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개요
2. 소개
3. 출시 모델
(+ 출시모델은 국내 한정으로 기입.)
3.1. 노트북
2008년부터 저가형 위주로 다양한 노트북[제품을 내놓았다. 우수한 가격 대비 성능비 때문에 알 만한 사람들에게는 한성컴퓨터 못지 않게 인기가 좋았으며, 애프터 서비스에 대한 평가도 중소기업 치곤 괜찮았다.
- PANTUM L40
- PANTUM H20
- PANTUM U50
- PANTUM A40
- PANTUM A41
- PANTUM S30
- PANTUM V21
- PANTUM V10HC
- PANTUM V30
- PANTUM FX130
- PANTUM CX140-i3
- PANTUM CX140-i5
- PANTUM FX150
- PANTUM QX150
3.2. 태블릿 컴퓨터
아뜰리에, PANTUM 시리즈가 있다.
- 아뜰리에 UX100 - Advent[10] Vega라는 모델을 ODM 방식으로 수입하여 판매한 것이다. 당시 기준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이면서 남들은 다 싱글코어달고 나올때 혼자 NVIDIA Tegra 2를 달고나왔다. 다만 램이 512MB라서... 물건 자체는 외국에서도 꽤 평이 좋았[11]으나 회사 인지도로 인해 판매량이 시원찮았는지 후에 와이브로 결합 상품으로 팔렸다. 이 제품 이후로 나오는 모델들은 웹머신즈 자체에서 중국산 태블릿 컴퓨터를 직접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 아뜰리에 RX100 - 화면은 10.1인치 인데 배터리가 3000mAh라서 관심아닌 관심을 받았다.
- 아뜰리에 RX70W - AMLogic 사의 듀얼코어 칩인 AMLogic 8726-M3을 달았으며 GPU가 Mail-400MP, 램이 1GB인 모델이다. 후에 발매되는 팬텀7 이투스 에디션이 후속 기종인 듯싶다.[12]
- 아뜰리에 RX90I - 위의 RX70W 모델의 확장판. 9.7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GPS, 자이로스코프, 블루투스가 추가된 모델.
- PANTUM 7 - 2012년 4분기 발매된 플래그쉽 기종이다.
- PANTUM 7 ETOOS EDITION - PANTUM 7의 이투스 버전으로 해상도가 줄어들었다.
- PANTUM 8 - CUBE 사의 U35GT2가 원 모델이다. RK3188 쿼드코어 AP, 4000mAh 배터리, DDR3 2GB 램, 8인치 1024*768 ips 디스플레이 등의 성능.
- PANTUM 8 ETOOS EDITION - 화면그리기(엘지 퀵메모와 비슷) 기능 빼면 팬텀8과 별반 다른 건 없다.
- 이투스 패드 - 항목 참조
[1] Notebookcheck - Comparison of Mobile Processors 기준.[2] 물론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울트라 씬 노트북이 많이 등장했으나, 거의 성능이 낮은 ULV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고 ODD가 없었다.[3] Notebookcheck - Comparison of Mobile Processors 기준.[4] 물론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울트라 씬 노트북이 많이 등장했으나, 거의 성능이 낮은 ULV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고 ODD가 없었다.[5] Notebookcheck - Comparison of Mobile Processors 기준.[6] 물론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울트라 씬 노트북이 많이 등장했으나, 거의 성능이 낮은 ULV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고 ODD가 없었다.[7] 본 모델을 개발한 Dixons Retail plc의 컴퓨터 브랜드이다. 동일 모델을 TG삼보에서 태빗이라는 이름으로 납품받아 판매하기도 하였다. 터키에서도 Easypad라는 이름으로 팔렸다고.[8] 판매 초창기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다수의 커스텀롬이 발매되었으며, 이후 제조사 지원을 받지 않고 사용자 포럼의 노력만으로 Vegacomb, Vegacream, Vegabean이라는 이름으로 각각 안드로이드 3.0, 4.0.4, 4.1.1버전이 포팅되었다. 기존에 막혀있던 Android Market으로 접속이 가능하며, Tegra 2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냈다고 한다.[9] 디자인만 살짝 다를 뿐 해상도, 램, 칩셋까지 모두 동일하다.[10] 본 모델을 개발한 Dixons Retail plc의 컴퓨터 브랜드이다. 동일 모델을 TG삼보에서 태빗이라는 이름으로 납품받아 판매하기도 하였다. 터키에서도 Easypad라는 이름으로 팔렸다고.[11] 판매 초창기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다수의 커스텀롬이 발매되었으며, 이후 제조사 지원을 받지 않고 사용자 포럼의 노력만으로 Vegacomb, Vegacream, Vegabean이라는 이름으로 각각 안드로이드 3.0, 4.0.4, 4.1.1버전이 포팅되었다. 기존에 막혀있던 Android Market으로 접속이 가능하며, Tegra 2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냈다고 한다.[12] 디자인만 살짝 다를 뿐 해상도, 램, 칩셋까지 모두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