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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론트 (1954)
On the Waterfront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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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버드 슐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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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샘 슈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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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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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범죄, 드라마,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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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 에디 도일(Edie Doyle) - 에바 마리 세인트
히로인. 조이 도일의 누나. 본래 교외의 수녀원에서 공부 중이지만 잠시 집을 찾아왔다. 동생이 살해당하자 동생을 죽인 이를 찾으려 하다 말로이와 만나게 된다. - 조니 프렌들리(Johnny Friendly) - 리 J. 콥
항만노조의 노조위원장으로 이 영화의 메인 악역. 방해가 되거나 노조의 실상을 밀고하려 하는 이는 거리낌 없이 처리하는 냉혈한이다. - 조이 도일(Joey Doyle) - 벤 와그너
항만 노동자. 영화 도입부에서 조니 일당에게 살해당한다. 치안 위원회에 노조의 실상을 밀고하려했기 때문. 죽은 이후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매우 착한 사람이며 친구도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 아빠 도일("Pop" Doyle) - 존 F. 해밀턴
항만 노동자. 에디와 조이의 아버지다. 조이가 살해당한 다음날에도 일터에 나와 조니 일당에게 주선비[4]를 내는 씁쓸한 모습을 보인다. - 카요 두건(Kayo Dugan) - 팻 해닝
항만 노동자. 조이의 제일 친한 친구였다.
3. 여담
[스포일러] 1.1 1.2 이는 찰리 때문이었다. 한때 테리는 이름을 날릴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그때 찰리가 찾아와 조니 일당이 상대 선수가 이기는데 돈을 걸었으니 져달라고 부탁했던 것. 테리가 이 사실을 밝히며 울분을 토하는 대사는 미국영화연구소(AFI)가 발표한 100대 명대사 중 세번째에 들었다.[2] 항만노조가 노동자를 일터에 데려가는 대신 받는 "성의 표시". 작중 묘사를 보면 이걸 내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4] 항만노조가 노동자를 일터에 데려가는 대신 받는 "성의 표시". 작중 묘사를 보면 이걸 내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