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2010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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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쿠라타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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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 작화감독:이시하마 마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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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요시히로 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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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A-1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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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스나리 코지 감독 구상의 SF 애니메이션. 마스나리 코지의 첫 극장판 감독 작품이며 [1] 유아사 마사아키의 도움을 받았다. [2] 감독의 극장판 데뷔작이라 그렇게 많은 투자를 받은 작품은 아니고 21관 정도의 소규모 개봉이었으나 입소문으로 좋은 평을 얻은 작품이다. 심오한 작품이라기보단 우주를 동경하는 어린이 시청자를 위한 SF 작품. 도라에몽 극장판의 오마주가 많다. 그러면서도 쿠라타 히데유키 각본 답게 복선 깔기와 회수가 꽤 절묘하므로 성인 시청자도 즐길 수 있으며 스포일러를 안 보고 보기를 권한다.
작화가 매우 뛰어난데 마스나리 코지, 이시하마 마사시가 인맥을 끌어와서 만들었다. 마츠모토 노리오, 료치모, 하시모토 타카시, 나츠메 신고, 타니구치 준이치로, 무라키 야스시, 스즈키 히로후미, 키시다 타카히로, 타나카 히로노리, 하시모토 신야, 하야시 유이치로, 치바 타카히로, 하야시 이사오, 타케우치 테츠야 등 초호화 멤버들이 참여해 영상미가 매우 뛰어나다. 호소다 마모루의 썸머 워즈와 같은 시기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마스나리 코지 감독의 완벽주의 때문에 늦게 완성되었다고 한다.
2. 줄거리
5명의 아이들이 여름 캠프에 참가했다가 개처럼 생긴 포치라는 외계인의 생명을 구하게 된다. 외계인은 보답하는 의미로 아이들을 달에 있는 월면도시로 데려간다. 포치의 밀렵단에 대한 보고를 계기로, 지구로의 통행이 전면금지되면서 아이들은 우주를 떠돌게 된다.
3. 설정
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포트이다. 가치는 1포트당 약 183엔.(약 1830원)
아이들이 알바하면서 받은 일당은 평균 약 28포트였다. 환산해보면 약 5,124엔(약 51,240원)이다.
즈간이라는 50억년전에 멸종된 식물이 지구에서만 발견됐다고 했는데, 사실 즈간이 아닌 고추냉이였고, 사용했을 때 성능은 비슷하지만 역효과가 났다.
아이들이 알바하면서 받은 일당은 평균 약 28포트였다. 환산해보면 약 5,124엔(약 51,240원)이다.
즈간이라는 50억년전에 멸종된 식물이 지구에서만 발견됐다고 했는데, 사실 즈간이 아닌 고추냉이였고, 사용했을 때 성능은 비슷하지만 역효과가 났다.
4. 등장인물
4.1. 포치 릭만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것이 진실한 미래다! 그걸 방해하는 일은 악이다!
4.2. 넷포
약한 자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미래다![5] 구할 수 있는 힘을 안쓰는 것이 악이잖아!
4.3. 마리
4.4. 코야마 나츠키
4.5. 스즈키 아마네
4.6. 사토 키요시
4.7. 니시무라 노리코
4.8. 하라다 코우지
4.9. 코야마 시미즈
4.10. 코우지의 아빠
4.11. 토니
우주 관리센터의 직원. 펫으로 죠니라는 물고기를 키우고 있다.
4.12. 철물점 주인(가칭)
4.13. 잉크
4.14. 고바
[1] 유아사 마사아키도 감독으로 되어있으나 일부 장면의 감독을 맡은 것이고 작품의 기본 구상과 전체적인 감독은 마스나리 코지이다.[2] 외계인이 나오는 장면 일부를 유아사가 담당했다.[3] 구한다고 해놓고서 자신을 신격화하고, 강제노동을 시키는 등 모순적인 발언이다.[4] 구한다고 해놓고서 자신을 신격화하고, 강제노동을 시키는 등 모순적인 발언이다.[5] 구한다고 해놓고서 자신을 신격화하고, 강제노동을 시키는 등 모순적인 발언이다.[6] 멸종의 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던 행성. 갑자기 사라져 전설이 되었었다. 은하를 살 정도의 보물이 있다고 한다.[7] 성우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