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코 베라 마테오스
(Urko Vera Mateos) | |
생년월일
| 1987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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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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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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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9cm / 8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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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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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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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
바스크 지역의 바라칼도에서 태어나 산토추에서 유스에 입문하였다. 2010~2011 시즌에 프리메라 리가 입성에 성공, 아틀레틱 클루브에서도 뛰었으나 이후 2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활약했다.
190에 달하는 큰 키에 몸싸움에 능하고 제공권 장악능력도 뛰어나 에두가 떠난 자리에 김신욱까지 생각해야 했던 전북의 고민을 해결해줄 것으로 보인다. 직전 시즌인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의 CD 미란데스 시절 38경기 17골로 득점랭킹 6위에 올랐다.
K리그 데뷔는 8월 15일 포항 원정참사에서의 교체출장이었다. 이동국이 나이를 속이지 못하는 컨디션 기복을 보일 때마다 베라의 역할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몸상태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지만, 잡은 볼의 컨트롤과 결정력은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그리고 아챔 8강 감바 오사카 원정에 교체 출장하여 정규시간 종료 전 팀을 구해내는 동점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그의 골을 지켜내지 못하고 팀은 탈락하고 말았다
시즌이 끝나고 나서 돌아 보면 이 우르코 베라는 전북과 팬들이 기대했던 드록바 같은 몸싸움 이후 결정짓는 스타일의 공격수는 아니었다.
오히려 볼턴 시절 이청용의 동료로 알려졌던 케빈 데이비스와 같은, 공중볼 능력을 이용해 팀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 주는대갈사비 스타일에 더 가까운 선수였다. 그렇다보니 같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일리안 미찬스키와 같이 구단이 기대, 요구했던 스타일과 실제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경우에 가까울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고, 실제로도 전북에서의 최종 기록은 6경기 0득점으로 큰 족적이 되진 못했다. 때문에 원래 스타일에 맞는 자리에서 다시 뛰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결국 2016년 전북 현대를 떠났고, 고향의 2부 리그 팀인 CA 오사수나에 입단하였다. 그리고 2016년 8월 20일 SD 우에스카로 이적하였다. 이후 미란데스를 거쳐 2017년 CFR 클루지로 이적하였다.
190에 달하는 큰 키에 몸싸움에 능하고 제공권 장악능력도 뛰어나 에두가 떠난 자리에 김신욱까지 생각해야 했던 전북의 고민을 해결해줄 것으로 보인다. 직전 시즌인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의 CD 미란데스 시절 38경기 17골로 득점랭킹 6위에 올랐다.
K리그 데뷔는 8월 15일 포항 원정
시즌이 끝나고 나서 돌아 보면 이 우르코 베라는 전북과 팬들이 기대했던 드록바 같은 몸싸움 이후 결정짓는 스타일의 공격수는 아니었다.
오히려 볼턴 시절 이청용의 동료로 알려졌던 케빈 데이비스와 같은, 공중볼 능력을 이용해 팀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