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案.
토론과 검토를 위해 고안된
첫 번째 단계의 방안 아이디어를 뜻한다. 원안은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문제점을 밝혀 그에 대응한 수정을 거쳐 결정된다.
대본을 작성할 때 보통 5쪽 내외의 짤막한 분량으로 전체적인 줄거리를 간략히 서술하는 걸 말한다.
작품의 이야기와 캐릭터의 대략적인 설정과 디자인
[1]을 고안하는 인물, 작품 자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그 대상이 되는 작품을 처음 제작한 기업의 지위를 '원안'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