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문워치"가 되는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를 NASA 미션에서 처음으로 착용한 사람이다. 이 때는 아직 장비에 대한 강령이 없었기 때문에 시라 개인이 차고 다니던 스피드마스터를 차고 올라갔다고 한다. 레퍼런스 번호는 CK2998이며, 오메가에서도 이 모델을 오마주한 "First Omega in Space" 버전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판매되는 기존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과 비교하면 약간 더 작은 케이스(38.6mm)와 다른 모양의 핸즈가 특징.
지구에서 달까지에서는 마크 하먼이 연기했다. 머큐리 세븐부터 오랫동안 고생하다 마지막 미션을 담담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