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종류
2.1. 대중매체에서
- 수많은 'Carrier'. 여러 매체에서 항공모함의 줄임말로 흔히 쓰이는 단어로, 우주항모의 경우에도 이런 줄임말로 흔히 불린다. 다만 우주항모의 경우 마이너한 이름이긴 하지만 '항주모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 외에도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프로토스가 운용하는 우주모함이나 은하영웅전설의 자유행성동맹이 운용하는 라자루스급 우주모함과 같이 '우주모함'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다.
- 코버넌트의 CAS급 강습 항공모함 이쪽도 프로토스의 우주모함처럼 행성 표면 유리화가 가능하고, 함재기 전개는 물론 함대함 무장도 다수 탑재해 수많은 UNSC의 함선들을 격침했을 정도로 강력한 전함 역할도 가능하다. 대부분의 코버넌트 함대에서 기함을 맡는 경우가 많고 한 함대에 여러척이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항모이긴 한데 지휘,함대함 전투,행성 유리화/점령 전부 가능한 올라운더 함선이라 코버넌트 입장에서도 천문학적인 건조비가 들어 잃으면 많이 뼈아픈 함선이라 한다.
이 문서에서 가장 성공한 함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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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스급 항공모함 - 도로스, 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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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달루스급 전투순양함 - DSS(DEEP SPACE CARRIER)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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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슬 전술형 - 공중유닛을 함내에 격납할 수 있으며, 격납한 공중유닛을 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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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밀라스 제국
- 데슬러 전투항모 - 2199에서는 겔바데스급 전투 항모.
- 가밀라스 전투항모
- 삼단 공모 - 2199에서는 가이페론급 다층식 항주모함.[4]
- 백색혜성제국
- 바루제
- 지구방위군 - 우주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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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가밀라스 제성
- 겔바데스급 전투 항모 - 다롤드, 미란갈, 니르발데스[8]
- 가이페론급 다층식 항주모함 - 슈데르그(초기형), 란베아(중기형), 발그레이(후기형)
- 폴메리아급 강습 항모
- 제성 가틀란티스
- 나스카급 타격형 항주모함
- 은하영웅전설
자유행성동맹의 라자루스급 우주모함, 은하제국의 FR88A 단좌식 전투정 모함 및 TR88 뇌격정 모함 등이 등장한다. 자세한 설명은 은하영웅전설/함선 문서를 참조.
은하영웅전설에서는 함대전이 벌어졌다 하면 보통 몇 광초 단위를 사이에 두고 싸우기 때문에 함재기 미사일이 수소폭탄급이지만 비중이 없다보니 덩달아 우주모함들도 비중이 매우 낮다. 레다 II호같이 (다른 동맹군 순항함과는 매우 다른 신형함이지만) 순항함 따위도 존재감이 있지만 우주모함들은 함재기 발진할 때나 화려하게 터져나갈 때 외에는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게다가 함재기 발진은 몇몇 전함이나 순항함급도 가능하다. 더욱 안습. 스파르타니안이나 발퀴레같은 함재기가 힘을 쓰는 순간은 함대가 급속도로 돌진하는 등 함대전이 가까이에서 일어날 때이다. 작중 비중은 낮지만 화력은 강력해서 가까이에서 함선과 맞붙으면 일방적으로 털리기는 커녕 함재기 단독으로 함선을 잡아버리기도 한다. 작중의 묘사를 보면 대체로 함대가 근접하게 되면 적 함대에 찔러넣어 혼란을 주는 정도의 목적으로 운용한다.
- 헤일로 시리즈
헤일로의 함선들은 대부분 약간의 함재기를 지니나, 그 중 고대 선조(헤일로 시리즈)의 전함들은 그 거대한 크기와 더불어 엄청난 함재기를 보유했다. 예시로 주력전함이였던 소저너급 드레드노트는 300문의 광질량연사포같은 엄청나게 많은 무기를 탑재하면서도 헌터-킬러라는 전투기를 수백만대를 기본으로 싣고 다녔다.그리고 그걸 수백만척이나 만들어 배치했다. 근데 플러드에게 털렸다.
[1] 아카기(항공모함) 혹은 카가(항공모함)를 모델로 해서 디자인되었다.[2] 아카기(항공모함) 혹은 카가(항공모함)를 모델로 해서 디자인되었다.[3] 아카기(항공모함) 혹은 카가(항공모함)를 모델로 해서 디자인되었다.[4] 아카기(항공모함) 혹은 카가(항공모함)를 모델로 해서 디자인되었다.[5] 리메이크 전 작에서는 데슬러 전투항모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다.[6] 리메이크 전 작에서는 데슬러 전투항모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다.[7] 리메이크 전 작에서는 데슬러 전투항모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다.[8] 리메이크 전 작에서는 데슬러 전투항모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