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파일럿은 벡커 사담. 호버링을 통한 고속이동이 가능하다. 고글형 센서 안에는 모노아이가 숨어있는 형상에 무장으로는 고출력 빔 라이플과 팔뚝의 빔 발칸을 사장비하고 있다. 백커의 말에 따르면 원래는 우주전투용으로 보인다. 지형적응 우주S 지상A
10화에서 캐피탈 테레토리의 의원들 앞에 도열한채 관계자들이 손에 올라타서 훈시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신형답게 성능은 상당한 편이며 같은 화에서 3대 콤비네이션으로 메가파우너를 공격하여 건담 G 알케인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벡커의 우시아는 G 알케인을 포획할 뻔 하나 직후 건담 G 셀프와기체 보정 + 주인공 보정 + 사랑의 힘 각성 버프를 받은 벨리 제남에게 3기 다 탈탈 털리고, 벡커는 늪에 빠져 죽거나 악어밥이 돼서 죽거나 두 가지 선택을 할 뻔했다. 치어리더 남자애[1] 말로는 옛날 기사를 닮았다고 하며 여자에게 인기있을 만한 디자인인듯 하다. 워커 개리어스럽다. 연비꽝 초고출력 가솔린 16기통 엔진 장착형 워커머신 코스프레를 한 기사인가보다
첫 등장시에는 임팩트 있었지만 막상 주요 무대가 우주로 옴겨진 뒤에는 캐피털 아미의 주 전력을 맥나이프와 엘프 브룩 혼성 부대가 주로 맡다 보니 가란덴의 호위 담당이 되는 신세로 전락했다. 22화에서는 우주에서 대량 운용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전까지는 생산량이 적어서 활약상이 적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뒤 퍼펙트팩을 장착한 G 셀프가 사용한 포톤 톨피도의 첫 희생자가 된다.안습
23화에서 랑게바인이라는 SFS에 탑승하며, 랑게바인 덕에 기동력에서도 맥나이프를 앞지를 수 있었기 때문인지 금성에서 지구권으로 무대가 옮겨진 22화부터 캐피탈 아미측의 완벽한 주력기로 자리잡는 면모를 보인다.
여담으로 헤르메스의 장미의 설계도에 기반해 만들어진 모빌슈트란 사실이 제대로 드러난 최초의 캐피탈 아미측 모빌슈트다.
10화에서 캐피탈 테레토리의 의원들 앞에 도열한채 관계자들이 손에 올라타서 훈시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신형답게 성능은 상당한 편이며 같은 화에서 3대 콤비네이션으로 메가파우너를 공격하여 건담 G 알케인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벡커의 우시아는 G 알케인을 포획할 뻔 하나 직후 건담 G 셀프와
첫 등장시에는 임팩트 있었지만 막상 주요 무대가 우주로 옴겨진 뒤에는 캐피털 아미의 주 전력을 맥나이프와 엘프 브룩 혼성 부대가 주로 맡다 보니 가란덴의 호위 담당이 되는 신세로 전락했다. 22화에서는 우주에서 대량 운용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전까지는 생산량이 적어서 활약상이 적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뒤 퍼펙트팩을 장착한 G 셀프가 사용한 포톤 톨피도의 첫 희생자가 된다.
23화에서 랑게바인이라는 SFS에 탑승하며, 랑게바인 덕에 기동력에서도 맥나이프를 앞지를 수 있었기 때문인지 금성에서 지구권으로 무대가 옮겨진 22화부터 캐피탈 아미측의 완벽한 주력기로 자리잡는 면모를 보인다.
여담으로 헤르메스의 장미의 설계도에 기반해 만들어진 모빌슈트란 사실이 제대로 드러난 최초의 캐피탈 아미측 모빌슈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