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기본적으로 게임 플레이 배치를 고려하는 거죠. 플레이어 머리 앞에 당근을 놓아두고 다음 파트로 가도록" - 갓 오브 워 시리즈 중 3편 레벨 디자인 코멘터리 중. (후반부에 나오는 아프로디테 유두 때문에 로그인 또는 성인 인증 요구할 수 있음.)
게임 진행중 플레이어의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며, 크게 다음과 같은 기법들이 쓰인다.
2. 기법들
2.1. 주목
2.2. 밀어내기, 일방통행
샛길이나 퇴로를 차단한 채 특정 방향으로 밀어넣는 것. 전자의 경우 강제성이라 유도와는 거리가 있지만 유도선이나 아이템을 줄줄이 배치하는 빵 부스러기와 병행시 훌륭한 유도 효과를 보인다.
2.3. 표지판
현실에서처럼 특정 지역 방향과 거리, 주의사항 등을 써 주면 좋다. 물론 하프라이프 2: 로스트 코스트처럼 문구와 반대되게 행동해 발사대를 고장내는 예외도 있다.
2.4. 유도선
2.5. 빵 부스러기
명명자는 조반 티바우스트. 진행에 필요 혹은 흥미로운 단서를 가장한 복선, 아이템들을 마치 곰보빵의 크고 작은 부스러기마냥 흘려놓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
전자의 경우 "ㅇㅇ에서 ㅁㅁ한데!" 혹은 "맹세컨데, ㅁㅁ가 거기 있었어" 식의 쪽지나 증언들을 근거로 그곳으로 가 다음 단서를 찾게 되는데 당장은 아무 의미 없지만 실은 이것들이 (훗날의) 복선이라는 개별적인 퍼즐조각이었다는 것. 또한 이걸 얻기까지의 과정들을 경험으로 치면 경험의 밀도와도 연관된다.
아이템의 경우 화살표처럼 배치하거나 사방에서 압박을 받는 긴장 구역이나 밀어내기 시 당장 먹지 않으면 곤란한 종류들을 적절한 간격으로 띄엄띄엄 배치하면 효과가 좋다.
전자의 경우 "ㅇㅇ에서 ㅁㅁ한데!" 혹은 "맹세컨데, ㅁㅁ가 거기 있었어" 식의 쪽지나 증언들을 근거로 그곳으로 가 다음 단서를 찾게 되는데 당장은 아무 의미 없지만 실은 이것들이 (훗날의) 복선이라는 개별적인 퍼즐조각이었다는 것. 또한 이걸 얻기까지의 과정들을 경험으로 치면 경험의 밀도와도 연관된다.
아이템의 경우 화살표처럼 배치하거나 사방에서 압박을 받는 긴장 구역이나 밀어내기 시 당장 먹지 않으면 곤란한 종류들을 적절한 간격으로 띄엄띄엄 배치하면 효과가 좋다.
2.6. 업적 및 도전과제, 보너스 레벨
꼭꼭 숨겨져 있어 일반적인 진행으론 발견하기 힘들거나 시간 제한 혹은 총 게임에서 빠루(...) 같은 것만 쓰도록 혹은 반대로 이걸 쓰지 말라는 제약을 걸고 희귀 레어템과 보너스 레벨을 상품으로 거는 것.
다만 플레이어가 채산성을 저울질한 뒤 딱히 관심이나 얻을 가치를 못 느낀다면 효과는 반감되거나 없을 수 있다.
다만 플레이어가 채산성을 저울질한 뒤 딱히 관심이나 얻을 가치를 못 느낀다면 효과는 반감되거나 없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