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하반기부터 2001년 여름까지 하다가 잠정기간을 거치고 2002년 중순에 자식들을 세자매로 바꾸고 재개했다. 초기에는
백재현, 후기에는
심현섭이 나왔던 코너다.
[1] 백재현은 아버지, 어머니, 심현섭은 엄마나 할머니로 나와 죽으면서 자기 자식들한테 하는 유언이 소재.
자식들이 처음에 "아버지!!!(또는 어머니!!!)"하며 통곡하고 바흐의
아리오소가 흐르면서 코너가 시작된다.
[2] 자식들은 초기엔 삼형제(
황승환,
김상태,
김영철 또는
이병진) 후기엔 세자매(
김지선, 김미진,
황승환)였다. 삼형제에게 유언을 할 때 매번 막내한테 이상한 걸 시킨다. 세자매에게 유언을 할 때 막내 황승환에게 이상한 걸 전하거나 막내 목소리가 갑자기 걸걸해지면서 남자다운 행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