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당시 유니온의 자원위성 사고로 인해 소행성의 잔해가 지상에 낙하하기 시작했고 솔레스탈 비잉의 실행부대인 프톨레마이오스 팀은 건담 버체를 제외한 3기의 건담과 특수장비들을 이용하여 이를 막아내는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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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엑시아의 경우엔 MSV로 유명한 아발란체 엑시아를 운용하여 소행성의 잔해를 파편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Super_Substratospheric_Altitude_Gun.png
건담 듀나메스의 경우엔 본편에서도 등장한바 있는 고고도 저격장비를 지상에서 운용하여 파편을 분쇄한다.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Kyrios_GUST.png
이과정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파편들은 대기권 단계에서 건담 큐리오스 거스트의 뛰어난 기동력과 대기권 상층부 운용능력을 이용하여 처리했다.
이 작전에는 유니온 플래그 역시 상당한 도움을 주었으며 데보라 가리에나 역시 유엔군 소속으로 참여, 큐리오스를 목격한 바가 있었다. 작전이 끝난 이후 유니온에서는 솔레스탈 비잉의 테러로 벌어진 일이라며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었다.
근데 사실 솔레스탈 비잉에서 저지른 사고가 맞긴하다, 원래 그 파괴된 소행성은 솔레스탈 비잉의 비밀 물자창고로 사용되던 것이었으니까(...). 다만 솔레스탈 비잉 특유의 점 조직화로 인해 톨레미팀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나 이 사태를 알게되었고 이 작전을 시행하게 된 것이다.
베다는 이 일 때문에 솔레스탈 비잉의 비밀시설이 들통날 우려가 있다며 작전을 추천하지 않았었지만, 이미 한번 우주에서의 인명구조를 시행한바 있는 건담 마이스터 알렐루야 합티즘이 같은 사례가 한번 있었으니 문제 없을것이라고 제안하여 이 작전이 성립되었다. 그리고 실제로도 자세한 내역이 세간에 알려지지는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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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엑시아의 경우엔 MSV로 유명한 아발란체 엑시아를 운용하여 소행성의 잔해를 파편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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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듀나메스의 경우엔 본편에서도 등장한바 있는 고고도 저격장비를 지상에서 운용하여 파편을 분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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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정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파편들은 대기권 단계에서 건담 큐리오스 거스트의 뛰어난 기동력과 대기권 상층부 운용능력을 이용하여 처리했다.
이 작전에는 유니온 플래그 역시 상당한 도움을 주었으며 데보라 가리에나 역시 유엔군 소속으로 참여, 큐리오스를 목격한 바가 있었다. 작전이 끝난 이후 유니온에서는 솔레스탈 비잉의 테러로 벌어진 일이라며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었다.
근데 사실 솔레스탈 비잉에서 저지른 사고가 맞긴하다, 원래 그 파괴된 소행성은 솔레스탈 비잉의 비밀 물자창고로 사용되던 것이었으니까(...). 다만 솔레스탈 비잉 특유의 점 조직화로 인해 톨레미팀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나 이 사태를 알게되었고 이 작전을 시행하게 된 것이다.
베다는 이 일 때문에 솔레스탈 비잉의 비밀시설이 들통날 우려가 있다며 작전을 추천하지 않았었지만, 이미 한번 우주에서의 인명구조를 시행한바 있는 건담 마이스터 알렐루야 합티즘이 같은 사례가 한번 있었으니 문제 없을것이라고 제안하여 이 작전이 성립되었다. 그리고 실제로도 자세한 내역이 세간에 알려지지는 않은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