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혼자서 진행하는 쇼
solo performance
one-man show
one-man show
2. 다른 사람에 비하여 너무 혼자 나섬을 비꼬아 이르는 말
파일:external/740a1029977fb79c54dd34d6a9c10975f3db8af44f939411a2d644ad6ee56cff.jpg
프로스포츠계의 대표적인 나쁜 의미의 원맨쇼 전문가 코비 브라이언트
농구에서 특히 심하고 NBA에서 주로 볼호그(Ball Hog)라고 부른다. 공을 나눠먹을수 있는 단체 경기는 거의 다 발생한다. 축구할 때 공을 받고 자기 혼자 드리블이며 개인기며 하다가 뺏기는 친구 같은 경우다.
하지만 진짜 독보적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감탄의 의미로 쓰이거나 그런 형식으로 돌아가는 팀을 비꼬는 표현으로 쓰인다.
후자의 경우는 원맨팀이라고 더 많이 쓰이며 이런 팀이 잘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대개 원맨쇼를 하는 사람은 영고라인에 입성하게 된다.
프로스포츠계의 대표적인 나쁜 의미의 원맨쇼 전문가 코비 브라이언트
농구에서 특히 심하고 NBA에서 주로 볼호그(Ball Hog)라고 부른다. 공을 나눠먹을수 있는 단체 경기는 거의 다 발생한다. 축구할 때 공을 받고 자기 혼자 드리블이며 개인기며 하다가 뺏기는 친구 같은 경우다.
하지만 진짜 독보적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감탄의 의미로 쓰이거나 그런 형식으로 돌아가는 팀을 비꼬는 표현으로 쓰인다.
후자의 경우는 원맨팀이라고 더 많이 쓰이며 이런 팀이 잘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대개 원맨쇼를 하는 사람은 영고라인에 입성하게 된다.
3. 원맨팀
파생어로 원맨팀(one-man team)이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팀이 있는데 자기 혼자만 활약을 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활약을 거의 전혀 못 하는 상황을 이르는 말이다.
당연하지만 원맨팀은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다. 팀의 에이스 1명만으로 성적을 유지하는 상황인데, 만약 그 에이스 1명이 사고라도 나서 당분간 경기 출전을 못 한다고 생각해보자. 그 팀은 곧바로 최하위권의 성적을 찍게 되고 재수없으면 팀이 해체된다. 스포츠의 세계가 그렇듯이 한 명만 매우 잘 하는 것보다는 여러 명이 적당히 잘 하는 게 낫다. 괜히 올림픽과 월드컵 등 전 세계 최고의 운동경기에서 참가국들이 원맨팀인 상황을 가장 경계하는 게 아니다.[1]
원맨팀을 먹여살리는 에이스를 소년가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원맨팀은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다. 팀의 에이스 1명만으로 성적을 유지하는 상황인데, 만약 그 에이스 1명이 사고라도 나서 당분간 경기 출전을 못 한다고 생각해보자. 그 팀은 곧바로 최하위권의 성적을 찍게 되고 재수없으면 팀이 해체된다. 스포츠의 세계가 그렇듯이 한 명만 매우 잘 하는 것보다는 여러 명이 적당히 잘 하는 게 낫다. 괜히 올림픽과 월드컵 등 전 세계 최고의 운동경기에서 참가국들이 원맨팀인 상황을 가장 경계하는 게 아니다.[1]
원맨팀을 먹여살리는 에이스를 소년가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와중에 SK텔레콤 T1(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등)은 워낙 에이스급 선수들이 타 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았기에 원맨팀 소리를 듣지 않았다.
또한 야구, 축구 등 다른 스포츠에서도 팀은 암흑기인데 혼자 잘하며 팀을 이끌어가는 선수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5886899678 시기의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있다.
[1] 특히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은 개인보다는 단체로 모두 다 잘 해야 된다. 이러니 축구계, 야구계, 농구계, 배구계 등에서는 원맨팀인 상황을 가장 경계할 수밖에...[2] 08-09이전 한정. 이후로는 우정호와 김대엽이 그럭저럭 백업이 되면서 탈출.[3] 2004년까지는 변변찮은 약체팀이었으나 박성준이 질레트 스타리그를 우승하는 등 팀의 기둥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후에도 박성준 의존도가 높은 팀이었으나 2005년 중반부터 박지호의 포텐이 터지면서 부담이 그나마 덜어졌고 이후 스폰서도 얻고 염보성, 김택용, 이재호 등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원맨팀을 벗어난다.[4] 성학승, 박지호, 삼성준 등 팀을 떠받칠 재목이던 선수들을 다 내보내는 가운데 조정웅이 꾸역꾸역 키워낸 에이스. 오영종의 So1 스타리그 우승은 2004년까지만 해도 헥헥대던 Plus팀을 극적으로 살려낸 사건이었다. 이후 스폰서를 얻고 드래프트로 선수들을 키워내면서 오영종 원맨팀은 벗어나게 되지만 08-09시즌을 끝으로 이제동 원맨팀에 가까워진다.[5] 이쪽은 진정한 원맨팀을 보여주었다. 감독인 이유찬이 승부조작을 눈 감아주며 대놓고 독촉까지 한 것도 모자라 결국 원종서를 포함한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의 대다수가 모조리 승부조작을 저지르게 되어 팀이 매우 크게 흔들렸고, 결국 CJ 엔투스에 합병되는 굴욕까지 당한다. 그 과정 동안 신상문이 팀의 감독까지 맡아가며 선수 활동을 했을 정도다.[6] 성적보다는 팀의 인지도와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신희승이 그나마 안습한 이스트로 선수들 중에선 개인리그에서 족적을 남긴 건 사실이지만, 프로리그 성적을 보면 원맨팀이라 하기엔 글쎄올시다 수준. 신희승의 플레이 스타일상 프로리그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기대하긴 힘들었기 때문에 이스트로는 기복이 적고 안정적인 선수를 키워내려했고 그 결과가 박상우다.[7] 정훈이도 없고, 성주도 없고...[8] 프로리그 2016에서 혼자 18승 6패 찍을 동안 나머지 다섯이 16승 35패를 찍었다(...). 왜냐맨은 포스트시즌에서 캐리하긴 했지만[9] 2020 시즌 1 팀전 한정. 8강에서는 그래도 팀원들이 전부 1인분 이상을 하며 성공적인 리빌딩이라고 평가 받았으나 4강 들어서는 오히려 유영혁만 혼자 고군분투 할 뿐, 나머지 4명은 1인분도 못해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옛말. 시즌 2에서는 팀원들의 기량에 비해 유영혁이 걸림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10] 08-09이전 한정. 이후로는 우정호와 김대엽이 그럭저럭 백업이 되면서 탈출.[11] 2004년까지는 변변찮은 약체팀이었으나 박성준이 질레트 스타리그를 우승하는 등 팀의 기둥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후에도 박성준 의존도가 높은 팀이었으나 2005년 중반부터 박지호의 포텐이 터지면서 부담이 그나마 덜어졌고 이후 스폰서도 얻고 염보성, 김택용, 이재호 등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원맨팀을 벗어난다.[12] 성학승, 박지호, 삼성준 등 팀을 떠받칠 재목이던 선수들을 다 내보내는 가운데 조정웅이 꾸역꾸역 키워낸 에이스. 오영종의 So1 스타리그 우승은 2004년까지만 해도 헥헥대던 Plus팀을 극적으로 살려낸 사건이었다. 이후 스폰서를 얻고 드래프트로 선수들을 키워내면서 오영종 원맨팀은 벗어나게 되지만 08-09시즌을 끝으로 이제동 원맨팀에 가까워진다.[13] 이쪽은 진정한 원맨팀을 보여주었다. 감독인 이유찬이 승부조작을 눈 감아주며 대놓고 독촉까지 한 것도 모자라 결국 원종서를 포함한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의 대다수가 모조리 승부조작을 저지르게 되어 팀이 매우 크게 흔들렸고, 결국 CJ 엔투스에 합병되는 굴욕까지 당한다. 그 과정 동안 신상문이 팀의 감독까지 맡아가며 선수 활동을 했을 정도다.[14] 성적보다는 팀의 인지도와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신희승이 그나마 안습한 이스트로 선수들 중에선 개인리그에서 족적을 남긴 건 사실이지만, 프로리그 성적을 보면 원맨팀이라 하기엔 글쎄올시다 수준. 신희승의 플레이 스타일상 프로리그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기대하긴 힘들었기 때문에 이스트로는 기복이 적고 안정적인 선수를 키워내려했고 그 결과가 박상우다.[15] 정훈이도 없고, 성주도 없고...[16] 프로리그 2016에서 혼자 18승 6패 찍을 동안 나머지 다섯이 16승 35패를 찍었다(...). 왜냐맨은 포스트시즌에서 캐리하긴 했지만[17] 2020 시즌 1 팀전 한정. 8강에서는 그래도 팀원들이 전부 1인분 이상을 하며 성공적인 리빌딩이라고 평가 받았으나 4강 들어서는 오히려 유영혁만 혼자 고군분투 할 뿐, 나머지 4명은 1인분도 못해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옛말. 시즌 2에서는 팀원들의 기량에 비해 유영혁이 걸림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