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시작됨에 따라 중국이 우한을 봉쇄하며 봉쇄하기 전에 탈출하지 못한 한국 교민들을 한국으로 이송시키는 작업이다. 우한 교민들이 국내에서 머물며 치료받는 곳이 산업단지, 신도시여서 인구밀도가 높기에 반대를 하는 여론도 있었지만 막상 우한 교민이 격리됐을 때는 환영을 하는 여론도 많았다.
2. 과정
- 2020년 1월 24일 정부는 우한에 고립된 교민들을 이송시키는 것을 검토했다. #
- 2월 1일 우한으로 대한항공 전세기편을 한번 더 띄워 우한 교민 333명을 데려왔다. 1차 우한교민 이송 때 발열로 탑승하지 못한 사람 1명도 동승했다. 전세기는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