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본 여객철도 (JR 서일본)
산코선의 역이었다.
별 것 없어 보이지만, 승강장과 대기실이 지상 20m에 있는지라
일본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역이라는 타이틀을 보유 중이었다.근데 폐지 뒤엔 어떻게 처리하지?[1] 다만
조에츠선의
도아이역과
유비소역처럼 이용객 수가 일일 승차인원이 0~10명 수준으로 적은 만큼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같은 건 없고 116단의 계단만 있다.(...) 그나마 야간에는 계단에 조명을 켜두기 때문에 앞의 두 역과 달리 어두침침한 느낌이 별로 없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