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대상에 대하여 자신이 더욱더 뛰어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만족을 얻으려는 본능적인 의지. 인간 대 인간 뿐만이 아니라 인간 대 동물, 인간 대 무생물, 심지어는 국가 대 국가의 경쟁에서도 드러난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우월 콤플렉스에 빠진 사람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로
거짓 우월성을 꼽는다. 이는 자신의 열등함을 애써 부정하기 위해 겉으로 우월한 척 하는 것으로, 주로 인터넷 상에서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 케이스다.[1]
원래 의미와는 다른 유행어로 '우월하다'는 표현이 2000년대 들어 퍼지기 시작했다. 비교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대략 외모(신체비율, 얼굴 등)가 아주 뛰어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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