
활력
| 110
|
맷집
| 80
|
스킬
| |
공격시 48% 확률로 적 대상에게 불치병을 부여
| 공격시 48% 확률로 적 전체에게 일정 비율의 타격 피해
|
[1] 처음에는 환현을 비워 두면 손책이 넘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지만 유훈은 손책이 넘보기 전에 빠르게 해치우면 된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그러려면 열흘 안에 일처리를 끝내야 하는데 그 확률이 너무 낮다고 조언하지만 유훈은 여강군은 강하니 그깟 종교단체는 힘들지 않게 잡을 수 있다면서 반박한다.[2] 걸어가는 와중 배경이 휙휙 바뀌는 것으로 묘사된다. 처음에는 웬 상점가였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장 프랑수아 밀레의 작품 만종이 배경이 돼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3] 이 와중에 생각해낸건 마크로스 캐논과 하이퍼 메가 캐논, 그리고 거대 새총(...). 지구까지 날릴 필요는 없으니 마크로스 캐논은 기각되었고, 미노프스키 타입 핵융합 발전기가 없는 고로 하이퍼 메가 캐논도 기각, 마지막으로 고무가 발명되지 않은 시점이라 새총도 기각되면서 결국 셋 다 포기한다.[4] 유엽은 하이퍼 울트라 메가입자 포라고 작명하지만 조조는 그냥 포라고 부르자고 말해 포가 된다.[5] 생김새는 거대한 투석기처럼 묘사된다.[6] 정사에서는 유엽이 진언하였다.[7] 우번이 노맨이라면 반대로 유엽은 예스맨이라고 적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