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감쇠 : 11
방어구 종류 : Light 무게 : 18 pound 내구도 : 250 특수 기능 : 독 저항 + 85 수리 가능 아이템 : 방호복, 향상된 방호복 가격 : 1200 캡 |
폴아웃: 뉴 베가스 DLC Old World Blues에 추가된 아이템.
빅 엠티 더 씽크 탱크 동쪽의 '위험 물질 시험지'라는 곳에서 획득 가능. 정확히는 그냥 얻을 수는 없고, 'Z-43 신종 독소 플랜트'라는 곳에서 패스워드를 얻거나 소닉 이미터를 업그레이드해서 방호복을 보호하고 있는 포스 필드를 제거해야 얻을 수 있다.
...자세히 보면 어디서 본 거 같은 외관이지 않은가? 그렇다.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를 돌아다니는 유령 인간들이 입고 다니는 방호복이다.
하지만 장점은 거기까지. DT 자체가 낮은 편인데다가, 배달부는 빅 엠티에 들어오자마자 '심장없음' 퍽 때문에 독에 면역이 되니 도통 쓸 일이 없다. 다만 헬멧은 나이트 비전을 무한으로 제공하니 약간 쓸만하다. Lonesome Road에서 추가된 폭동 진압복 헬멧에도 야시경 기능이 있긴 하지만, 폭동 진압복 헬멧은 은신 상태일 때만 야시경이 발동하므로 평상시에도 야시경이 필요하다면 이 방호복의 헬멧을 사용하면 되므로 상위 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의 창립자인 프레데릭 싱클레어는 이 망할 독구름 때문에 빅 엠티에 방호복을 의뢰했으나, 정작 시에라 마드레에 깔린 붉은 독구름은 그냥 독이 아니라 강한 부식성 가스여서[4] 방호복을 부식시키고 침투해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그나마 독가스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바로 죽지는 않고 유령 인간이 된 걸 보면 아주 효과가 없지는 않았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