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의
신호장. 1970년대에 중앙선 용량증설을 위해 생긴 5교 시리즈
[1] 중 하나로,
강원도 원주시 화실유암길 165-13 소재.
신호장이므로 당연히 여객업무, 화물업무 어느 것도 취급하지 않는다. 그저 열차의 교행을 위해 생긴 역. 이름의 유래는 "유"자는 인근 "유암마을"에서 따서 "교행"을 뜻하는 "교"자를 뒤에 붙인 것이다.
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유교가 아니다무인신호장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입구에 경고문이 붙어있고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중앙선이 원래
단선철도이다 보니 신호장이 엄청나게 많다. 그래서 현재
서원주 -
봉양,
도담 -
영천 -
신경주 구간을 나눠서 복선전철화 공사를 하는 중이며
2021년 1월 5일부로 서원주 - 봉양 복선전철화 구간이 완공됨과 동시에 5교 시리즈를 장식했던 금교, 창교, 연교신호장과 함께 폐역되면서 5교 시리즈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