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여의 왕 간위거왕
2. 고구려의 왕 우위거
3. 고구려의 고추가 박위거
4. 부여의 인물
관직
| 대사(大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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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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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위거(位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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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연도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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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의 인물. 상당한 재력을 가졌으며 이름이 비슷한 간위거왕과의 관계는 불분명하다. 직책은 대사지만 일부 사서에는 왕(王)으로 나온다.
대사(大使)라는 관직에 있었으며 우가(牛加)의 일족으로 상당한 경제력을 보유했고 중국에 사신을 파견하는 등 국권을 좌우했다. 정시(正始)[3] 년간에 유주자사인 관구검이 고구려를 토벌하면서 현도 태수 왕기(王頎)를 부여에 보냈고, 위거는 견사를 보내어 교외에서 왕기를 맞게 한 후 군량을 보내었다.
이후 위거의 계부(우가)가 딴 마음을 품자, 위거는 계부 부자를 죽이고 그들의 재물을 몰수하여 재산 목록을 만들어 관청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