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욘 러푸슈나누
(Ion Lăpuşneanu)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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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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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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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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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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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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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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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베누스 부쿠레슈티 (1926-1928)
바나툴 티미쉬아라 (1928-1929) 스포르툴 스투덴체스크 (1929-1930) 베누스 부쿠레슈티 (1931-1935) FC CFR 부쿠레슈티 (1935-1936) FC 라피드 부쿠레슈티 (1936-1937) 글로리아 CFR 갈라치 (1937-1938) |
국가대표
| 10경기 / 0골 (1929-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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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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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1.1. 선수 생활
러푸슈나누는 1926년, 베누스 부쿠레슈티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바나툴에서 루마니아 풋볼 챔피언십 4강에 올라갔는데 여기에서 자신의 지분을 만들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 활약으로 1929년에는 국가대표팀에도 발탁이 되는 영광을 누렸고 초대 월드컵에도 발탁되는 행운도 따랐다. 국가대표팀에는 총 10경기에 출전하였는데 1932년 폴란드에게 5대0으로 참패한 이후에는 다시 소집되지 못했다.
그의 전성기는 베누스 부쿠레슈티에서 찾아왔는데 이곳에서 그는 2차례의 디비자 1 우승을 맛보았다. 하지만 1934년 이후에는 출전 횟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팀을 나오게 되었다. 그 이후에는 디비자 2의 글로리아 갈라치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였다.
그의 전성기는 베누스 부쿠레슈티에서 찾아왔는데 이곳에서 그는 2차례의 디비자 1 우승을 맛보았다. 하지만 1934년 이후에는 출전 횟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팀을 나오게 되었다. 그 이후에는 디비자 2의 글로리아 갈라치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였다.
1.2. 감독
2. 뒷이야기
- 러푸슈나누는 법률가와 작가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육체 단련 교육과 운동, 골키퍼에 관한 책 등을 저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