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미호요의 크로스 플랫폼 게임 원신에서 플레이어가 처치 가능한 몬스터 목록을 서술한 문서. 해당 문서에 적힌 패턴 명은 공식이 아니며, 임시로 정한 것이다.
몬스터들의 이름은 근접한 거리에서 원소시야를 사용하면 볼 수 있다.
몬스터들의 이름은 근접한 거리에서 원소시야를 사용하면 볼 수 있다.
2. 주간 보스
일주일에 한 번 토벌이 가능한 보스 몬스터. 4성 무기 단조의 재료인 무기의 원형과 각종 상급 성유물을 드랍한다.
2.1. 북풍의 늑대 안드리우스
울프 영지를 지키는 숭고한 영혼.
늑대 무리가 위협받을 때 늑대의 모습으로 현신하여 자신의 이빨과 발톱을 드러낸다.
그의 힘은 고대 마신의 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전설이 있다.
울프 영지의 보스 몬스터. 총 2페이즈로 구성되어있으며, 페이즈 전환은 안드리우스의 체력이 약 40~50%가량 감소하고나서 가운데 지형을 제외한 주변에 얼음 장판을 깔고 숨어 여러번 돌진한 후에 안드리우스의 모피가 흰색으로 전환될 때 발동된다.
북풍의 늑대이기 때문인지, 얼음 원소와 바람 원소 피해에 면역이다. 관련 원소 반응인 확산에는 영향을 받지만, 빙결과 초전도, 얼음 원소로 발생이 시작된 융해에도 면역이다. 단, 초전도의 물리내성 감소는 그대로 받는다.
2.2. 풍마룡 드발린
2.3. 우인단 집행관 말석 타르탈리아
황금옥의 보스 몬스터. 물 원소 하나만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블 버전과는 다르게 번개 원소도 사용하며, 1페이즈는 물, 2페이즈는 번개, 3페이즈는 물 원소로 만든 무기들과 물 원소로 생성한 거대한 고래 및 번개를 복합으로 사용한다.
마왕 무장의 힘을 개방한 후 번개 원소로 공격하기 때문인지 2페이즈 이후부터 번개 원소 피해에 높은 내성을 지니게 되며, 관련 원소 반응인 감전에도 미미한 피해밖에 입지 않는다. 3페이즈가 되면 물 원소 내성도 동일하게 높아진다. 안드리우스나 무상 시리즈와는 달리 면역 원소는 존재하지 않으나, 약점 원소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타 보스와 다르게 진 • 마왕 무장 변신 컷신이 있다.
마왕 무장의 힘을 개방한 후 번개 원소로 공격하기 때문인지 2페이즈 이후부터 번개 원소 피해에 높은 내성을 지니게 되며, 관련 원소 반응인 감전에도 미미한 피해밖에 입지 않는다. 3페이즈가 되면 물 원소 내성도 동일하게 높아진다. 안드리우스나 무상 시리즈와는 달리 면역 원소는 존재하지 않으나, 약점 원소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타 보스와 다르게 진 • 마왕 무장 변신 컷신이 있다.
3. 우두머리 몬스터
토벌하면 캐릭터 돌파재료를 드랍하는 엘리트 등급의 몬스터들로 보스 몬스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일반 몬스터보다 까다로운 패턴을 가지고 있다.
3.1. 무상
공통으로 큐브 형태를 띄고 있으며, 안에 있는 핵이 노출될 때에만 공격이 먹힌다. HP가 5%까지 떨어지면 본체가 무적 상태가 되고 각 속성마다 특정한 기믹이 발동되며, 시간 내에 기믹을 처리하지 못하면 보스의 HP가 남은 기믹의 갯수에 비례해 도로 회복된다. 기믹을 해결하지 못하면 패턴이 무한히 반복된다. 다만 기믹 처리 숫자는 누적되므로 한 번에 해결을 못한다 해도 차근차근 진행하면 결국 클리어는 가능하다.
이나즈마 관련 루머로 '무상의 불꽃'이 추가될것이란 루머가 있다.
이나즈마 관련 루머로 '무상의 불꽃'이 추가될것이란 루머가 있다.
3.1.1. 무상의 바람 : 베트
코드 네임이 「베트」인 고급 바람 원소 생명체.
무상이란 다른 원소 생물의 형태와 생태를 버리고 가장 순수한 경지에 다다른 걸 말한다.
무상 원소에 대한 연구는 수메르 아카데미아가 주도하여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위험성으로 인해 코드 네임 외에 참고할만한 연구 성과는 없다...
바람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1] 몬드 지역 바람맞이 산에 있으며, 바람 원소 피해에는 면역이지만 원소 반응인 확산은 통한다.
패턴 1: 나비 모양으로 변해서 공격한다. 첫 타로 공중으로 띄우는 공격을, 후속타로 장풍을 날린다.
패턴 2: 큐브들이 원형으로 퍼진 뒤 범위 안의 유저를 안쪽으로 빨아들인다.
패턴 3: 배경에 마법진처럼 생긴 것을 띄우고 투사체를 발사한다.
패턴 4: 큐브를 양 옆으로 펼쳤다가 박수를 치듯이 모으면서 공격한다.
패턴 5: 아군 주위로 큐브를 낙하시킨다. 낙하 지점에 원드 필드가 생성된다.
패턴 6: 중앙으로 크게 날아오른 후 필드 전반에 소용돌이를 소환한다. 소용돌이가 멎으면 공중에 원소 구슬이 생성된다. 소용돌이에게 원소 스킬을 사용해서 원소를 흡수시킬 시에 이후 생성되는 원소 구슬의 속성도 해당 속성이 된다. 4가지 원소를 전환시키는 데에 성공하면 업적 '최종 퀄리티가 아닙니다'를 획득할 수 있다.
패턴 7: 마름모 모양으로 전환된 후 6번 패턴에서 생성했던 원소 구슬들을 흡수하며, 흡수한 원소 구슬 하나당 한 번의 강력한 충격파를 내뿜는다. 때문에 5번 패턴에서 생성된 윈드 필드를 이용해서 공중에 떠있는 원소 구슬들을 최대한 먹어놓는 것이 좋다. 흡수할 원소 구슬이 없으면 보스가 아무 것도 못하는 패턴이 된다.
충격파는 점프로는 피해지지 않지만 무상의 바람 근처의 언덕에 올라가거나, 거리를 살짝 벌린 후 바위속성 여행자의 E 스킬로 설치한 성운검 위에 올라가거나 타이밍 맞춰서 각청이나 벤티의 원소 전투 스킬로 공중으로 떠서 회피하거나, 원소 폭발 스킬에 컷신이 있는 캐릭터들로 원소 폭발을 사용하면 회피할 수 있다. 발악 패턴은 아니기 때문에 후술할 패턴처럼 원소를 흡수할 때마다 체력이 회복되진 않는다.
최후패턴: HP 잔여량이 5% 이하까지 떨어졌을 시, 본체가 투명해지면서 무적이 되는데 이때 공중에 떠있는 바람 원소 구슬들을 함께 발생한 윈드필드를 활용해 먹어 없애야 한다. 일정량 이상의 바람 원소를 먹어 없애지 못하는 경우, 바람원소 하나당 HP가 약 10~15%정 도로 회복되어 버린다. 주어지는 시간은 넉넉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으니, 침착하게 움직일 것.
다른 무상 시리즈와 다르게 모든 원소 구슬들을 처리했더라도 보스가 바로 죽지 않고 적은 체력으로 생존한다. 남은 체력을 마저 깍으면 바로 죽는다.
3.1.2. 무상의 바위 : 그리모어
코드 네임이 「그리모어」인 고급 바위 원소 생명체.
무상 원소 자체는 고농축 구조체로 아주 높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
단단한 고체로 농축된 원소 껍데기는 굳어졌고 활성화 상태인 내부의 코어만이 원소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바위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로 리월 지역 고운각 북쪽에 있다. 무상의 바위가 소환하는 기둥들은 바위 원소 피해에 면역이 아니지만, 무상의 바위 본체는 바위 원소 피해에 면역이다. 단, 원소 반응인 결정화에는 영향을 받는다. 전투를 개시할 시 기둥을 세워서 그 위에서 원거리 공격을 주로 한다.
패턴 1: 전장에서 바위 기둥 4개를 생성한다. 기둥이 존재하는 동안에 무상의 바위 본체는 대부분 이 기둥 위에서 공격을 가해 온다. 올라가있던 기둥을 파괴하는 순간 땅으로 내려오며 얼마 동안 코어를 노출하므로 이 때가 딜 타임이다. 기본적으로 이 기둥을 파괴하는 것이 공략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기둥 위에 올라간 상태에서도 코어를 노출하고 있다면 활로 저격할 수 있긴 하지만 기둥을 파괴하지 않으면 코어 노출 시간이 적어서 비효율적이다.
패턴 2: 본체가 약간 떠오른 후 기둥으로 빛줄기가 내려온 뒤 기둥을 중심으로 충격파를 한 차례 방출한다.
패턴 3: 본체가 높이 날아오른 후 존재하는 모든 기둥에서 지속적으로 충격파가 방출된다. 본체가 있던 기둥 바로 옆에 바위 큐브 결정 같은 것이 생성되어 있는데 이걸 파괴할 시에 보호막 영역을 만들 수 있다. 결정을 빨리 파괴할 여력이 안 된다면 빠르게 안전지대를 파악해서 대쉬하는 것이 좋다.
패턴 4: 캐릭터 둘레에 띠가 생기고 잠깐 후 유도 내려찍기 공격을 한다.
패턴 5: 유저 위로 이동 후 망치로 변해서 내려찍기 범위 공격 직후 전방으로 3줄기 직선 파동 공격을 한다. 기둥에서 내려오는 유일한 패턴으로 공격 후 핵이 노출되며 딜타임을 가질 수 있다.
패턴 6: 필드의 여러 군데에 바위 비를 내린다. 비가 내리는 중에 다른 패턴도 중복해서 사용해 온다.
패턴 7: 뒤에 마법진을 띄운 뒤 투사체를 연속으로 20여발 정도 발사한다.
패턴 8: 큐브를 양 옆으로 펼쳤다가 박수를 치듯이 모으면서 공격한다.
최후패턴: 체력을 5%까지 떨어뜨리면 잠시 무적 상태가 된 이후 전장의 중앙 쪽에 기둥을 3개 설치한다. 이 기둥은 일반 패턴 시의 기둥보다 맷집이 많이 약하지만, 그래도 몇 대 툭툭 친다고 부서지는 정도는 아니므로 방심하지 말고 양손검으로 침착하게 파괴하자. 중간에 전부 파괴하지 못하고 1개 정도를 남기고 부활시켰다고 해도 다시 3개를 파괴해야 하지는 않는다. 3개의 기둥을 한 페이즈에 모두 철거하여 그리모어가 회복, 부활할 기회를 주지 않을 시 업적을 획득할 수 있다. 대검캐를 2-3명 정도 준비하여 2-3타 후 교체하는 식으로 딜로스를 줄일 시, 기둥을 상당히 빠르게 철거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즈의 기둥이든 일반 패턴 시 소환하는 기둥이든, 원래 바위 속성 방패나 보호막을 잘 패는 공격이 유효하다. 즉 양손검과 바위 속성 공격이 특효약이다. 다이루크, 레이저, 중운 등의 양손검 캐릭터나 폭발형 공격의 클레가 좋으며 바위 속성에서는 노엘, 응광이 추천된다. 다만 바위 속성 캐릭터를 기용할 경우 본체를 담당할 원소 딜러가 따로 있는 것이 좋다. 응광의 경우 공격 유도기능 때문에 그리모어가 올라간 기둥 밑에서 공격하면 기둥을 공격하지 않고 코어를 향해 유도되므로 딜로스가 날 수 있다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
노엘은 원소 폭발시 평타 피해가 바위 원소로 전환되므로, 기둥을 부수기 위해서라면 모를까 본체에 데미지를 넣기 위해서라면 마지막 페이즈 이전까지는 원소 폭발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만일 노엘을 메인 딜러로 하여 공략을 꼭 해야만 하겠면 물리딜 세팅을 해서 가자. 마지막 페이즈까지 대청소를 준비해두었다면 기둥 하나당 일반 공격을 4타씩 넣어 빠르게 파괴 시킬 수 있다.
종려가 있다면 더 쉽게 클리어가 가능한데, 종려의 옥홀 방패(E홀드)는 전투 시 사용되는 기둥을 빠르게 깎아낼 수 있으며 종려의 Q스킬 천성까지 이용하면 기둥을 꽤 빠르게 철거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즈에 나오는 기둥은 전투 시 등장하는 기둥보다 더 약한 만큼 한 가운데에서 E홀드로 3개 중 2개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고 나머지 하나는 원소폭발 스킬을 쓰면 깔끔하게 끝낼 수 있다. 종려 Q스킬의 경우 낮은 원소저항을 가진 월드에서만 한방철거가 가능하며 원소 저항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월드에서는 3분의 1만 날릴 수 있다. 그러므로 종려는 일반 페이즈의 기둥을 E홀드로 철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발악패턴의 기둥은 2개가 부서진 상황일 경우 한번에 부서진다.
3.1.3. 무상의 번개 : 알레프
코드 네임이 「알레프」인 고급 번개 원소 생명체.
무상의 원소는 최상급의 원소 구조체로 원소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거나 원소 지맥이 막혀있는 지점에서 형성된다.
무상의 원소는 원소 유형에 따라 적을 섬멸하는 방식이 진화한다.
번개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 몬드 지역 타타우파 협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드 레벨 돌파 임무를 위한 비경에도 보스로 출현하기도 한다. 특이하게도 번개 원소 피해뿐만 아니라 물 원소 피해에도 면역이며, 소환하는 번개 수정도 무상의 번개와 내성을 일부 공유하며, 번개 수정은 물리에도 면역이다. 물 원소 반응인 습기에는 영향을 받지만, 물+번개로 일어나는 원소 반응인 감전에는 면역이다. 초전도를 가진 얼음 원소 캐릭터로 공략이 가장 권장되며 마땅한 얼음 캐릭터가 없으면 과부하의 불 원소로 대체하자.
돌파재료보스 중 난이도가 낮은 편. 패턴을 잘 분석하고 컨트롤만 따라준다면 엠버 단 한명으로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
패턴 1: 드릴 모양으로 변환하여 느리게 전진한다. 그러나 플레이어 주위에서 시전하는 패턴이므로 방심하다 맞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후 코어를 열면서 투사체를 4번 발사한다. 각각 1-2-3-2개를 날리고, 전부 날리면 코어가 잠시 멈춘다. 이 때가 딜타임.
패턴 2: 중앙에서 코어를 감싼 물체를 8방향으로 전개하여 그 중 4방향으로 빔을 발사한다. 중앙 부분이 텅 비어있으므로 그쪽으로 달려가서 마음껏 때려 주자. 빔을 어느 정도 발사하면 멈추고 물체를 코어로 끌어당겨 코어 주위에 피해를 주므로 코어 중심으로 펼쳐진 마법진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타이밍쯤에 대쉬해서 바깥으로 피해야 한다.
패턴 3: 코어를 감싼 물체를 코어 주위로 돌린다. 잠시 후에 코어로부터 투사체가 나온다. 바닥에 붙어 있지만 점프로 피하기는 어려우므로 횡이동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후 코어가 잠시 멈춘다.
패턴 4: 플레이어 주위로 다가와 나비 모양으로 큐브를 전개하고 이후 넓은 범위에 피해를 준다. 전개 이후 타격까지의 딜레이가 있으므로 이때 피하는 것이 관건. 타격 이후 코어가 경직된다.
패턴 5: 묵찌빠 패턴. 체력이 높을 때는 주먹모양으로 일직선으로 타격1타만 쓰고 코어가 드러나나 어느 정도 체력이 낮은 상태라면 주먹 타격 이후 코어가 경직되지 않고 가위 모양으로 변해 다시 타격하고, 마무리로 근처에 손바닥 모양으로 바닥을 내려쳐서 원형 범위에 또 피해를 준다.[2] 묵찌빠 3연타 패턴을 풀히트 하게되면 꽤나 살벌한 대미지를 자랑하니 회피가 관건. 가위 모드일 때 횡이동으로 피했다면 손바닥은 가위로 공격한 방향으로 타격하므로 어렵지 않게 피할 수 있다. 이후 코어가 경직된다. 연속 대시가 가능한 모나가 있으면 난이도가 수직하락하는 패턴.
패턴 6: 체력이 낮을 때 주로 발동하는 패턴으로, 물체를 이용하여 플레이어 주위에 벽을 전개한다. 이후 벽 안에 무작위로 번개를 마구 날려댄다. 이 패턴 도중에는 코어가 완전 무방비 상태이므로 솔로 모드일 때는 회피하면서 기동 타격을, 다인 모드일 때는 벽에 갇히지 않은 사람이 프리딜을 넣으면 된다. 기둥은 파괴 가능하며, 파괴 시에는 파괴된 기둥에 연결된 벽이 모두 제거되므로, 첫 기둥이 꽂히자 마자 부수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공격(번개딜)이 들어오기 전에 여유롭게 탈출할 수 있다.
체력이 5%로 떨어졌을 때, 중앙으로 코어가 이동해 3개의 번개 수정을 설치한다. 번개 수정은 원소 공격으로만 대미지를 줄 수 있지만 번개 원소와 물 원소 피해에는 면역이다. 파괴하지 못했더라도 이후 3개를 다시 파괴해야 하는 상황은 없지만 시간 끌어서 좋을 게 없으므로 되도록이면 빨리 부수는 것이 좋다. 마땅한 캐릭터가 없다면 엠버의 불화살로 대처할 수 있다.[3]
3.2. 물의 정령
지극히 순수한 물 원소로 구성된 생명체. 늘 물과 함께한다.
물이 맑을수록 물 원소가 더욱 풍부해지고 맑은 물의 정령도 더 강해진다고 한다.
맑은 물의 정령은 과거 타지에서 온 물의 권속으로 죽은 신의 파편을 품고 세계 곳곳을 떠돈다고 한다.
어쩌면 이들의 신이 세계를 사랑하기에 물줄기를 따라 대지를 누비는 것일지도...
운이 갖춰지지 않으면 주간 보스보다 어렵다고 평가받는[4] 물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 리월 지역 무망의 언덕 근처의 호수에 있으며, 물 원소 피해에 면역이다. 다른 토벌대상들과 다르게 물의 정령에게 도전할 수 있는 물 웅덩이가 생성된 상태로 필드에 입장할 경우 날씨가 무조건 흐린 날, 비로 고정되며[5] 플레이어와 물의 정령, 그리고 물의 정령이 소환하는 환영들은 전투가 끝날때까지 지속적인 습기 상태에 빠진채로 전투를 진행한다. 전투가 종료되면 낮, 밤과 상관없이 날씨가 맑은날로 변경된다. 또한 바닥 플랫폼 전체가 오브젝트 판정이라서 오브젝트를 설치하는 스킬[6]을 시전 시 오브젝트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다.
다른 보스들과는 달리 말을 할 줄 아는데, 고향[7]에서 온 자객이냐고 묻는 것을 보면 어느 정령 종족의 일원이었던 듯하다. 현재는 경책 산장에서 살고 있는데 쓰러뜨려도 죽지 않고 물로 후퇴한다.
다른 보스들과는 다르게 고정 페이즈를 가진다는 특징이 있으며, 페이즈를 넘기지 못하면 수면 폭발이라는 시한부 시스템을 달아두었다. 모든 몹 패턴에 순삭으로 대응가능한 스펙이더라도 물의 정령의 소환모션과 플랫폼 침수 모션은 끝까지 봐야 되기 때문에 다른 보스들보다 시간이 질질 끌린다.
페이즈 순서는 아래와 같다.
전투 시작 →1종류의 환영 소환→1종류의 환영 소환→플랫폼 2개 침수→2종류의 환영 소환→2종류 환영 소환→플랫폼 2개 침수→2종류의 환영 소환
환영의 종류는 멧돼지, 학, 꽃게, 참새, 물새. 솔개. 다람쥐, 개구리로 총 8가지가 있으며 소환은 랜덤이고 한번 나온 환영이 다시 나올 수도 있다.[8] 각 환영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멧돼지】
* 멧돼지: 2마리가 동시 소환되며 약간의 준비동작 후 정면으로 돌진한다. 체력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원소 반응을 활용한 폭딜로 한 번에 녹이는 것이 좋다.
- 학: 원거리 화력 지원 담당으로 3마리가 동시 소환되며 일정 간격으로 원거리에서 수탄을 날려 공격한다. 단독으로 나오기보단 후반에 다른 환영과 등장할 때 원거리에서 공격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급증한다. 데미지가 상당하고, 한 번에 여러 마리가 겹쳐서 오기 때문에 무적시간이 없는 게임 특성 상 말뚝딜 도중 한 번에 비명횡사 하는 경우가 많다.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서 스폰된다면 우선적으로 빨리 잡아주는 것도 좋다. 근접할 경우 뒤로 조금씩 피하는데 발판이 없는 곳으로 도망가면 근접해서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귀찮아진다.
- 꽃게: 2마리가 동시에 소환되며 빠르게 옆걸음으로 이동하면서 정면 180도 범위에 물을 뿜어내며 공격한다. 등짝에 있으면 제대로 공격을 못하지만 기동성이 꽤 빨라서 이동중에 등짝을 잡기가 힘든 편. 그래도 중간중간 반드시 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 때를 잘 활용하자.디오나 등 얼음 속성 캐릭터의 원소 공격으로 움직임을 일단 멈추게 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
- 개구리 혹은 참새: 1마리가 소환되며 점프해서 그 충격파를 이용해 공격한다. 약한 점프 1번 강한 점프 1번 순으로 반복된다. 레벨이 높을수록 강한 점프의 공격 판정 범위가 넓어져 일반적으로 공격 범위를 벗어나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적이 착지 할 때에 타이밍에 맞춰 대쉬를 쓰는 것이 추천된다. 죽을 때 물방울을 남기며 이 물방울은 일정시간 뒤에 폭발하며 데미지를 준다. 개구리의 경우 추가로 학과 비슷한 수탄을 발사하는 패턴도 가지고 있다.
이 물방울 공격은 지면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피할 수 없지만, 벤티의 e홀딩으로 공중에 뜨거나, 터지는 그 찰나에 머리까지 수면 밑으로 들어가면 [9]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또한, 물의 정령 전투에서 이 공격에 한번도 피격되지 않고 잡을 경우, "물고문 이야기" 업적을 획득할 수 있다.
- 물새: 솔개와 더불어 난이도 증가의 원흉. 2마리가 동시 소환되며, 소용돌이를 두르고 접근하며 이 소용돌이 범위내에 있으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는다. 이동속도가 꽤 빠르기 때문에 대쉬 없이는 떨쳐낼수 없으며, 후반에 땅이 무너진 후 나오면 피하기 더 빡세진다. 근접하면 무조건 피해를 받는 특성상 소환물이나 장판기를 깔아 둔 뒤 뺑뺑이를 돌거나 얼음 속성으로 얼려놓고 원거리에서 패는식으로 잡는게 안전하다.
- 솔개: 물의 정령의 난이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몹이다. 3마리가 동시에 소환되며 공중에서 강하하는 공격을 하기 때문에 활이나 법구로 공격해야 한다. 맷집은 좀 약한 대신 공격력이 제법 강한 편이며, 넉백 판정이 있기 때문에 소환물 중 가장 짜증나는 놈들로 악명높다. 각청이 있다면 솔개들의 발밑에서 원소폭발을 쓰면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다. 혹은 디오나나 피슬이 있다면 원소 스킬로 각개격파 가능하다. 종려도 세팅이 끝나면 원소폭발로 한번에 쓸어버리는게 가능하다. 지상 판정이 존재하는지, 클레의 통통 폭탄을 솔개의 발 밑에서 쓰면 통통 폭탄의 통통 튀는 데미지가 들어가며, 캐릭터가 부비트랩 위치에 서있으면 공격하다가 부비트랩을 밟고 데미지를 입는다. 또한 쾅쾅 불꽃 역시 유도 공격이므로 솔개를 상대하기에 적합하다. 플랫폼이 물 속성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원소 피해를 주는 방법도 존재한다. 레이저같은 캐릭터로 바닥에 번개 원소 공격을 하면 감전 구역이 생기는데, 이때 향릉의 누룽지 등으로 감전구역을 불 속성으로 공격하면 과부하 피해가 일어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사용 난이도는 극악이므로 임시방편으로 쓰다 피슬 등의 캐릭터로 갈아타는 것을 권장한다.
- 다람쥐: 2마리가 동시에 소환되며, 멧돼지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체력이 회복되기 때문에 폭딜로 빠르게 잡는 것이 좋다. 점프해서 할퀴거나 꼬리로 치는 공격을 하며, 공격력이 그렇게 강하진 않지만 멧돼지와 달리 공격 타이밍을 캐치하기가 약간 까다롭다.
다른 한계돌파 재료를 드롭하는 보스들에 비해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서 물 원소 캐릭터를 육성하는데 난관으로 뽑힌다. 하지만 다행히 환영들의 체력이 많지 않은 편이라 솔개 처리가 쉬운 피슬이나 각청이 있다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화염, 번개, 얼음 속성 등의 원소반응을 잘 활용하면 난이도를 많이 낮출 수 있다. 특히나 얼음 속성 캐릭터, 그 중에서 스킬 쿨이 짧은 케이아를 사용하면 공중에서 얼리는 것이 힘든 솔개만 조심하면 거의 날먹 수준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특히 피슬과 각청을 둘 다 키워서 같이 운용할 수 있다면 난이도가 더욱 쉬워진다. 번개와 관련된 원소반응을 일으킬 경우 원소 입자를 획득하는 번개 공명에 의해서 기본적으로 물 원소가 묻어있는 환영들에게 각청과 피슬의 E(RT)로 끊임없이 감전을 먹임으로서 각청의 Q(Y)를 쿨타임마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리사도 이곳에선 대활약할 수 있는데, 후반에 여러마리 몹이 나왔을때 케이아로 발을 묶고 E풀차지를 쓰면 한 방에 거의 대다수의 적을 빈사 내진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다. 특히 Z축 제한이 없는 특성때문에 솔개 처리가 가장 쉬운 편이다. 또한 적 대다수가 캐릭터를 추적하기 때문에 원소폭발만 제대로 써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수 있다.
아니면 원소 반응으로 딜을 넣거나 디버프를 거는 등의 작업을 싹 다 무시하고, 스펙만 된다면 잡기 쉬운 캐릭터로 응광이 있다, 평타가 온전히 바위 원소 피해이기 때문에 물로 이루어진 환형생물 상대로 결정 반응을 일으켜, 물 데미지를 일정량 받아낼 수 있는 보호막을 얻을 수도 있으며[10], 평타의 추적 능력이 좋아 공중에 있는 솔개나 멀리 있는 환형생물 상대로도 딜을 넣기 수월하다, 원소반응으로 빠르게 잡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원체 응광의 딜이 좋아 스펙만 어느정도 되면 원소반응 없이도 큰 문제가 없다. 주의점으로 선기 병풍의 설치 시 피해를 입히는 것은 가능하나, 지형이 물에 살짝 잠겨있어서인지 선기 병풍이 설치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선기 병풍의 접촉시 바위 원소 피해 증가 버프를 받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감우 출시 이후에는 날먹으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원소 폭발과 조준 사격이 데미지가 매우 높으면서도 얼음 원소 피해이기 때문에 빙결을 계속해서 터뜨릴 수 있고 물몸이지만 원소 전투 스킬이 몹을 도발할 수 있어 매우 안정적으로 딜링을 할 수 있다.
스테미너 관리를 잘못해 물에 닿는 순간 스테미나 부족으로 익사 판정이 나와버리면 전투지역 밖의 입구로 스폰되며, 돌아가도 기존에 싸웠던 부분이 모두 리셋되고 처음부터 상대해야 하니 유의해야 한다.
즉 요약하면 번개속성 딜러가 강함과 정령이 뱉어내는 몹의 종류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로 바뀌는 보스다.
공식 카페에서 페이몬이 원신에서 일어난 신기한 소식을 전할 때 물의 정령을 76번이나 죽으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깬 유저와 마지막 1명의 캐릭터의 체력이 5가 남았을 때 깬 유저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3.3. 나무
나무 시리즈는 대미지 감소가 굉장히 높아서 그냥 싸우면 딜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밑동에 있는 약점에 원소반응을 일으켜서 약점을 터트리면 그로기 상태가 되며 딜이 제대로 박히게 된다.
밑동에 있는 약점을 터트린 다음에는 약점이 머리로 옮겨간다. 근접무기 캐릭터는 머리에 약점이 있을 경우 바닥에 내려찍는 패턴일 때 짧게나마 약점을 노릴 수 있다. 노리기 어려운 탓인지 밑동보다 비교적으로 빨리 터트릴 수 있다. 물론 원소 반응으로 터트려야 하니 그냥 활, 법구 캐릭터를 이용하자. 머리의 약점을 터트리고 나면 공백의 시간 후에 약점이 다시 밑동으로 옮겨가는 순서를 반복한다.
특이하게도 무상 시리즈는 보유한 원소의 관련 반응 및 피해에는 완전 면역인 반면 나무는 식물이라서 보유 원소와 관련 원소 반응에 완전 면역이 아니라 높은 내성을 지니고 있는것으로 나온다. 이를테면, 폭염 나무의 경우 일단 불 원소 피해가 들어가긴 하며, 원소 반응인 과부하에도 피해를 받긴 하고, 얼음 나무의 경우 얼음 원소에 데미지를 일단 받기는 하며, 관련 원소 반응인 초전도로도 데미지를 받고, 빙결로 발생한 얼음 원소 피해에도 데미지를 받기는 한다는 것. 물론 내성이 높아 해당 원소로만 싸우는 건 비효율적이지만 청록색 그림자 세트 등을 통해 내성깎을 박으면 대미지가 그럭저럭 박힌다.
밑동에 있는 약점을 터트린 다음에는 약점이 머리로 옮겨간다. 근접무기 캐릭터는 머리에 약점이 있을 경우 바닥에 내려찍는 패턴일 때 짧게나마 약점을 노릴 수 있다. 노리기 어려운 탓인지 밑동보다 비교적으로 빨리 터트릴 수 있다. 물론 원소 반응으로 터트려야 하니 그냥 활, 법구 캐릭터를 이용하자. 머리의 약점을 터트리고 나면 공백의 시간 후에 약점이 다시 밑동으로 옮겨가는 순서를 반복한다.
특이하게도 무상 시리즈는 보유한 원소의 관련 반응 및 피해에는 완전 면역인 반면 나무는 식물이라서 보유 원소와 관련 원소 반응에 완전 면역이 아니라 높은 내성을 지니고 있는것으로 나온다. 이를테면, 폭염 나무의 경우 일단 불 원소 피해가 들어가긴 하며, 원소 반응인 과부하에도 피해를 받긴 하고, 얼음 나무의 경우 얼음 원소에 데미지를 일단 받기는 하며, 관련 원소 반응인 초전도로도 데미지를 받고, 빙결로 발생한 얼음 원소 피해에도 데미지를 받기는 한다는 것. 물론 내성이 높아 해당 원소로만 싸우는 건 비효율적이지만 청록색 그림자 세트 등을 통해 내성깎을 박으면 대미지가 그럭저럭 박힌다.
3.3.1. 얼음 나무
지맥의 한기가 덩굴에 스며들며 형성된 마물.
식물은 세계의 기관처럼 원소가 솟구치는 지맥과 조화된다는 연구가 있다.
이런 생태를 나타내는 게 바로 서리꽃, 구라구라꽃 등으로 원소 에너지의 산물이다.
특정한 환경에서 자란 특정한 식물은 오랜 세월이 지나면 얼음 나무처럼 마물같이 거대하고 흉포한 생명체가 되는 것 일지도...
얼음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 몬드 지역 천풍 신전의 아래쪽에 있으며, 약점에 해당하는 밑동과 얼음 나무는 얼음 원소 피해와 얼음+번개로 일어나는 초전도에 높은 내성을 지니고 있다.[11] 얼음 나무가 원소 반응인 융해 상태에 빠지게 되면 발산하는 냉기의 양이 적어지고 얼음 나무 주변의 냉기가 줄어드는 배경 연출이 있다. 밑동과 본체는 얼음 원소 반응인 빙결에는 걸리지 않지만 불 원소 피해에 매우 취약하며, 관련 원소 반응인 융해, 과부하가 잘 통한다.
- 휘두르기: 머리를 두번 크게 휘두른다. 원형맵 기준으로 내부에 해당하는 원형에만 있지 않으면 피해를 받지 않는다. 보통 나무가 바라보는 방향이 아닌 다른 쪽에 플레이어가 있으면 해당패턴을 쓴다.
- 얼음 레이저: 양쪽 가지에서 레이저를 쏜다. 무작위 위치에서 플레이어가 있는 위치에서 교차하게끔 쏘기 때문에 타이밍에 맞춰 대시를 하면 피해진다.
- 유도탄: 여러 투사체를 쏘지만 날아오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대시로 쉽게 피할 수 있다.
- 내려찍기: 머리를 들어올리는 준비자세를 한 후 3번 연속 바닥에 머리를 내려찍는다. 매번 머리를 찍기 전에 위치를 플레이어가 서있는 곳으로 잡은 후에 머리를 내려찍고 전방으로 얼음 속성의 파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타이밍에 맞춰서 옆으로 피해줘야 한다. 게임에 익숙해진 플레이어한테는 상당한 호구 패턴으로 3번째 머리찍기 이후의 공백이 약점을 깨트릴 타이밍이다.
- 얼음송곳: 내각[13]에 지속딜이 들어오는 장판을 깔고 사방으로 얼음 송곳을 뿌린다. 떨어지는 위치는 무작위지만 몇개는 반드시 플레이어 위치로 떨어지기 때문에 수시로 움직여줘야 한다. 걸으면서 피하기는 애매한데 그렇다고 뛰기에는 스테미너를 신경 써야 해서 여러모로 골치아픈 패턴이지만, 밑동에 장판이 깔린 이후에는 해당 영역에는 송곳이 거의 안생긴다. 그러니 얼음 나무의 약점이 밑동에 있는 상태라면 틈을 봐서 최대한 빨리 약점을 깨트리자.
- 눈보라 뿌리기: 그로기 상태에서 회복할때 발동하는 패턴. 머리 핵에서 일직선으로 눈보라를 뿌리면서 한바퀴를 도는데 이때 외각에 얼음 장판이 깔린다. 무조건 한바퀴를 돌기 때문에 역시계 방향으로 타이밍에 맞춰 대시를 해주면 패턴을 쉽게 피할 수 있다.
1.2 이벤트에서 마지막 회차의 과제로 나오는데, 원판보다 더욱 아프고 까다로운 패턴을 가지고 등장한다. 막강한 광역 공격으로 인해 딜링 타임을 만들기가 매우 어려운데 스토리에서 10분 내에 쳐야 한다. 게다가 임무 내에는 5분 내에 처치해야하는 임무도 존재해서 해당 이벤트 난이도를 수직상승시키는 원흉이다. 그나마 화속성에 약한 것은 여전하지만, 충분히 화속성 딜러가 육성되지 않았으면 어렵다.
웃긴 건 진입 경로가 해변을 통해 들어가는 방식인데 너무 돌아가야해서 많은 유저들이 낙하 공격으로 지면의 구멍으로 들어가 피를 깎고 시작한다. 맵을 신경쓰는 미호요만의 웃픈 유머.
3.3.2. 폭염 나무
지맥에서 솟구치는 고대 화염을 흡수한 거대한 덩굴.
화염이 충만한 것처럼 절대 멈추지 않는 식물.
시인, 가수, 심지어 몇몇 학자들도 「원소」는 감정과 희망을 품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대체 어떤 감정과 희망이 폭염 나무처럼 영원히 타오르며 대지의 속박을 벗어나길 갈구하듯 발악하는 걸까...
불 속성 돌파재료 토벌 보스. 리월 지역 취결 언덕과 녹화연못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약점인 밑동과 폭염나무 본체는 불 원소 피해와 불+번개로 일어나는 원소 반응인 과부하에 높은 내성을 지니고 있다. 물 원소에 매우 취약하고, 관련 원소 반응인 빙결과 증발, 감전이 잘 통한다. 폭염 나무 본체가 증발 상태가 되면 빨갛게 타오르던 폭염나무의 불이 일시적으로 꺼지고 주변 환경이 약간 어두워지는 배경의 변화도 있다. 패턴은 얼음나무와 공유하는게 많으나, 폭염 나무만의 고유한 패턴도 있다.
- 메테오: 불덩어리를 쏴서 플레이어가 위치한 자리에 떨구고 불덩어리가 떨어지면 폭염나무가 지속딜이 들어오는 장판을 깐다.
- 불꽃 설치: 그로기 상태에서 회복할때 발동한다. 빨간 꽃을 폭염 나무를 중심으로 세개를 설치하는데, 각각 체력이 존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불 원소 피해를 입히면서 폭발한다.
- 난사: 양 옆의 꽃술을 들어서 미니건 처럼 난사한다. 뛰기만 해도 피해지는 상당히 쉬운 패턴. 하지만 연타로 다 맞을 경우 캐릭터가 한번에 누워버리는 무식한 총 피해량을 자랑하니 피하자.
바바라와 행추를 비롯한 연소를 응용한 물 딜러와 각청과 리사를 비롯한 과부하를 응용한 전기 타입이 유리하다. 특이하게도 타르탈리아의 단류 표식이 머리에 붙어서 활로 몸샷만 때려도 쉽게 그로기 상태가 된다.
3.4. 고대 바위 용 도마뱀
긴 세월 끝에 위대한 힘을 얻게 된 바위 용 도마뱀. 원소 환경의 이변에 적응할 수 있다.
향간의 소문에 의하면, 천주 골짜기를 파멸시킨 [용의 재앙] 이후, 바위 용 도마뱀과 고대 바위 용 도마뱀의 왕은 대지 깊은 곳에 갇혀버렸다고 한다. 그들은 지각 아래에 잠든 채로 다시 깨어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1.3 버전 패치로 추가된 신규 우두머리 토벌 보스. 천주 골짜기와 남천문 사이 지하 동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불/물/얼음/번개 중에서 랜덤한 속성이 부여된 채로 등장한다. 부여된 속성에 따라 원암 분사나 브레스 패턴의 속성이 달라진다. 플레이어와의 거리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는 것도 특이한 점.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재료인 설익은 옥과 바람을 제외한 모든 속성의 캐릭터 돌파 소재를 드랍한다.[14][15] 그외에 드랍하는 성유물은 다른 토벌 보스와 동일. 패턴은 아래와 같다.
- 삼단공격: 오른팔을 휘두른 후, 왼팔을 휘두르고 마지막으로 내려찍는 패턴. 범위도 좁고 선딜레이도 길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다만 마지막으로 내려찍는 공격은 범위가 꽤 넓으니 주의할 것. 가끔씩 3타를 치지 않고 2타까지만 치고 끊는 경우도 있다. 대미지 자체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보호막을 전개하고 맞딜을 하는 것이 편하다.
- 왼팔공격: 왼팔로 내려찍는다. 선딜이 짧아서 피하기 까다로운 편이지만 범위도 좁고 대미지도 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위협적인 패턴은 아니다. 살짝 옆으로 이동하면 피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보호막을 전개하고 맞으면서 맞딜을 하는 것이 편한 패턴.
- 회전공격: 근접 한정 패턴. 몸을 회전 시켜서 넓은 범위에 피해를 가한다. 범위도 넓고 피격 시 무조건 다운된다. 주로 플레이어가 바위 용의 꼬리 근처에 있으면 시전한다. 대미지 자체는 그렇게 높지 않기에 마찬가지로 보호막으로 대처하는 것이 편하다.
- 땅파기: 원거리 한정 패턴. 플레이어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주로 사용한다. 땅을 파고 들어간 상태로 플레이어를 추격하면서 바위 기둥을 생성하고 플레이어와 근접하면 땅에서 튀어나와 내려찍는 패턴을 구사한다. 생성된 바위 기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하면서 원소 피해를 입힌다. 내려찍기 패턴의 경우 선딜이 길기 때문에 피하기는 쉬우나, 땅을 파고 들어가 있는 동안은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딜로스를 유발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도망치기 보다는 근접해서 빠르게 내려찍기를 유도하는 편이 낫다.
- 꼬리에서 바위 기둥 발사: 원거리 한정 패턴. 플레이어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꼬리에서 원소 피해를 입히는 바위 기둥을 랜덤하게 쏘아낸다. 유도력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딱히 위협적이진 않은 패턴. 그러나 바위 기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하면서 원소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유의.
- 등에서 바위 기둥 발사: 원거리 한정 패턴. 플레이어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등에서 원소 피해를 입히는 바위 기둥을 다소 쏘아낸다. 마찬가지로 유도력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으나 꼬리에서 바위 기둥을 쏘아내는 패턴보다 훨씬 많은 기둥을 쏘아내기 때문에 다소 위험도가 높다.
- 브레스: 입에서 원소 피해를 입히는 브레스를 내뿜는다. 원소 피해는 바위 용 도마뱀의 속성을 따라간다. 브레스의 범위 밖인 뒤로 피하거나, 아예 바위 용 도마뱀의 품으로 깊숙히 파고 들면 쉽게 피할 수 있다.
- 원암 분사: 고대 바위 용 도마뱀의 얼굴 정면에 있을 때 나오는 패턴. 넓은 범위에 원소 피해를 입히는 충격파를 발산한다. 원소 피해는 바위 용 도마뱀의 속성을 따라간다. 데미지도 강하고 범위도 넓기 때문에 까다로운 패턴. 정석적인 공략법은 보호막을 전개하는 것이다. 보호막을 전개한 상태에서 해당 공격에 피해를 입으면 피해량을 반사한다.[17] 전개한 보호막이 바위 용 도마뱀과 같은 속성이거나 바위 속성 보호막일 경우 더 큰 피해를 반사할 수 있다. 보호막이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깨져버릴 경우 피해량은 반사되지 않는다.
원거리 한정 패턴들이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다. 패턴의 대미지나 회피 난이도는 둘째치고, 원거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땅파기 패턴이 시전시간 동안 무적인 것이 가장 큰 문제. 해당 패턴이 나오면 상당한 딜로스를 유발한다. 따라서 원거리 캐릭터로는 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루크나 타르탈리아와 같은 근접 캐릭터가 유리하다는 평이 많다. 근접 패턴의 경우에는 그냥 맞으면서 딜해도 될 정도로 대미지가 약하기 때문에 더더욱이 그렇다. 보호막만 제때 씌워주면 맞으면서 프리딜이 가능한 수준. 보호막으로 원암 반사 패턴도 반사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근접 캐릭터와 종려[18]처럼 보호막을 부여해줄 수 있는 바위 캐릭터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출시한 보스몹으로 보인다. 실제로 노엘만 있어도 난이도가 대폭 내려간다.
물론 새끼 바위 용 도마뱀처럼 공격 시 원소결정이 나오기 때문에 바위 원소 캐릭터가 없어도 광역기에 대처할 수는 있다. 또한 바바라나 베넷의 힐 스킬과 같이 아군에게 원소를 묻히는 스킬을 사용 후 피격 당하면 마찬가지로 원소 결정을 드랍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도 있다.
체력이 상당히 많다. 세팅이 잘된 딜러로 순식간에 녹여버리던 기존 우두머리 토벌 보스와는 격을 달리하는 수준. 주간 보스들과 비교해봐도 꿇리지 않거나 오히려 더 많은 피통을 자랑한다. 단 원암 분사의 반사 기믹으로 체력을 상당히 깔 수 있어서 딜러의 육성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도 클리어에 지장은 없다.
4. 츄츄
4.1. 츄츄족(Hilichurls)
대륙 곳곳에 가장 기초적인 문명을 가진 인간 형태 마물.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츄츄족이 순수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 마물일 뿐이라며 그들과 대화하기를 포기했다.
드랍소재: 부서진 가면, 오염된 가면, 불길한 가면
필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몬스터. 한글 명칭은 원문 丘丘人을 음차했고 영문 명칭은 언덕이란 뜻을 중점으로 번역되었으며, 일어 명칭은 영문 명칭을 음차했다. 모두 가면을 쓰고 있으며 보통 무리지어 생활한다. 간혹 상당한 규모의 부락을 형성한 츄츄족도 볼 수 있으며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유적지에도 부락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십중팔구 츄츄족 샤먼[19]이나 심연 메이지가 함께하고 있다. 심연 교단의 제일 말단 종족으로 몬드 지역에서는 몬드성 주변에 모여드는 골칫거리들. 샤먼이나 심연 메이지 외의 개체에도 어느정도 지능이 있는지 불 속성 슬라임으로 폭탄통을 잔뜩 만들어 둔 경우가 있는데 활로 원거리에서 폭발시켜주면 큰 피해를 줘서 유리하게 전투를 시작 할 수도 있고 운 좋으면 한 방에 토벌 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솥에 불을 지펴놓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일부 개체들은 생명 속성 슬라임으로 나무방패를 만들어 무장 한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비전투 시에는 여러 활동을 하는데, 땅을 파고 있거나[20], 누워서 잔다거나, 조잡하게 엮어 만든 통나무나 표적을 앞에 놓고 훈련을 하거나[21] 3~4마리가 모여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22]. 츄츄족들은 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인간 중에는 몬드의 엘라 머스크가 츄츄족의 언어를 연구하고 있다. 물에 빠지면 허우적대다가 체력에 상관없이 쓰러진다.
츄츄족 몬스터 모음집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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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츄츄 궁수
석궁을 이용해 원거리 공격을 해오는 츄츄족.
츄츄족의 지능으로는 석궁을 다루기엔 역부족이다.
이런 석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교한 작업이 가능한 설비가 필요하다.
때문에 아무 목적 없이 대륙 곳곳에 분포해있는 츄츄족의 배후에 그들에게 장비를 제공하고 훈련 시켜주는 조직이 있는 건 아닐까...
드랍소재: 견고한 화살촉, 날카로운 화살촉, 역전의 화살촉
활을 들고 있는 츄츄족. 보통 필드 위에 그냥 서있는 경우도 많지만 망루나 고지대에 있기도 한다. 주변에 폭발시킬 수 있는 폭약통이 놓여져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이용하여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비경이나 몇몇 컨텐츠의 경우 화살 여러발을 한번에 부채꼴로 발사하는 상위 개체가 등장한다.
츄츄 화염 궁수
| 불 원소 피해를 날리는 불화살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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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 얼음 궁수
| 츄츄 궁수의 얼음 속성 버전. 츄츄족 무리의 안쪽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고지대나 망루가 있다면 그 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얼음 속성 화살을 날리며 두 발 정도 맞으면 바로 빙결에 걸리기 때문에 츄츄족 무리와 싸울 때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위험해지기 쉽다. 츄츄족 샤먼이 없다면 최우선으로 처리해야 할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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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 번개 궁수
| 츄츄 궁수의 번개 속성 버전. 츄츄족 무리의 안쪽에 있는 경우가 많으며, 고지대나 망루가 있다면 그 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 번개 속성 화살으로 감전을 발생시키며 츄츄족 무리와 전투 중에 계속해서 행동이 끊긴다면 이 녀석의 소행. 츄츄족 샤먼이 없다면 최우선으로 잡아주는 것이 전투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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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츄츄 샤먼
츄츄족의 샤먼 제사장.
어느 정도 원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적에게는 다소 위협적인 가면이지만 츄츄족에게는 친숙하다」 ――야곱 · 머스크
드랍소재: 두루마리
자신의 덩치보다 더 큰 지팡이를 가지고 있는 츄츄족의 샤먼. 여러 속성이 존재한다. 츄츄족 무리의 가장 안쪽에 스폰되며 전투 시 속성에 맞는 마법을 사용해서 공격한다. 가만히 놔두면 장애물을 설치하거나 지형을 바꾸는 녀석들도 존재해서 전투 돌입시 처치 대상 1순위로 정해놓지 않으면 전투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 가까이 가면 주문을 외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비전투 시에는 한자리에 앉아 있으므로 활로 저격해서 큰 피해를 주거나 한방에 처리하기 쉽다. 짜리 몽땅해서 뚜벅이같아 보이지만 의외로 기동이 좋다.
샤먼 모음집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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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츄츄 폭도
츄츄족 부락의 아주 강력한 용사.
츄츄족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 세 가지 있는데 첫째는 고기 먹는 것이고 둘째는 싸움, 셋째는 몸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츄츄 폭도처럼 크고 우람한 전사가 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고기를 먹을 수 있고 더 많은 싸움을 할 수 있다.
드랍소재: 무거운 나팔, 흑동 나팔, 흑수정 나팔
일반 츄츄족과는 다르게 덩치가 아주 거대한 츄츄들. 보통 하나의 무리에 한 마리씩 있지만 가끔 이벤트로 2마리가 등장하기도 한다.
츄츄 폭도 모음집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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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츄츄왕
체내에 대량의 원소가 모여 변이된 츄츄 폭도.
더 크고, 더 세고, 더 흉포하다.
츄츄족의 문명에는 질서가 없고 신도 없다.
오직 건장하고 싸움을 잘하기만 하면 그들의 왕이 될 수 있다.
4.5.1. 츄츄 바위왕
돌방패 츄츄 폭도처럼 자신에게 바위속성 보호막을 사용하는데 보호막의 양은 돌방패 츄츄 폭도보다는 적지만 패턴이 매우 공격적이다.
일정 HP/시간이 경과하면(확인 필요), 분노하는듯한 제스쳐와 함께 좀 더 공격적인, 빠른 패턴이 시작되는데, 이 패턴이 시작되기 전에 처치하면 업적[35]을 획득한다. 땅을 내려찍는 광범위 공격이 더욱 크고 빠르게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빠르게 처치하는 게 편하다.
일정 HP/시간이 경과하면(확인 필요), 분노하는듯한 제스쳐와 함께 좀 더 공격적인, 빠른 패턴이 시작되는데, 이 패턴이 시작되기 전에 처치하면 업적[35]을 획득한다. 땅을 내려찍는 광범위 공격이 더욱 크고 빠르게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빠르게 처치하는 게 편하다.
4.5.2. 츄츄 서리왕
1.2 패치 이후 등장하는 츄츄왕의 얼음 속성버전. 불속성으로 방어막을 쉽게 벗길 수 있다. 서리왕의 방어막이 벗겨지기 전에 hp를 다 깎아 잡으면 "이 츄츄족은 차갑지 않아"라는 업적이 달성된다.
4.6. 이상한 츄츄족
맵의 특정 포인트에서 각 월드 당 매일 2번 출현하는 특이 개체. 伟[36]가 써진 가면을 쓰고 해진 양복을 입은 이질적인 옷차림의 츄츄족으로 miHoYo의 대표 류웨이의 셀프 패러디 캐릭터다.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공격을 하면 화를 내면서 양배추나 붕괴3rd에 등장하는 호무 인형, 원석을 던지며 반격한다.오래 전투하거나 방치하면 가방같은 걸 꺼내 도망간다. 쓰러뜨리면 모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양배추를 드롭한다.
관련 업적이 있으니 잡는 것을 추천한다.
가챠를 수십번 돌릴 원석을 그저 내던지는데에 쓰다니 부럽다
양배추는 아이쨩을 암시하는 건가?
관련 업적이 있으니 잡는 것을 추천한다.
5. 심연 교단
5.1. 심연 사도
1.3버전에서 해금된 '가지의 수호자 - 데인슬레이프' 퀘스트에서 언급되는 존재. 데인슬레이프에 의하면, 심연 메이지의 우두머리라고 한다. 앞에서 언급된 퀘스트로 등장떡밥을 남겼으나, 1.3버전에선 결국 등장하지 않았다.
5.2. 심연 메이지
원소의 힘으로 싸우는 심연 마물.
어떤 이유에서 인지 심연 메이지는 츄츄족의 언어에 정통하고 그들의 정신을 지배할 수 있다.
심연 메이지는 이젠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일어버린[38] 고대어를 대충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대어의 힘으로 마법을 부린다.
화염의 심연 메이지
| 얼음의 심연 메이지
| 물의 심연 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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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남도형[39]
드랍소재: 지맥의 낡은 가지, 지맥의 마른 잎, 지맥의 새싹
공통적으로 고유한 속성의 보호막을 가지며, 보호막이 존재하는 동안 매우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보호막이 파괴되기 전까진 모든 CC에 면역이다. 보호막 파괴될 경우 한동안 기절 상태가 되며, 이후에도 보호막이 없는 동안은 모든 종류의 CC에 취약하다. 이후, 경직이 풀릴 경우 빠르게 보호막 재충전 패턴으로 들어가며, 끊지 못할 경우 보호막을 완전 회복한다.
우인단의 원소 방패와 달리 심연 메이지의 원소 방패는 같은 속성 공격에만 면역이 있어서 완전 약점 속성이 아니라도 그럭저럭 피해를 입는 편이지만, 대신 원소 방패 관통이 전혀 되지 않고 보호막의 내구도가 엄청나게 튼튼해서 약점으로 때려도 잘 안 까인다. 특정 속성의 원소공명을 노리고 중복 속성의 캐릭터들로 파티를 짰는데 파티원들의 속성으로 깨기 어려운 속성의 심연 메이지를 만나거나 바위팟을 짠 상태에서 대면했을 경우에는 상대하기 정말 까다로워진다.
파일:원신 란란루 댄스.gif
모션이나 목소리, 대사, 행동 패턴 등 하나 같이 플레이어를 약올리는 요소로 가득차 있어서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증오심과 쌍욕을 불러일으키는 녀석이다. 보호막을 못 깨고 헤매고 있으면 드러누워서 비웃지를 않나, 물의 심연 메이지의 물방울 같은 것에 갇히기라도 하면 방방 뛰며 낄낄 거리기도 한다.[40] 또한 순간이동을 하며 공격을 회피하는 것도 모자라 플레이어의 이동 경로를 예측해서 갑자기 나타나 피해를 준다. 한 마리만 있어도 제법 성가시지만 여러 마리가 등장할 때 난이도가 배로 상승한다. 공격 범위가 매우 넓고 데미지도 상당한데다가 겨우 보호막을 깨도 남은 다른 심연 메이지 때문에 딜 넣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특히 하나가 보호막이 깨지면 다른 메이지들이 광역기를 쓰면서 보호막 재충전 시간을 벌어주는 팀플레이도 보여준다. 내구력도 결코 약한 편이 아니라 보호막이 깨지면 최대한 딜을 우겨넣어서 한 번에 끝내야 한다.
심연 메이지의 얼굴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사도의 얼굴이 묘하게 연상된다. 미호요는 업계에서도 유명한 에반게리온 팬이다.
설정 상 츄츄족이 아닌 별개의 마물이다.
심연 메이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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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심연 메이지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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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심연 메이지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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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의 심연 메이지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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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몰락한 나라
드랍소재: 혼돈의 장치, 혼돈의 회로, 혼돈의 노심
6.1. 유적 가디언
고대의 인간형 전투 기계.
전설에 의하면 몰락한 어떤 나라가 남긴 전쟁 병기라고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로봇이 만들어진 목적은 전투가 아니라 과거의 유적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왜 지켜야할 유적에서 폭발적인 화력으로 공격하는 건지 설명할 수 없다...
일정 범위 내에서 걸어다니면서 배회하는 것과 작동이 중지된 것처럼 풀썩 주저앉은 상태[45]로 스폰된다. 걸어다닐 때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바로 전투태세에 돌입하며 멀리서 발견한다면 십중팔구 유도 미사일을 쏘니 접근에 주의하자. 몬드보단 리월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보고 상대해야 할 적.
드래곤스파인 등에서는 묻히거나 부서져 작동을 중지한 개체들도 보인다.
패턴 1. 발 구르기 및 손뼉치기
발로 내려찍는다. 동작이 느리고 범위도 그리 크지 않아서 피하기 쉬운 패턴. 만약 발 구르기 시전 후에도 플레이어가 가까이 있을 경우 손뼉치기를 추가로 시전한다.
패턴 2. 주먹을 내지른 후 도약해 내려찍기
2연속으로 주먹을 휘두르고 도약해서 플레이어 위치에 착지해서 범위공격을 가한다. 2연속 펀치를 대시로 회피하면 회피지점으로 날아들어 내려찍는다. 의외로 가디언이 있었던 자리로 대시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발로 내려찍는다. 동작이 느리고 범위도 그리 크지 않아서 피하기 쉬운 패턴. 만약 발 구르기 시전 후에도 플레이어가 가까이 있을 경우 손뼉치기를 추가로 시전한다.
패턴 2. 주먹을 내지른 후 도약해 내려찍기
2연속으로 주먹을 휘두르고 도약해서 플레이어 위치에 착지해서 범위공격을 가한다. 2연속 펀치를 대시로 회피하면 회피지점으로 날아들어 내려찍는다. 의외로 가디언이 있었던 자리로 대시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패턴 3. 미사일 발사
갑자기 등을 돌려 앉더니 등에 있는 6개의 포구에서 미사일을 발사한다. 미사일은 플레이어를 조준해서 발사하며 이때 플레이어의 몸에 락온표시가 생긴다. 락온 중에는 미사일이 그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정확히 플레이어에게 유도되며 약 3~4초가 지나면 락온이 풀리면서 미사일의 유도기능이 정지되고 착탄할 때까지 진행방향대로 날아간다. 원거리에서 어그로가 끌렸을 때 빈번하게 쓰는 공격 패턴이기에 유적 가디언 주변을 지나다가 플레이어 캐릭터에 락온되는 걸 확인하면 재빨리 파훼 준비를 하도록 하자.
가까운 거리에서는 회피나 달리기를 해도 락온 때문에 미사일이 궤도를 바꾸며 날아와 전부 맞게 되지만, 미사일은 어느 정도 날아가다 보면 락온 종료로 인해 유도 성능을 잃어버리기에 방어가 힘들다면 거리를 벌려 유도 성능을 없앤 뒤 미사일이 날아가는 궤도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만약 도저히 피할 상황이 아니라면 근처 물속으로 뛰어들자. 미사일이 물에 닿게 되면 그대로 사라진다. 이는 고운각쪽 가디언 네마리를 잡을 때 유용하다.
패턴 발동 시 등짝의 약점을 훤히 보여주므로 약점을 쉽게 공략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유적 가디언을 잡아봤다면 활캐를 이용해 딜타임으로 연결할 수 있다.
갑자기 등을 돌려 앉더니 등에 있는 6개의 포구에서 미사일을 발사한다. 미사일은 플레이어를 조준해서 발사하며 이때 플레이어의 몸에 락온표시가 생긴다. 락온 중에는 미사일이 그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정확히 플레이어에게 유도되며 약 3~4초가 지나면 락온이 풀리면서 미사일의 유도기능이 정지되고 착탄할 때까지 진행방향대로 날아간다. 원거리에서 어그로가 끌렸을 때 빈번하게 쓰는 공격 패턴이기에 유적 가디언 주변을 지나다가 플레이어 캐릭터에 락온되는 걸 확인하면 재빨리 파훼 준비를 하도록 하자.
가까운 거리에서는 회피나 달리기를 해도 락온 때문에 미사일이 궤도를 바꾸며 날아와 전부 맞게 되지만, 미사일은 어느 정도 날아가다 보면 락온 종료로 인해 유도 성능을 잃어버리기에 방어가 힘들다면 거리를 벌려 유도 성능을 없앤 뒤 미사일이 날아가는 궤도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만약 도저히 피할 상황이 아니라면 근처 물속으로 뛰어들자. 미사일이 물에 닿게 되면 그대로 사라진다. 이는 고운각쪽 가디언 네마리를 잡을 때 유용하다.
패턴 발동 시 등짝의 약점을 훤히 보여주므로 약점을 쉽게 공략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유적 가디언을 잡아봤다면 활캐를 이용해 딜타임으로 연결할 수 있다.
패턴 4. 회전 공격
상체를 조금 낮추더니 두 팔을 축 늘어트리고 빙글빙글 돌면서 접근한다. 상당히 긴 시간동안 회전하기 때문에 휘말리면 연속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사망하기 딱 좋은 패턴. 계속해서 거리를 벌려주거나 활을 든 캐릭터로 약점부위에 차징샷을 날려서 운좋게 약점을 때려서 패턴을 끊어줄 수 있다. 다만 성공 확률이 낮으므로 권장하지는 않는다.
상당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초반에는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가 되지만, 유적 가디언의 약점은 머리와 등 뒤의 핵이므로 활로 이를 가격할 시 주춤거리며 다시 약점을 저격하면 작동이 잠시 중지되고 주저앉아 버린다. 이때를 노려 극딜을 퍼부어야 한다. 만약 주춤거릴 때 빠르게 다시 약점을 저격하지 못한다면 약점 부위에 일정 시간 동안 보호막이 생성되므로 까다로워지니 주의. 또한 물리 피해보다 원소 피해에 취약하여[46] 스킬 등 원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하여 전투한다면 훨씬 쉽게 상대할 수 있다.
보통 단독으로, 또는 잡몹들과 등장해서 익숙해지면 잘 잡아낼 수 있지만 특정 이벤트에선 3마리 이상 한 번에 등장해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고운각에 있는 가디언 4형제가 대표적이고, 리월의 특정 퀘스트에서도 4마리가 등장하는 퀘스트가 있다. 다행히 이들이 대량으로 출현하는 곳은 모두 물이 있어서 물을 이용해 미사일 공격을 피하거나 익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잡아낼 수 있다.
여담으로 이 로봇들은 유적을 보호하고 전쟁을 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는 의견이 있다. 왜 지켜야할 대상인 유적 안에서 폭발적인 화력으로 공격하는지는 의문이라고 한다.
모티브는 천공의 성 라퓨타의 로봇인듯 하다. 특유의 길고 긴 팔이라던가, 세월에 의해 자연물에 침식되더라도 확 일어나는 점이라던지. 특히 잃어버린 문명의 잔재라는 점에서 더더욱.
상체를 조금 낮추더니 두 팔을 축 늘어트리고 빙글빙글 돌면서 접근한다. 상당히 긴 시간동안 회전하기 때문에 휘말리면 연속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사망하기 딱 좋은 패턴. 계속해서 거리를 벌려주거나 활을 든 캐릭터로 약점부위에 차징샷을 날려서 운좋게 약점을 때려서 패턴을 끊어줄 수 있다. 다만 성공 확률이 낮으므로 권장하지는 않는다.
상당한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초반에는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가 되지만, 유적 가디언의 약점은 머리와 등 뒤의 핵이므로 활로 이를 가격할 시 주춤거리며 다시 약점을 저격하면 작동이 잠시 중지되고 주저앉아 버린다. 이때를 노려 극딜을 퍼부어야 한다. 만약 주춤거릴 때 빠르게 다시 약점을 저격하지 못한다면 약점 부위에 일정 시간 동안 보호막이 생성되므로 까다로워지니 주의. 또한 물리 피해보다 원소 피해에 취약하여[46] 스킬 등 원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하여 전투한다면 훨씬 쉽게 상대할 수 있다.
보통 단독으로, 또는 잡몹들과 등장해서 익숙해지면 잘 잡아낼 수 있지만 특정 이벤트에선 3마리 이상 한 번에 등장해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고운각에 있는 가디언 4형제가 대표적이고, 리월의 특정 퀘스트에서도 4마리가 등장하는 퀘스트가 있다. 다행히 이들이 대량으로 출현하는 곳은 모두 물이 있어서 물을 이용해 미사일 공격을 피하거나 익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잡아낼 수 있다.
여담으로 이 로봇들은 유적을 보호하고 전쟁을 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는 의견이 있다. 왜 지켜야할 대상인 유적 안에서 폭발적인 화력으로 공격하는지는 의문이라고 한다.
모티브는 천공의 성 라퓨타의 로봇인듯 하다. 특유의 길고 긴 팔이라던가, 세월에 의해 자연물에 침식되더라도 확 일어나는 점이라던지. 특히 잃어버린 문명의 잔재라는 점에서 더더욱.
6.2. 유적 헌터
거대한 이형의 전투 기계.
전설에 의하면 몰락한 어떤 나라가 남긴 전쟁 병기라고 한다.
전투 성능을 올리기 위해 인간 형태를 포기한 것 같다.
칼날로 싸우는 근거리 전투나 원거리 포화의 위력 모두 공포 수준이다.
폐기된 고대 병기의 성능이 이 정도라면 전에 이런 병기를 생산 할 수 있는 문명은 대체...
유적 가디언의 상위 호환급 개체. 유적 가디언과는 다르게 평상시에는 배회하지 않으며 접근해야만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공격한다.
공중에 뜨면서 양손의 검으로 근접 공격을 구사한다. 이 공격들이 굉장히 날렵하고 강력하니 매우 주의해야하며, 준 즉사기급의 패턴도 가지고 있으니 유적 가디언처럼 느릿느릿한 공격을 생각하고 덤볐다간 부활음식 쓰기 딱 좋다.
머리의 중앙부분이 약점이지만, 평상시에는 백날 맞춰봐야 미동도 안하며, 공중으로 높게 도약하고 원거리 공격을 구사할 때에만 약점타격이 가능하다. 타격 성공 시 유적 가디언과는 다르게 한방에 무력화 된다. 체력도 유적 가디언보다는 적으니 이때 최대한 데미지를 욱여넣자.
근접에서 싸우면 공중으로 도약하는 패턴이 나올지는 운에 맡겨야 하나, 이 패턴을 강제로 발생시켜 약점 저격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사실 두 방법 모두 본질적인 원리는 같다.
1. 그냥 멀리 떨어지기
헌터에게 거리를 어느 정도 벌리면 알아서 폭격하려고 하늘로 올라간다.
다만 유적 헌터가 근접공격을 하기 위해 빠른 이동속도로 쫓아오는 경우가 더 많으니 뒤로 엄청나게 달려야 한다.
이 방법을 쓸 바에는 차라리 패턴을 회피하면서 뒤를 잡아 스탠딩 상태에서 패는 것이 더 낫다.
2. 고도 조정
헌터와 플레이어의 고도가 일정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 바로 하늘로 날아오른다. 각청과 벤티의 E로 플레이어가 높이 올라가거나, 혹은 바위 여행자의 E로 유적 헌터를 위로 올려버리거나 플레이어가 그 위로 올라가면 강제로 패턴이 나온다.
단, 바위 여행자로 헌터를 올릴 경우 약점 맞고 떨어질 때도 E 위로 떨어져서 딜하기 조금 불편하므로. E를 헌터 발밑에 깔지 않고 허공에 깐 다음 플레이어가 그 위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
난이도가 높은 적인 만큼 유적 가디언과 함께 평판 시스템에서 평판 경험치 100을 주므로 공략법을 익혀둔다면 편하게 주마다 평판 경험치 300을 챙겨갈 수 있다. 다행히 대부분 단독으로 스폰되기 때문에 벤티나 각청을 이용한 고도 조정 -> 약점 조준 후 그로기 상태로 만든 후 극딜을 넣는 방법이 제일 많이 쓰인다. 유적 가디언에 비해 약점 구간이 더 뚜렷하고 커서 비교적 맞추기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모바일 유저라면 조준 사격이 까다롭기 때문에 연습을 필요로 한다. 물론 정세의 기둥 퀘스트처럼 헌터가 다른 유닛들과 등장하는 경우[47]조준 사격을 준비하다가 피격되는 경우가 발생해서 더 난이도가 상승하기도 한다.
6.3. 파멸의 유적 가디언
1.2 업데이트로 새로 추가된 유적 가디언 변형 버젼. 기존 유적 가디언과는 달리 머리 쪽뿐만 아니라 양쪽 다리에도 약점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 유적 가디언이나 유적 헌터와는 달리 머리의 약점을 맞춰도 그로기 상태에 빠지지 않으며, 두 다리의 약점을 먼저 무력화시킨 후, 머리를 맞춰야 한다. 이 때문에 유적 가디언이나 유적 헌터보다도 난이도가 높다.
주요 공격은 원거리에서 머리 코어에서 광탄을 쏘며, 그 광탄은 일정 시간 동안 쏜 장소에 머물면서 지속 피해를 입힌다. 또한, 코어에서 플레이어를 추격하는 레이저 공격을 가하는데, 이는 두 다리의 약점이 피격당했을 때 발동하거나, 박수 공격 후 바로 발동하기도 한다. 돌진 공격은 생각보다 속도가 느린 편이라 피하기는 쉬운 편. 그러나 유적 가디언과 동일한 회전 공격 발동 시 드래곤 스파인 지형상 더더욱 피하기가 어려워 훨씬 더 까다로우니 주의.
무력화 업적이 있다. 양쪽 다리가 붉은 색이 되었을 때 대검으로 베어 무너뜨린 다음, 안면 파츠가 열려서 레이저를 쏠 때 활캐로 바꿔 안면 코어를 맞추면 된다.
주요 공격은 원거리에서 머리 코어에서 광탄을 쏘며, 그 광탄은 일정 시간 동안 쏜 장소에 머물면서 지속 피해를 입힌다. 또한, 코어에서 플레이어를 추격하는 레이저 공격을 가하는데, 이는 두 다리의 약점이 피격당했을 때 발동하거나, 박수 공격 후 바로 발동하기도 한다. 돌진 공격은 생각보다 속도가 느린 편이라 피하기는 쉬운 편. 그러나 유적 가디언과 동일한 회전 공격 발동 시 드래곤 스파인 지형상 더더욱 피하기가 어려워 훨씬 더 까다로우니 주의.
무력화 업적이 있다. 양쪽 다리가 붉은 색이 되었을 때 대검으로 베어 무너뜨린 다음, 안면 파츠가 열려서 레이저를 쏠 때 활캐로 바꿔 안면 코어를 맞추면 된다.
7. 스네즈나야
7.1. 우인단
드랍소재: 신병의 휘장, 사관의 휘장, 위관의 휘장
얼음 신이 통치하는 얼음의 나라 스네즈나야의 외교사절단이다. 모종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티바트 각지에 불법적으로 군사 작전 중인 우인단 선발대를 자주 볼 수 있으며, 반쯤 공식적 혹은 편법적으로 대놓고 활동중인 우인단도 자주 보인다.
우인단 선발대 계열 적들은, 매우 빠르게 별다른 모션 없이 충전되는 원소 방패, 해당 원소 방패가 약점 속성이 아니면 전혀 까이지 않는 수준의 원소 저항성, 여러 몹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치밀한 팀 플레이를 한다는 점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좌절과 절망을 안겨주기로 악명 높다.
우인단의 원소 방패는 내구도가 매우 낮고 슈퍼아머 판정과는 별개이며[48] 심지어 관통도 되지만, 카운터 속성이 아니면 까인다는 느낌이 안 들 정도로 원소 저항이 높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원소 조합을 강요하는 원흉이다. 특히 매우 공격적이면서 정작 카운터 속성인 얼음이 캐릭터 풀이 적어서 저격하기 어려운 번개 망치 돌격대와 약점 속성을 써도 보호막 깎는 데에 한세월이 걸리면서 힐을 제공하는 물 속성 우인단이 요주의 적.
방어막으로 엄청나게 시간을 끌면서 온갖 CC 스팸과 팀플레이를 통한 원소 반응 피해를 가하는 점 때문에 바위 속성 캐릭터들의 결정화를 통한 원소 방패나 슈퍼아머 스킬이 매우 유효하다. 하지만, 바위 원소 공격에 실드가 잘 까이는 건 또 아니라서 언제까지나 시간 벌이일 뿐인 게 문제.
심연 메이지와 마찬가지로 원소 방패를 깰 경우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스턴 상태가 되는데, 심연 메이지보다는 시간이 짧은 편이나 대신 원소 방패 재충전이 매우 늦다. 우인단 중 물총/얼음총 중보병이 유난히 스턴 시간이 길다.
우인단들이 생성하는 원소 방어막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로 파훼할 수 있다.
얼음 신이 통치하는 얼음의 나라 스네즈나야의 외교사절단이다. 모종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티바트 각지에 불법적으로 군사 작전 중인 우인단 선발대를 자주 볼 수 있으며, 반쯤 공식적 혹은 편법적으로 대놓고 활동중인 우인단도 자주 보인다.
우인단 선발대 계열 적들은, 매우 빠르게 별다른 모션 없이 충전되는 원소 방패, 해당 원소 방패가 약점 속성이 아니면 전혀 까이지 않는 수준의 원소 저항성, 여러 몹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치밀한 팀 플레이를 한다는 점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좌절과 절망을 안겨주기로 악명 높다.
우인단의 원소 방패는 내구도가 매우 낮고 슈퍼아머 판정과는 별개이며[48] 심지어 관통도 되지만, 카운터 속성이 아니면 까인다는 느낌이 안 들 정도로 원소 저항이 높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원소 조합을 강요하는 원흉이다. 특히 매우 공격적이면서 정작 카운터 속성인 얼음이 캐릭터 풀이 적어서 저격하기 어려운 번개 망치 돌격대와 약점 속성을 써도 보호막 깎는 데에 한세월이 걸리면서 힐을 제공하는 물 속성 우인단이 요주의 적.
방어막으로 엄청나게 시간을 끌면서 온갖 CC 스팸과 팀플레이를 통한 원소 반응 피해를 가하는 점 때문에 바위 속성 캐릭터들의 결정화를 통한 원소 방패나 슈퍼아머 스킬이 매우 유효하다. 하지만, 바위 원소 공격에 실드가 잘 까이는 건 또 아니라서 언제까지나 시간 벌이일 뿐인 게 문제.
심연 메이지와 마찬가지로 원소 방패를 깰 경우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스턴 상태가 되는데, 심연 메이지보다는 시간이 짧은 편이나 대신 원소 방패 재충전이 매우 늦다. 우인단 중 물총/얼음총 중보병이 유난히 스턴 시간이 길다.
우인단들이 생성하는 원소 방어막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로 파훼할 수 있다.
- 불속성 우인단 소총병 - 물 속성 원소 공격으로 파훼
- 번개속성 우인단 망치돌격병 - 얼음 속성으로 파훼
- 얼음속성 우인단 중보병 - 불 원소공격으로 파훼
- 물속성 우인단 중보병 - 번개 속성 원소공격으로 파훼
- 바위속성 우인단 중보병 - 아무 원소공격 혹은 대검으로 파훼[50].
- 바람속성 우인단 무투병 - 사실상 원소공격을 흡수하는 기믹이기 때문에 특별한 파훼법이 없음.
7.1.1. 우인단 · 치친 술사
치친을 조종해 싸우는 우인단의 소녀 술사.
안개풀의 향기가 치친을 취하게 하는 것처럼 잔학을 즐기는 술사도 상대를 괴롭히는 쾌감에 연연한다.
아무 목적 없이 돌아다는 것처럼 보이는 그녀들은 대체 어떤 사명을 받들고 있을까...
우인단 적들 중에서 채무 처리인과 마찬가지로 정예 몹으로 분류되어 있다. 단독 개체로써의 치친술사는 패턴을 파악해두지 않아도 다굴로 잡을 수 있을 정도지만 그녀가 소환하는 치친들이 시스템적으로 모바일 유저들을 배려해 도입된 자동타겟팅 시스템을 방해하기 때문에[51] 캐릭터가 엉뚱한 방향으로 공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는 원소스킬과 원소폭발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에 정말 운이 나쁘면 허공으로 원소폭발이 날아가는 안타까운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상대할 숫자가 2명 이상만 되도 난감해지는 적으로, 방치를 해두면 온갖 원거리 패턴과 필살기를 남발하기 때문에 보물사냥단 약제사들과 마찬가지로 가만히 놔두기 곤란한 적이다.
여담으로 현재까지 나온 두 종류의 치친술사 둘다 다른 언어의 더빙에서는 사악한 마녀라는 느낌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더빙되고 있지만
치친술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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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치친술사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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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치친술사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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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우인단 · 화염 채무 처리인
우인단 소속의 특수 요원.
채무 처리인이 처리하는 채무는 돈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도 빚이라 할 수 있다.
그 누구든지 우인단의 이익을 해치는 자가 있다면 10배로 갚아준다.
- 패턴 1: 자신의 주변에 회전하는 칼날을 두른다.
- 패턴 2: 은신
- 패턴 3: 플레이어 주변으로 순보
- 패턴 4: 은신&분신술 (빨간색이 진짜.)
암살자 분위기를 풍기는 우인단 계열 몹이다. 치친 술사와 마찬가지로 보통 혼자 다니는 편이지만, 가끔 보물 사냥단과 같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다지 어려울 것은 없으나, 공격력이 매우 높아서 자칫하다 한두 번만 피격당해도 캐릭터가 사경을 헤맬 수 있으며, 은신 때문에 제대로 공격할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성가시다.
은신하면 움직일 때 발 근처에서 일어나는 흙먼지로 위치를 알아야 한다. 은신 상태가 돼도 때릴 수는 있지만 자동 타겟팅은 되지 않아, 수동으로 방향 맞춰 때려야 된다. 원소를 묻혀두면 은신해도 해당 원소색으로 반투명하게 위치가 보여 그나마 노리기 쉽다. 자신 주변을 빙빙 도는 (향릉 Q와 비슷한) 패턴 때문에 근접 캐릭으로 때리기 짜증나는 건 덤. 그러나 슈퍼아머가 약한지 한 번 에어본과 경직을 먹기 시작하면 속절없이 처맞는 호구몹으로 전락하므로 띄우기 캐릭이 있다면 편하다.
딜이 부족할 경우 분신술 패턴을 볼 수 있는데, 이것 또한 굉장히 성가시니 주의. 이 분신들이 총 6개가 될때까지 소멸시키지 않고 가만히 두면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진을 치고 순서대로 한번씩 벤 후에 땅을 한번 내려치는 특수공격 모션이 발동된다.
순보로 달려오는 몹들이 늘상 그렇듯 물에 빠트려 죽이기 매우 용이하다. 치친 술사와 마찬가지로 계속 어딘가에 냅다 집어던저주는 것이 제일 편한 공략법으로, 순간이동할 때마다 슈퍼아머가 차는 치친술사와 달리, 간격이 매우 긴 개별 패턴 마다 슈퍼아머가 달리기 때문에 패턴마다 슈퍼아머를 깨주면 그냥 호구가 된다.
추가적으로 피슬의 E스킬로 오즈를 소환할 시, 은신상태의 채무 처리인도 오즈만 타겟팅이 가능하다. 단 피슬은 은신상태 타겟팅이 안된다. 또한 오즈는 기본 공격이 번개속성이기에 위치가 보라색으로 표시된다. 향릉의 E스킬 누룽지도 타겟팅이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치친 술사에 비해 피통도 적고 원소 방패도 없는 등 허약하므로, 가능하면 치친 술사를 경직시켜둔 동안 이놈을 두들겨 패서, 짜증나는 분신술 패턴이 나오기 전에는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7.1.3. 우인단 · 선발대
우인단 전쟁 병기 중의 병사.[65]
「선발대」의 이름은 생사를 묻지 않고 조국을 떠나 낯선 땅을 밟으며 선행 임무를 완수해 미래에 작전을 완만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것을 의미한다.
소수 정예인 채무처리인과 치친 술사와는 달리 선발대는 개인 능력과 장비가 조금 부족하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인원과 물자가 소모되는 걸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팀워크를 더 중요시한다.
전 지역의 구석진 곳에 삼삼오오 팀을 이루어 돌아다닌다. 특히 리월의 거대 유적지에 많이 있다. 우인단 선발대 설명의 원문이나 영어/일본어판 번역을 보면 단순히 우인단의 전쟁 병기를 뒤집어 쓴게 아니라, 전쟁 병기 자체에 들어가 있는 늬앙스인대, 치친 술사나 채무 관리인, 이외 일반 우인단 말단 단원들은 정상적 체형을 가진 것과 달리 우인단 선발대는 비현실적인 거한 외형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일종의 인조인간으로 개조된 병사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원소 배리어를 깨는 방법도 하나 같이 고장내서 깨버리는 것 같은 연출이다.[66]
장비와 실력 모두가 정예 대원에 비해 부족해서 팀워크를 중요시 한다는 설정에 충실하게, 각자 포지션을 이루어서 플레이어를 다각적으로 압박하는대, 그 시너지가 굉장하기 때문에, 휘말리기 시작하면 속절없이 털리기 십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성 별로 원소 배리어를 펼치는데, 내구도 자체는 심연 메이지들과는 다르게 꽤나 낮은 편이지만 약점이 아닌 속성으로 때릴 경우 배리어를 깨트리는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내구도가 닳지를 않는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짜증나는 패턴을 가진 몹이면서 약점 속성 캐릭터를 데려오지 않으면 처치 자체가 불가능 수준이라, 캐릭터 원소 조합 풀의 다양성을 강요하며, 덕분에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혐오 적군 1순위로 악명이 높다. 특히 캐릭터 풀이 많지 않은 얼음 원소 캐릭터를 강제로 할당할 것을 요구하는 번개 해머 돌격대가 수 많은 플레이어들의 원성을 산다.전기 통하는 망치만 들었는데 무슨 무상의 번개보다도 딜이 더 많이 들어간다.
다만 그래도 공통적인 약점은 있는데, 모든 종류의 우인단 선발대는 물리 피해 저항력이 -20%로 물리 공격에 취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원활하게 처리하고 싶다면 원소 배리어를 깨트린 후, 레이저같은 물리 딜 위주의 캐릭터로 공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장비와 실력 모두가 정예 대원에 비해 부족해서 팀워크를 중요시 한다는 설정에 충실하게, 각자 포지션을 이루어서 플레이어를 다각적으로 압박하는대, 그 시너지가 굉장하기 때문에, 휘말리기 시작하면 속절없이 털리기 십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성 별로 원소 배리어를 펼치는데, 내구도 자체는 심연 메이지들과는 다르게 꽤나 낮은 편이지만 약점이 아닌 속성으로 때릴 경우 배리어를 깨트리는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내구도가 닳지를 않는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짜증나는 패턴을 가진 몹이면서 약점 속성 캐릭터를 데려오지 않으면 처치 자체가 불가능 수준이라, 캐릭터 원소 조합 풀의 다양성을 강요하며, 덕분에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혐오 적군 1순위로 악명이 높다. 특히 캐릭터 풀이 많지 않은 얼음 원소 캐릭터를 강제로 할당할 것을 요구하는 번개 해머 돌격대가 수 많은 플레이어들의 원성을 산다.
다만 그래도 공통적인 약점은 있는데, 모든 종류의 우인단 선발대는 물리 피해 저항력이 -20%로 물리 공격에 취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적 원활하게 처리하고 싶다면 원소 배리어를 깨트린 후, 레이저같은 물리 딜 위주의 캐릭터로 공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타르탈리아의 전설 임무인 경천의 장 제1막: 「외눈박이 이야기」에서 스네즈나야에서 막 입대해 온 신병들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평상시에 유격대(불, 바위)는 별 움직임이 없고 중보병(물, 얼음)은 무언가를 먹는 모습을 보이며 돌격대(번개, 바람)는 벌크업을 하면서 힘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담으로 평상시에 유격대(불, 바위)는 별 움직임이 없고 중보병(물, 얼음)은 무언가를 먹는 모습을 보이며 돌격대(번개, 바람)는 벌크업을 하면서 힘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인단 선발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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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물 사냥단
티바트 대륙 각지를 누비며 미지의 비경까지 진입하는 흩어진 강도 조직.
주로 보물을 수집하지만, 운 나쁜 목격자에게 손을 쓰기도 한다.
창설자 리드 밀러는 보물 사냥단을 「상호협동조직」이라고 정의했다...?
드랍소재: 보물찾기 까마귀 휘장, 실버 까마귀 휘장, 골드 까마귀 휘장
노상강도 도적떼. 패턴은 우인단의 완벽한 하위호환이다.
단순히 말한다면 우인단의 슬라임 버전이다. 허나 슬라임도 우습게 볼 수 없듯 이 날강도 놈들도 우습게 볼 대상이 아니다.
많아야 3마리 정도 뭉쳐있는 우인단에 비해서 최소 4 ~ 5명에서 많으면 지원 병력까지 등장해 10명 이상이 등장하는 물량공세로 공격해오며, 산개 대형을 갖춘 상태로 튀어나고, 대미지에 비해 경직치가 높은 공격, 피통이 우인단 병사들 보다도 튼튼한 등, 의외로 짜증나는 요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이들은 신의 눈은 커녕 대체 모조품도 없기에 원소 능력을 쓰지 못하지만, 신체 능력을 극도로 단련했는지는 몰라도 순수 피통 자체는 우인단 조무래기 놈들보다도 튼튼하고, 원소 포션을 던져 원소공격을 가하기도 하며, 의외로 공격력도 매우 높아서 칼빵이라도 잘못 맞았다간 반피가 훅 나가기도 한다. 게다가 패턴이 파악하기 상당히 어렵고 츄츄족 마냥 묘하게 플레이어를 저격하기도 한다.
대놓고 딜로 찍어 누르라는 적 타입으로, 그냥 더 많은 공격력을 동원해서 잡는 것 말곤 뾰쪽한 수가 없다. 특히, 비경에서 등장하는 경우 한참 동안 루즈하게 맷집으로 질질 끌며 플레이어의 신경을 긁은 다음 치친 술사나 채무 처리인 같이 어렵진 않으나 컨트롤 미스를 낼 경우 어처구니 없게 털릴 우려가 있는 적을 보스로 뱉는 경우가 많다.
자그마치 범티바트 국제 도적단으로, 까마귀 휘장이라는 자신들끼리 식별 할 수 있는 문장을 지니고 다니며, 원소 기술을 쓰는 상대에게 덤빌 정도의 신체능력에, 격파하면 냅다 연막을 터트리고 도주하는 놀라운 기술력을 자랑한다. 물론 원소 능력을 못 쓰므로 퍼즐을 풀지 못하기에 누군가가 풀면 그걸 빼앗는 수법을 쓰는 모양.
플레이어가 이들을 처치 할 경우 연막탄을 터뜨리고 도망간다.
보물사냥단을 지휘하는 사람으로 "누님"이라고 불리는 자가 언급되는데, 사냥단을 총괄하는 두령인지 아니면 그냥 간부 중 한명인지는 현 시점에서는 확실하지 않다.
현 시점에서는 남성 단원만 등장하지만 타르탈리아 PV에서는 여성 단원도 있음이 확인된다. 추후 등장할 지역에 등장하거나 이후 업데이트에서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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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타 몬스터
9.1. 슬라임
포동포동한 원소 생물.
다른 원소 속성의 슬라임으로 만든 디저트는 각자 다른 묘한 맛이 난다고 한다.
드랍소재: 슬라임 응축액, 슬라임청, 슬라임 원액
츄츄족과 더불어 가장 흔하게 보이는 몬스터. 각자의 서식지에 맞는 원소 속성을 지니고 있다. 공격속성은 달라도 방어 속성은 물리 속성인 츄츄족과 다르게 이쪽은 공격 속성과 방어 속성이 모두 동일하다. 상시 속성을 유지하고 있기에 카운터 원소에 엄청나게 취약하며 물리공격도 유효하다. 대신 자신의 속성과 동일한 속성이라면 면역이 뜨며 피해를 받지 않는다. 할 줄 아는 공격은 몸통박치기 뿐이지만 대형 슬라임 같은 경우는 속성마다 추가패턴이 한가지씩 있고 공통 패턴으로 높이 뛰어올랐다 캐릭터 위치로 깔아뭉개는 패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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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치친
벌새처럼 생긴 소형 비행 몬스터. 슬라임과 다르게 소재를 주는 것이 아니라서 굳이 잡을 필요는 없다. 우인단 몬스터인 번개 치친술사가 이 몬스터를 3마리 소환하는 패턴이 있다.
일반적으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원거리 공격 밖에 안하지만 치친 술사가 조종하는 것들은 명령에 따라 위치 조정과 돌진 공격도 한다.
개별로 나올 경우 피격판정이 좁고 정신없이 날아다녀서 상당히 귀찮음과 짜증을 유발하는 몬스터. 평타가 오토 에임이 되는 활캐나 법구캐가 있으면 상대하기가 수월하다.
일반적으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원거리 공격 밖에 안하지만 치친 술사가 조종하는 것들은 명령에 따라 위치 조정과 돌진 공격도 한다.
개별로 나올 경우 피격판정이 좁고 정신없이 날아다녀서 상당히 귀찮음과 짜증을 유발하는 몬스터. 평타가 오토 에임이 되는 활캐나 법구캐가 있으면 상대하기가 수월하다.
9.3. 구라구라 꽃
장난기 많은 식물 형태의 마물. 원소를 이용해 전투한다.
땅속에 모습을 숨기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냥감을 덮친다.
만약 충분한 세월, 양분, 환경이 충족된다면 어딘가에 뿌리를 내리고 마력을 내뿜는 거대한 나무로 자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드랍소재: 구라구라 꽃꿀, 반짝반짝 꽃꿀, 원소 꽃꿀
몬스터명의 어원은 우리가 거짓말이라는 의미로 쓰는 속어인 '구라'[123]에서 따왔다.
달콤달콤꽃, 허브, 등불꽃 등의 식물로 위장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 선택창에 식물의 아이콘이 식물 대신 말풍선이면 의심하자. 그리고 해당 식물 주위에서 반짝거리는지의 여부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반짝거리지 않으면 바로 이 녀석이다. 원소 시야로 보면 진짜(채집물)는 밝은 색으로 보이지만, 가짜(구라구라꽃)는 어두운 색이다. 채집하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원소 피해를 주니 재빨리 피해야 한다.
전체적인 원소 내성이 매우 높아서 어떤 원소 공격으로 때리든 피해를 반감시키기 때문에 더럽게 안 죽는다. 다만 차지 패턴을 끊어서 그로기 상태로 만들면 모든 원소 내성이 대폭 저하되기 때문에 그로기 상태를 유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몬스터명의 어원은 우리가 거짓말이라는 의미로 쓰는 속어인 '구라'[123]에서 따왔다.
달콤달콤꽃, 허브, 등불꽃 등의 식물로 위장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 선택창에 식물의 아이콘이 식물 대신 말풍선이면 의심하자. 그리고 해당 식물 주위에서 반짝거리는지의 여부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반짝거리지 않으면 바로 이 녀석이다. 원소 시야로 보면 진짜(채집물)는 밝은 색으로 보이지만, 가짜(구라구라꽃)는 어두운 색이다. 채집하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원소 피해를 주니 재빨리 피해야 한다.
전체적인 원소 내성이 매우 높아서 어떤 원소 공격으로 때리든 피해를 반감시키기 때문에 더럽게 안 죽는다. 다만 차지 패턴을 끊어서 그로기 상태로 만들면 모든 원소 내성이 대폭 저하되기 때문에 그로기 상태를 유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구라구라꽃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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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광풍의 핵
파일:원신 광풍 뉴클리어.png
공중에 떠다니며 바람공격을 사용하는 몬스터. 바람신의 눈동자가 거대화 한 것처럼 생겼다. 공중을 날아다니지만 땅 아래로 내려오는 패턴이 몇가지 있기 때문에 이 타이밍에 근접 공격도 유효하다.
패턴 1 : 내리찍기
광풍의 핵 중심으로 작은 원이 생성되며 플레이어를 끌어 당긴다. 안쪽의 원이 바깥쪽 원에 닿으면 떨어져 피해를 주고 정지한다.
패턴 2 : 돌진
바닥으로 내려와 지팡이 모양으로 변한 뒤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한다. 다른 패턴과 달리 패턴이 종료되면 바로 공중으로 이동한다.
패턴 3 : 폭풍 일으키기
주변 넓은 범위에 역장을 생성하고 역장 안에 회오리를 많이 소환한다. 이때 공격을 받으면 즉시 추락하여 정지한다. 만약 이때 공격하지 않으면 폭풍이 1분 가까이 유지되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보통 기믹 파수꾼으로 등장하며, 드랍하는 소재는 대부분의 경우엔 없지만 운이 좋다면 3성 성유물을 드랍하기도 한다. 드랍하는 아이템은 없으면서 근접공격형 캐릭터로는 잡기가 까다로운 편이라[124] 욕을 많이 먹는 원흉이다.
공중에 떠다니며 바람공격을 사용하는 몬스터. 바람신의 눈동자가 거대화 한 것처럼 생겼다. 공중을 날아다니지만 땅 아래로 내려오는 패턴이 몇가지 있기 때문에 이 타이밍에 근접 공격도 유효하다.
패턴 1 : 내리찍기
광풍의 핵 중심으로 작은 원이 생성되며 플레이어를 끌어 당긴다. 안쪽의 원이 바깥쪽 원에 닿으면 떨어져 피해를 주고 정지한다.
패턴 2 : 돌진
바닥으로 내려와 지팡이 모양으로 변한 뒤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한다. 다른 패턴과 달리 패턴이 종료되면 바로 공중으로 이동한다.
패턴 3 : 폭풍 일으키기
주변 넓은 범위에 역장을 생성하고 역장 안에 회오리를 많이 소환한다. 이때 공격을 받으면 즉시 추락하여 정지한다. 만약 이때 공격하지 않으면 폭풍이 1분 가까이 유지되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보통 기믹 파수꾼으로 등장하며, 드랍하는 소재는 대부분의 경우엔 없지만 운이 좋다면 3성 성유물을 드랍하기도 한다. 드랍하는 아이템은 없으면서 근접공격형 캐릭터로는 잡기가 까다로운 편이라[124] 욕을 많이 먹는 원흉이다.
9.5. 새끼 바위 용 도마뱀
단단한 바위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용 도마뱀.
행동이 민첩한 무시할 수 없는 적이다.
수메르 아카데미아의 연구에 따르면 이 동물은 '용'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만약 천재지변과 적에 노출되지 않는다면 높은 산을 뒤흔드는 거대한 마물이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드랍소재: 약한 뼛조각, 단단한 뼛조각, 석화한 뼛조각
리월 지역에서만 등장하는 몬스터로 별칭은 소닉. 뛰어올라 내려찍는 패턴과 몸을 말아 빠른 속도로 주위를 굴러다니며 피해를 주는 패턴을 사용한다.
땅속으로 들어갈 때 결정 여러개 생성하는데 이때가 공략 포인트. 나오면서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를 향해 구르기 공격을 하는데 플레이어가 결정을 획득해 보호막이 켜져 있는 상태라면 오히려 자기가 뒤집혀 그로기 상태가 된다.
1.3 패치로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다. 특히 눈동자가 뚜렷해졌다.
9.6. 바위 용 도마뱀
9.7. 설산 멧돼지 왕
드랍소재: 다수의 냉동 생고기, 대략 10개 정도
드래곤 스파인 지역에서 나타나는 이벤트성 보스. 드래곤 스파인 지역의 추위 피로 누적 속도를 감소시켜주는 뜨끈 야채 스튜 레시피를 얻기 위해서 해리스의 「아, 신선한 고기!」 의뢰 중 반드시 한번은 처치해야 레시피를 획득할 수 있다. 설산 동편의 등장 장소에 얼어붙은 멧돼지 3마리를 불 속성 공격으로 모두 녹여 처치하면 동굴 입구에서 등장한다.
패턴은 캐릭터를 향해 돌진, 멧돼지 소환 후 눈덩이공격, 여러 차례 점프하여 눈을 떨구는 공격이 있는데, 해당 공격이 상당히 위협적이며, 드래곤 스파인 지형의 특성상 혹한 게이지 관리도 해야 하는 까다로움 때문에 단시간에 폭딜을 할 수 있는 파티 구성이 유리하다. 해당 적과 상대 중에 죽어도, 클리어해도 모두 업적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초회 클리어 시 진홍의 옥수가 포함된 보물상자가 나타난다.
폭딜을 위시한 공략법 중 하나로 돌진 패턴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다른 액션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기믹인데, 멧돼지 왕이 돌진하는 방향에 벽이 있으면 그대로 들이받고 스턴상태에 빠지게 되어 폭딜을 집어넣기 수월해진다. 덤으로 2~3번 가량 멧돼지 왕 기절에 성공하면 멧돼지 왕이 폭주해 몸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는데, 이 상태에서 처치하면 달성할 수 있는 진정해! 라는 업적도 있으니 참고할 것.
드래곤 스파인 지역에서 나타나는 이벤트성 보스. 드래곤 스파인 지역의 추위 피로 누적 속도를 감소시켜주는 뜨끈 야채 스튜 레시피를 얻기 위해서 해리스의 「아, 신선한 고기!」 의뢰 중 반드시 한번은 처치해야 레시피를 획득할 수 있다. 설산 동편의 등장 장소에 얼어붙은 멧돼지 3마리를 불 속성 공격으로 모두 녹여 처치하면 동굴 입구에서 등장한다.
패턴은 캐릭터를 향해 돌진, 멧돼지 소환 후 눈덩이공격, 여러 차례 점프하여 눈을 떨구는 공격이 있는데, 해당 공격이 상당히 위협적이며, 드래곤 스파인 지형의 특성상 혹한 게이지 관리도 해야 하는 까다로움 때문에 단시간에 폭딜을 할 수 있는 파티 구성이 유리하다. 해당 적과 상대 중에 죽어도, 클리어해도 모두 업적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초회 클리어 시 진홍의 옥수가 포함된 보물상자가 나타난다.
폭딜을 위시한 공략법 중 하나로 돌진 패턴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다른 액션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기믹인데, 멧돼지 왕이 돌진하는 방향에 벽이 있으면 그대로 들이받고 스턴상태에 빠지게 되어 폭딜을 집어넣기 수월해진다. 덤으로 2~3번 가량 멧돼지 왕 기절에 성공하면 멧돼지 왕이 폭주해 몸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는데, 이 상태에서 처치하면 달성할 수 있는 진정해! 라는 업적도 있으니 참고할 것.
9.8. 수호 기관
드래곤 스파인 지역의 기믹 파수꾼. 얼음 미사일을 연속으로 3회 발사한다. 타격 효과가 없어 데미지 숫자만 봐야한다.
[1] 바람속성 캐릭터인 설탕의 궁극기인 소환수의 이름도 무상의 바람이다.[2] 구별법은 공격 범위의 유무. 주먹모양 일직선 타격에서 공격 범위가 나타나면 묵찌빠, 공격 범위가 나타나지 않으면 주먹만 지르고 그로기가 걸린다.[3] 수정 하나당 엠버의 차징샷 2방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차징 타이밍만 잘 맞추면 수정 3개 모두 충분히 처리가 가능하다.[4] 어찌나 악명 높은지 백악의 장 제1막에서 여행자의 신비로운 힘을 관찰할 목적으로 알베도가 물의 정령 6마리를 소환하려하자 페이몬이 깜짝 놀라 슬라임이면 충분하다고 황급히 대답하는 장면이 등장한다.[5] 단, 물의 정령과 조우하기 전에 이미 흐린날에 비가 오는 날씨였다면 변함이 없다.[6] 바위 여행자의 성운검, 종려의 암주, 알베도의 태양꽃 등의 바위 구조물이 대표적이다. 설치를 하고 싶다면 먼저 얼음 장판을 깔고 그 위에 설치해야 한다.[7] 물로 구성된 생물이니만큼 물원소의 상징인 폰타인이 고향으로 보인다.[8] 단, 동시에 같은 종류의 환영이 나타나지는 않는다.[9] 플랫폼에서 잠깐 나와 물에 낙하공격을 하면 머리까지 완전히 잠긴다.[10] 다만 이렇게 생긴 보호막은 흡수량이 그리 높지 않고, 몇몇 환형생물의 공격은 데미지가 높아 이로 온전히 무시하기 힘들기 떄문에 다른 보호막 캐릭터를 두는 것이 더 좋다[11] 단, 초전도의 물리내성 감소 수치는 그대로 적용받는다.[12] 나무 몹들이 배치되어 있는 원형 맵에서 안쪽에 해당하는 원형.[13] 나무 몹들이 배치되어 있는 원형 맵에서 안쪽에 해당하는 원형.[14] 바위 혹은 도마뱀의 속성과 동일한 속성 소재[15] 이로 인해 스타더스트를 소모하는 변환의 먼지를 강제하는건 물론이고, 소와 호두같은 특정 캐릭터는 아예 레진을 더 먹여야 키울 수 있다고 욕을 얻어먹고 있다.[16] 다만 원소는 그대로 묻기 때문에 얼음 원소 영향을 받을 때 이동속도 감소는 주의[17] 다만 원소는 그대로 묻기 때문에 얼음 원소 영향을 받을 때 이동속도 감소는 주의[18] E스킬로 상시 보호막을 펼쳐주고 지핵으로 결정도 지속적으로 생성하기 때문에 결전병기 수준의 상성을 보인다.[19] 티바트 대륙 내 서적에서도 츄츄족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라고 한다.[20] 가끔 두세 마리의 츄츄족이 땅을 파고 있고 그 뒤쪽에서 주로 활을 든 다른 츄츄족이 그들을 감시하고 있기도 한다. [21] 훈련하는 애들 옆에서 교관처럼 보이는 츄츄족이 소리를 지르는 듯한 동작을 하는 경우도 있다.[22] 이때 츄츄 샤먼이 옆에서 노래하며 춤추는 것 같은 동작을 하는 때도 종종 있다.[23] 물가에 있으면 슬라임이 꺼내지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상황을 발견하면 클리어되는 업적이 따로 있다![24] 물가에 있으면 슬라임이 꺼내지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상황을 발견하면 클리어되는 업적이 따로 있다![25] 1.2 패치 이후 드래곤 스파인에 등장.[26] 1.2 패치 이후 드래곤 스파인에 등장.[27] 물가에 있으면 슬라임이 꺼내지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상황을 발견하면 클리어되는 업적이 따로 있다![28] 물가에 있으면 슬라임이 꺼내지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상황을 발견하면 클리어되는 업적이 따로 있다![29] 1.2 패치 이후 드래곤 스파인에 등장.[30] 1.2 패치 이후 드래곤 스파인에 등장.[31] 1.2 패치 이후 추가.[32] 1.2 패치 이후 추가.[33] 1.2 패치 이후 추가.[34] 1.2 패치 이후 추가.[35] 업적명은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온갖 패러디를 좋아하는 미호요답다. 그러나.. 저작권 탓인지 업적명이 황금 츄츄왕으로 바뀌었다.[36] 중국어로 "웨이"라고 읽는다.[37] 잃어버린. 게임 내 모험 핸드북에 오타로 입력되어 있다.[38] 잃어버린. 게임 내 모험 핸드북에 오타로 입력되어 있다.[39] 타르탈리아와 중복. 심연 메이지 오디션에 먼저 통과한 다음 타르탈리아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40] "란~란~루!"라는 괴상한 울음소리를 내면서 비눗방울을 발사하거나 낄낄대며 플레이어를 놀려먹기에 일부 유저들에게는 란란루라고 불리기도 한다.[41] 불은 아예 동속성이라 면역, 번개는 공격 자체의 대미지는 박히지만 원소반응인 과부하가 불 속성이라 면역이라서 굉장히 더디다.[42] 불은 아예 동속성이라 면역, 번개는 공격 자체의 대미지는 박히지만 원소반응인 과부하가 불 속성이라 면역이라서 굉장히 더디다.[43] 불은 아예 동속성이라 면역, 번개는 공격 자체의 대미지는 박히지만 원소반응인 과부하가 불 속성이라 면역이라서 굉장히 더디다.[44] 불은 아예 동속성이라 면역, 번개는 공격 자체의 대미지는 박히지만 원소반응인 과부하가 불 속성이라 면역이라서 굉장히 더디다.[45] 몬드의 무인도에 가보면 볼 수 있고, 리월에는 귀리 보물이 수장되어 있는 둥근 호수 근처에 널려있다. 다 깨어나는 건 아니고 방전됐는지 때리면 움찔하기만 하고 계속 주저앉아 있는 개체도 있다. 깨어나는 개체는 눈을 뜨듯 외눈에 빛을 잠시 내고 곧장 몸을 일으킨다.[46] 심지어 초전도로 물리 내성을 깎아도 원소 피해가 더 아프게 박힐 정도로 물리 내성이 높다.[47] 바위 성유물 비경에서는 츄츄족들과 함께 등장하며, 정세의 기둥 퀘스트에는 일명 소닉으로 불리는 바위 도마뱀과 강력한 화속성 저항 실드와 함께 등장해서 짜증을 유발한다.[48] 깨질 때 슈퍼아머 상태가 강제로 해제되긴 한다.[49] 종려가 있다면 원소스킬 홀드로 가장 쉽게 파괴할 수 있다.[50] 종려가 있다면 원소스킬 홀드로 가장 쉽게 파괴할 수 있다.[51] 붕괴3rd와 달리 아직 이를 해제하기 위한 편리성 옵션이 없는 상태이다.[52] 쉴드 광역번개 피해 패턴 발동 시 대사.[53] 일정 이하로 체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전투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간 상태에서만 시전한다. 고렙 치친 술사의 경우 이때 슈퍼아머 판정을 받는데, 원소 방패 충전 완료까지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 이후에도 원소 방패를 깨기 전 까지는 슈퍼아머 판정이 유지된다.[54] 쉴드 광역번개 피해 패턴 발동 시 대사.[55] 일정 이하로 체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전투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간 상태에서만 시전한다. 고렙 치친 술사의 경우 이때 슈퍼아머 판정을 받는데, 원소 방패 충전 완료까지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 이후에도 원소 방패를 깨기 전 까지는 슈퍼아머 판정이 유지된다.[56] 쉴드 광역번개 피해 패턴 발동 시 대사.[57] 일정 이하로 체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전투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간 상태에서만 시전한다. 고렙 치친 술사의 경우 이때 슈퍼아머 판정을 받는데, 원소 방패 충전 완료까지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 이후에도 원소 방패를 깨기 전 까지는 슈퍼아머 판정이 유지된다.[58] 쉴드 광역번개 피해 패턴 발동 시 대사.[59] 일정 이하로 체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전투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간 상태에서만 시전한다. 고렙 치친 술사의 경우 이때 슈퍼아머 판정을 받는데, 원소 방패 충전 완료까지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 이후에도 원소 방패를 깨기 전 까지는 슈퍼아머 판정이 유지된다.[60] 얼음방패 생성 시 대사.[61] 얼음방패 생성 시 대사.[62] 얼음방패 생성 시 대사.[63] 얼음방패 생성 시 대사.[64] 원문을 제대로 번역한 판본에서는 encased 같은 표현을 쓴다. 전쟁 병기를 장비한게 아니라 전쟁 병기에 가둬진 것 같은 늬앙스.[65] 원문을 제대로 번역한 판본에서는 encased 같은 표현을 쓴다. 전쟁 병기를 장비한게 아니라 전쟁 병기에 가둬진 것 같은 늬앙스.[66] 물총은 전기로 쇼트내서, 화승총은 물로 시동을 꺼버려서, 번개 해머는 초전도 현상을 일으켜서 고장낸다. 얼음총은 불로 과열을 내서 고장내는 듯 한데, 이 놈은 격파 당할때 뱉는 대사가 "너무 더워" 운운하는게 백미.[A]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7.10 67.11 67.12 67.13 67.14 67.15 67.16 67.17 67.18 67.19 67.20 원소 배리어 생성시 대사[68] 우인단이 한 짓거리 때문에 리월 칠성이 우인단을 적대하는 상황이어서 우인단이 그냥 돌아다녀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었다.[70] 우인단이 한 짓거리 때문에 리월 칠성이 우인단을 적대하는 상황이어서 우인단이 그냥 돌아다녀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었다.[72] 우인단이 한 짓거리 때문에 리월 칠성이 우인단을 적대하는 상황이어서 우인단이 그냥 돌아다녀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었다.[74] 우인단이 한 짓거리 때문에 리월 칠성이 우인단을 적대하는 상황이어서 우인단이 그냥 돌아다녀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었다.[79] 아군 우인단 그로기 회복시 대사[80]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81]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82] 아군 우인단 그로기 회복시 대사[83]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84]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85]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86]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87] 아군 우인단 그로기 회복시 대사[88]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89]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90] 아군 우인단 그로기 회복시 대사[91]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92]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93] 예외로 바위나 바람 원소는 반격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막기만 하는데 이는 바람 원소의 특징인 확산 반응을 이용한 패턴이기 때문이다.[94] 사실상 반격을 뚫고 피해를 입히는 걸 막는 역할만 한다 보면 된다. 마치 북두의 E 파도잡이 같다 생각하면 딱 맞다.[96] 여담으로 타르탈리아와 제이스의 성우가 같다.[98] 여담으로 타르탈리아와 제이스의 성우가 같다.[100] 여담으로 타르탈리아와 제이스의 성우가 같다.[102] 여담으로 타르탈리아와 제이스의 성우가 같다.[104] 본래 의도된 몹 기믹은 바위 속성으로 우인단의 원소 배리어를 일방적으로 깔 수 있는 대신 바위 유격대가 그걸 카운터 치는 방식으로 보인다. 그 경우를 제외하곤 바위 유격대가 있을 필요가 없다. 아쉽게도 바위 속성은 원소 방패고 원소 배리어고 아무것도 못 깨고 같은 바위 원소가 유효한 방패/배리어 몹은 바위 원소 저항이 무진장 높아서 현재 인게임에서 바위 원소의 대우는 좋지 않은 상태.[106] 본래 의도된 몹 기믹은 바위 속성으로 우인단의 원소 배리어를 일방적으로 깔 수 있는 대신 바위 유격대가 그걸 카운터 치는 방식으로 보인다. 그 경우를 제외하곤 바위 유격대가 있을 필요가 없다. 아쉽게도 바위 속성은 원소 방패고 원소 배리어고 아무것도 못 깨고 같은 바위 원소가 유효한 방패/배리어 몹은 바위 원소 저항이 무진장 높아서 현재 인게임에서 바위 원소의 대우는 좋지 않은 상태.[108] 본래 의도된 몹 기믹은 바위 속성으로 우인단의 원소 배리어를 일방적으로 깔 수 있는 대신 바위 유격대가 그걸 카운터 치는 방식으로 보인다. 그 경우를 제외하곤 바위 유격대가 있을 필요가 없다. 아쉽게도 바위 속성은 원소 방패고 원소 배리어고 아무것도 못 깨고 같은 바위 원소가 유효한 방패/배리어 몹은 바위 원소 저항이 무진장 높아서 현재 인게임에서 바위 원소의 대우는 좋지 않은 상태.[110] 본래 의도된 몹 기믹은 바위 속성으로 우인단의 원소 배리어를 일방적으로 깔 수 있는 대신 바위 유격대가 그걸 카운터 치는 방식으로 보인다. 그 경우를 제외하곤 바위 유격대가 있을 필요가 없다. 아쉽게도 바위 속성은 원소 방패고 원소 배리어고 아무것도 못 깨고 같은 바위 원소가 유효한 방패/배리어 몹은 바위 원소 저항이 무진장 높아서 현재 인게임에서 바위 원소의 대우는 좋지 않은 상태.[115] 이 투사체는 맞으면 반드시 경직을 주니 주의[116] 마치 바람빠진 풍선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사라진다.[117] 이 투사체는 맞으면 반드시 경직을 주니 주의[118] 마치 바람빠진 풍선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사라진다.[119] 이 투사체는 맞으면 반드시 경직을 주니 주의[120] 마치 바람빠진 풍선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사라진다.[121] 이 투사체는 맞으면 반드시 경직을 주니 주의[122] 마치 바람빠진 풍선처럼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사라진다.[123] 단순한 채집꽃인 척하다가 접근해서 건드리면 공격을 가한다. 骗骗花의 骗은 속인다는 뜻.[124] 공중에 떠다니며 쉴새없이 이동하며 근접캐로 딜을 편안히 넣을 타이밍을 주지 않으며, 패턴 또한 대처하기가 쉽지 않아 공카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좆풍의 핵 이라는 멸칭까지 받았다. 반대로 활 캐릭터가 있을 경우 평타만 쳐도 일부 패턴이 캔슬되서 상당히 상대하기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