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위스키급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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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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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척수
| 236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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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배수량
| 1,055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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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배수량
| 1,357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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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76.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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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폭
| 6.6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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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
| 4.5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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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력
| 부상
| 18.2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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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 13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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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함포 제거)
| 13.6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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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항 심도
| 17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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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심도
| 2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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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부상
| 13,500 해리(25,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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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 6,000 해리(11,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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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원
| 52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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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급의 무장과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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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 선수
| 4x 533mm 어뢰발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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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 2x 533mm 어뢰발사관; 어뢰 1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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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포
| 2연장 SM-24-3 IF 57mm x 1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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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장 2M-8 25mm 1문(1956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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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
| Tamir-5 능동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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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iks 수동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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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3 측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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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
| 나카트 ESM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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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함생
3.1. 개발
3.2. 운용
4. 사용 국가
4.1. 북한
5. 사건 사고
냉전 초기의 첨병인 만큼 역시나 서방 진영과 잦은 충돌이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래 항목의 좌초 사건.
5.1. Whiskey on the rocks
위스키급은 대형사고를 친 적이 있다. 1981년 10월, 소련 해군 발트함대 소속인 S-363은 항법실수로 인해 스웨덴 영해 내에서 좌초되었고, 이걸 건지러 온 소련군 태스크포스와 자국의 영해를 지키려는 스웨덴군이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사실 일단 공식적으로는 스웨덴과 소련이 적국이 아니었고[1] 영해 바깥이었다면 단순한 사고로 간주하고 스웨덴군이 예인해서 영해 바깥으로 보낸다면 별일 없었겠지만, 하필 영해 내인데다 잠수함 승조원들이 예인을 위해 스웨덴군이 승선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일이 더욱 커졌다. 열흘 가까이 서로 째려보며 실랑이를 벌인 끝에, 스웨덴 측 예인선이 좌초한 S-363을 끌어내서 스웨덴 영해 밖에 대기하고 있던 소련 함대에 넘겨주는 것으로 사건은 끝.
스웨덴 측은 방사능 검사를 통해 이 배가 핵무기를 싣고 있을 가능성을 의심했다. 물론 당시 소련은 부인했지만 훗날 S-363의 정치장교가 밝힌 바에 따르면 S-363에는 정말로 핵 어뢰가 장착되어 있었고, 스웨덴 측이 배를 탈취하려 들 때에는 자폭을 명령받은 상태였다(...)
이 사건을 가지고 서방언론에서 뽑은 기사 제목이 위의 Whiskey on the rocks(...) 바위 위에 위스키급이 좌초한 사건 내용과, 위스키를 먹는 방법 중 하나인 위스키 온더락(잔에 큰 얼음을 넣고 그 위에 위스키를 부어서 먹는 방식)이란 중의적 의미를 노린 것.
스웨덴 측은 방사능 검사를 통해 이 배가 핵무기를 싣고 있을 가능성을 의심했다. 물론 당시 소련은 부인했지만 훗날 S-363의 정치장교가 밝힌 바에 따르면 S-363에는 정말로 핵 어뢰가 장착되어 있었고, 스웨덴 측이 배를 탈취하려 들 때에는 자폭을 명령받은 상태였다(...)
이 사건을 가지고 서방언론에서 뽑은 기사 제목이 위의 Whiskey on the rocks(...) 바위 위에 위스키급이 좌초한 사건 내용과, 위스키를 먹는 방법 중 하나인 위스키 온더락(잔에 큰 얼음을 넣고 그 위에 위스키를 부어서 먹는 방식)이란 중의적 의미를 노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