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식으로 읽으면 우화위가 된다.[2] 한국식으로 읽으면 우화위가 된다.[3]유비와 조조라는 인물은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전혀 다른 삶을 산 인물들이다. 짧은 시기에 두 인물을 같은 배우가 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연기를 해 한국의 삼국지 팬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겼다. 유비 역을 맡았을 땐 인덕이 넘치고 아랫사람들을 아끼면서 강단을 갖춘 성군의 모습을 연기했다면, 조조 역을 맡았을 땐 음흉하고 교활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패왕의 모습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