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파일:attachment/용강역/Yonggang.jpg
기존 경전선이 복선전철화로 이설되면서 창원역에서 덕산역으로 가는 실질적인 분기점인 이 곳에다가 신호소를 만들었다. 이 곳에서 새로 이설된 경전선 본선은 고가를 타고 달리지만 구 경전선인 덕산선은 고가 아래로 해서 내려가서 덕산역을 향한다.
일본의 타츠오카역, 북한의 룡강역과 한자가 같다.
인근에 소규모 마을들이 있고 천주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도 있기 때문에 경전선 광역전철이 개통하면 역이 신설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 수요가 나올 리는 전무한 관계로 역을 설치할 계획은 일단은 없다. 이 일대를 커버해주는 46번도 운행 횟수가 적어서 별도의 역세권개발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이상 저 수요만 믿고 역을 신설하진 않을 듯하다.
기존 경전선이 복선전철화로 이설되면서 창원역에서 덕산역으로 가는 실질적인 분기점인 이 곳에다가 신호소를 만들었다. 이 곳에서 새로 이설된 경전선 본선은 고가를 타고 달리지만 구 경전선인 덕산선은 고가 아래로 해서 내려가서 덕산역을 향한다.
일본의 타츠오카역, 북한의 룡강역과 한자가 같다.
인근에 소규모 마을들이 있고 천주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도 있기 때문에 경전선 광역전철이 개통하면 역이 신설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 수요가 나올 리는 전무한 관계로 역을 설치할 계획은 일단은 없다. 이 일대를 커버해주는 46번도 운행 횟수가 적어서 별도의 역세권개발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이상 저 수요만 믿고 역을 신설하진 않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