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성분
3. 기타
- 상용차도 그렇듯이, 시내버스 회사들에 있어서는 연료값만큼이나 꽤 신경쓰이는 것 중 하나다. 서울, 부산, 광주, 대전에서는 시내버스 회사들에 요소수값을 지원해 주고 있으나, 대구는 그런 거 없다. 대구도 회사에 요소수값을 지원하겠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었으나, 불확실하다.[6]
4. 관련 문서
[1] 흔히 '말통'이라 불리는 방식. 국내에서는 보통 10리터 단위로 판매 중이다.[2] 2015년 이후 디젤차량의 유로6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주유소에서 도입 중이며, 예전엔 설치된 곳이 드물었지만 화물차 우대 주유소는 2015년부터, 나머지는 2018년부터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으며 버스차고지 마다 설치되어 있다.[3] 흔히 '말통'이라 불리는 방식. 국내에서는 보통 10리터 단위로 판매 중이다.[4] 2015년 이후 디젤차량의 유로6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주유소에서 도입 중이며, 예전엔 설치된 곳이 드물었지만 화물차 우대 주유소는 2015년부터, 나머지는 2018년부터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으며 버스차고지 마다 설치되어 있다.[5] 대구는 2010년 행당역 BS106 가스폭발 사고 이후 현대자동차로 전향한 회사가 급증했는데, 요소수값 미지원 문제 때문에 자일상용차 원메이크였던 우주교통이 현대차량을 첫 자체도입하는 등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현대자동차의 독점이 심화되고 있다며 굉장히 까이고 있다.[6] 대구는 2010년 행당역 BS106 가스폭발 사고 이후 현대자동차로 전향한 회사가 급증했는데, 요소수값 미지원 문제 때문에 자일상용차 원메이크였던 우주교통이 현대차량을 첫 자체도입하는 등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현대자동차의 독점이 심화되고 있다며 굉장히 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