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위의 돌, 인류의 위석은 실제 돌이 아니다. 사실 요관 결석, 담석, 편도 결석 등 돌이라고 붙은 질병 명 대부분에서 실제로 돌은 아니다. 물론 실제로 돌을 삼키거나 극히 드물게 요관에 돌이 박힐 수도 있겠지만 의학적으로 돌이라고 한것은 인체에 들어가서 분해되어 배출 되지 않고 특정 신체 부위, 장기에서 단단해진 물질을 말한다.
위석은 영어로는 bezoar라고 한다. 위의 이물질과는 다르다. 만약에 정말로 돌을 삼켜 위에 머물러 있다면 위의 이물질이라고 하지 위석이라고 하지 않는다. 삼킨 물질 중에서 흡수 되거나,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 뭉친 것들을 말한다. 물론 이물질을 삼켜, 이물질이 녹거나 흡수되지 않고 뭉쳐지면 위석이라고 할수 있다.
조류나 파충류의 경우, 소화를 돕기 위해 진짜로 돌을 삼키기도 하는데 이렇게 삼킨 돌 역시 위석이라고 부른다.
위석은 영어로는 bezoar라고 한다. 위의 이물질과는 다르다. 만약에 정말로 돌을 삼켜 위에 머물러 있다면 위의 이물질이라고 하지 위석이라고 하지 않는다. 삼킨 물질 중에서 흡수 되거나,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 뭉친 것들을 말한다. 물론 이물질을 삼켜, 이물질이 녹거나 흡수되지 않고 뭉쳐지면 위석이라고 할수 있다.
조류나 파충류의 경우, 소화를 돕기 위해 진짜로 돌을 삼키기도 하는데 이렇게 삼킨 돌 역시 위석이라고 부른다.
2. 원인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잘 생기지 않는다, 당연하겠지만. 어린아이나, 정신지체장애자, 이식증이 있어 소화되지 않는 물질을 섭취할 때 잘 발생한다. 가장 흔한 물질은 머리털이라고 한다. 당연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위석을 만들 수 있다.
3. 치료
보통 중독성 물질이 아닌 이물질은 식도를 내려가 위에 들어가면 보통 대변으로 나온다. 문제는 위에 들어가서 뭉쳐져서 커진 위석이다. 중독성 물질 아니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그냥 둘수도 있고, 내시경으로 그냥, 혹은 꺼낼 수도 있다. 중독성 물질이 아니어도 증상이 있거나, 환자가 걱정을 하는데 내시경으로 제거 못하면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중독성 물질, 예를 들어 이물질이건 위석이건 중독성 물질이나 궤양 유발성 물질 (예: 건전지)라면 즉각 제거해야 한다.
만약 중독성 물질, 예를 들어 이물질이건 위석이건 중독성 물질이나 궤양 유발성 물질 (예: 건전지)라면 즉각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