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명
| 용인홍천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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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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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일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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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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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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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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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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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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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 2005-12-26 홍천고등학교 10학급 설립 인가
- 2006-03-03 제1회 입학식(354명)
- 2009-02-11 제1회 졸업식(314명)
- 2020-01-03 제12회 졸업식(392명, 누계 5,210명)
- 2020-03-09 제15회 입학식(374명)
3. 이야깃거리
- 원래 이 학교 주소를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12번지라고 공문서에 적어왔는데, 한 학생이 지도를 찾아보고 주소가 틀렸다는 것을 파악해 제대로 수정된 주소가 신봉동 885번지다.(현 주소로는 수지로227번길 22)
- 학교 홈페이지에는 로고에 2010년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 것은 2010년에 홈페이지 호스팅 업체가 바뀌어서 그렇다. 2015년 현재에는 바뀌기 이전으로 회귀했다.
-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강원도 홍천에 있는 홍천고등학교와 자주 헷갈리게 된다. 지역주민이 아니면 강원도 홍천의 고등학교를 떠올리고 심지어는 공문이 서로 바뀌어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2019년 교명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와 찬반투표를 진행하였고, 용인홍천고로 교명이 바뀌었다.
사실 학생들은 아무 생각 없이 투표했다 - 원래 신봉동에 있어서 가칭으로 신봉고등학교라는 이름을 썼으며, 신봉고등학교가 되어야 했지만, 옆에 지구촌교회가 있어서 신봉고등학교가 되지 못했다 카더라. 이후 2014년경 신봉고등학교가 신봉동 좀 더 깊숙한 곳에 개교했다.
- 7기때는 1학년(12년)에 합반 1개반,2학년(13년) 문과반에 합반 2개반이었고 3학년엔 없었다. 8기 기준으로는 딱 한 반씩만(1학년때는 계열을 나누지 않았으나 2, 3학년때는 이과반에만 해당) 합반이었고 전원 분반이었다.[5]
- 비둘기가 학교 건물에 심하게 자주 들어온다. 특히 2층 연결통로로 많이 들어오는 편. 설사 마주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무시하자. 가끔 여름이면 수업 들으러 들어오는 비둘기가 많다.
학구열에 불타는 비둘기비둘기들이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 전체를 활보하고 다닌다.홍천고 비공식 교조이다사실 산을 끼고 있는 특성상 동물들 출입(?)이 있는 편이다. 야자 때 불 꺼진 복도를 활보하는 청솔모를 목격하거나 아침에 교실 문 앞에 죽어있는 새의 시체를 볼 수 있을 정도.이젠 1학년들은 아예 비둘기가 들어오면 비둘기 사냥(...)을 한답시고 몰려다닌다 - 처음 생겼을 때에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지원받는 수학 영재 학교였다.
- 2018년에 급식실 공사가 진행되었다.[6]
- 2019년 1월 4일자로 홍천고등학교(용인) 제 4대 교장의 퇴임식이 있었다.
- 2006년 개교했으며, 신설학교 치고는 평이 좋았다. 이과를 많이 밀어주는 경향이 있다. 다만 개교초기 전통이 남자는 반삭머리인 시절이 있어서 난생 처음 반삭머리를 하고 울상짓는 남자가 많이 있었다.
- 야간자율학습이 강제였던 적이 있어서 군대생활을 방불케 하는 추억이 있다.
4. 교통
[1] 아침에 신리초교를 통하여 등교하면 교사들이 매우 화를 낸다. 그냥 포기하는 편이 빠르다.[2] 그래서 수능날 다른 초등학교는 모두 등교하는데 신리초만 휴교한다.[3] 그러나 바로 다음 9기는 2학년 문과반부터 시작하여 올해 전원 합반이라는 소리가.. 그래도 안생긴다.[4] 그 기간에 학교가 1시에 끝났다 개꿀[5] 그러나 바로 다음 9기는 2학년 문과반부터 시작하여 올해 전원 합반이라는 소리가.. 그래도 안생긴다.[6] 그 기간에 학교가 1시에 끝났다 개꿀[7] 700-2, 720-1, 720-2, 721, 2-1,1,82 버스를 타고 이마트에서 내려 10분간 걸어야 한다. 서울방향은 수지구청역 이용 추천.[8] 신봉동 진입.[9] 신봉동 진입.[10] 신봉동 진입.[11] 학교 앞으로 바로 진입.[12] 신봉동 진입.[13] 700-2, 720-1, 720-2, 721, 2-1,1,82 버스를 타고 이마트에서 내려 10분간 걸어야 한다. 서울방향은 수지구청역 이용 추천.[14] 신봉동 진입.[15] 신봉동 진입.[16] 신봉동 진입.[17] 학교 앞으로 바로 진입.[18] 신봉동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