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劉丞
(? ~ 258년)
1.1. 개요
1.2. 정사
1.3. 연의
1.4. 미디어 믹스
삼국지 9,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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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시리즈에도 등장하는데 잘생긴 외모로 나오며 멀쩡하게 생겼지만 속은 허하다. 삼국지 8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삼국지 9에서는 능력치가 통솔력 59/무력 64/지력 36/정치력 34인 쓰레기다. 분전, 제사, 몽충을 가지고 있다.
삼국지 10에서의 능력치는 통솔력 46/무력 69/지력 29/정치력 35/매력 55에 특기는 겨우 치안 1개.
삼국지 12에서는 짤렸다가 삼국지 13에서 복귀했는데 능력치는 통무지정 순으로 45/65/33/33. 특기는 견수 1 단 하나. 전수특기도 당연히 견수로 전법은 화계. 일러스트는 검을 들고 손침과 맞서려는 모습이다.
삼국지 14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45, 무력 66, 지력 30, 정치 33, 매력 54로 전작에 비해 무력이 1 상승한 대신 지력이 3 하락했다. 개성은 경솔, 주의는 패도, 정책은 어린강화 Lv 2, 진형은 어린, 전법은 급습, 친애무장은 손량, 혐오무장은 없다.
2. 庾乘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 위나라의 인물. 자는 세유(世遊). 유준의 조부.
영천 언릉 사람으로 젊을 때 현청에서 급사를 지내다가 곽태에게 발탁되어 학궁에서 유학했고 제생이 되었으며, 나중에 강의하는 것을 잘했지만 스스로 가문이 한미하다고 여겨 매번 아랫 자리에 앉으면서도 여러 학생들과 박사들이 찾아와 토론했다. 이로 인해 학궁에서는 아랫 자리를 귀하게 여겼다.
벼슬에 여러 번 부름을 받았지만 나아가지 않아 세상에서 징군이라 불렀으며, 원화성찬에 따르면 위나라에서 양성현령에 임명되었다.
자치통감에서 곽태가 눈여겨 본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신도반, 위소, 좌원, 범방 등과 언급되었는데, 곽태가 신분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사람들을 발탁한 것으로 나온다.
신도반은 가난해서 칠기장이를 하고 유승은 현청에서 급사를 지냈지만 곽태가 신도반과 함께 유승에 대해 기이하게 여겼고 후에 이름있는 선비가 되었다고 한다. 또 신도반과 유승 이외에 백정이나 술장사꾼 또는 병졸 출신 등을 곽태가 장려해 나아가서 그 이름을 떨친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다고 한다.
후한 말, 위나라의 인물. 자는 세유(世遊). 유준의 조부.
영천 언릉 사람으로 젊을 때 현청에서 급사를 지내다가 곽태에게 발탁되어 학궁에서 유학했고 제생이 되었으며, 나중에 강의하는 것을 잘했지만 스스로 가문이 한미하다고 여겨 매번 아랫 자리에 앉으면서도 여러 학생들과 박사들이 찾아와 토론했다. 이로 인해 학궁에서는 아랫 자리를 귀하게 여겼다.
벼슬에 여러 번 부름을 받았지만 나아가지 않아 세상에서 징군이라 불렀으며, 원화성찬에 따르면 위나라에서 양성현령에 임명되었다.
자치통감에서 곽태가 눈여겨 본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신도반, 위소, 좌원, 범방 등과 언급되었는데, 곽태가 신분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사람들을 발탁한 것으로 나온다.
신도반은 가난해서 칠기장이를 하고 유승은 현청에서 급사를 지냈지만 곽태가 신도반과 함께 유승에 대해 기이하게 여겼고 후에 이름있는 선비가 되었다고 한다. 또 신도반과 유승 이외에 백정이나 술장사꾼 또는 병졸 출신 등을 곽태가 장려해 나아가서 그 이름을 떨친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