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요나스 메카스 (Jonas Me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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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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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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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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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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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일생
1922년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났다. 이후 계속 태어난 고향에서 거주하던 메카스는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고국 리투아니아의 상황이 혼란해지자 미국으로 이민가기 위해 동생인 아돌파스 메카스[1]와 함께 리투아니아를 떠나게 된다. 그러나 메카스 형제는 도중에 독일군에게 붙잡히게 되었으며, 독일 내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다. 이후 동생과 함께 수용소에서 탈출한 그는 독일의 패전 이후 현지에서 대학[2]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미국에 도착한 그는 볼렉스 16mm 카메라를 사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아방가르드 영화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이러한 관심은 1954년 잡지 필름 컬처[3]의 창간으로 이어졌다. 필름 컬처는 미국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데 기여했으며, 피터 보그다노비치와 스탠 브래키지와 같은 필진들은 훗날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또한 메카스는 개인으로서 독립 잡지 빌리지 보이스의 필진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1960년대가 되자 그는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 시작했다. 1961년 첫 번째 극영화를 만들었으며, 상업성에 잠식된 미국 영화계에 대한 저항으로서 독립 영화인들의 조합이나 시네마테크를 결성하기도 하였다. 1963년에는 실험영화 감독 잭 스미스의 <불타는 피조물들>과 장 주네의 <사랑의 노래>를 상영했다가 외설 혐의로 철창 신세를 지기도 했다.[4]
이후 자신만의 '일기 영화' 형식을 더욱 확실히 확립한 메카스는 수많은 장, 단편을 제작했으며, 그 가운데는 리투아니아의 고향 마을과 망명 여정길을 따라가면서 찍은 <리투아니아 여행의 추억>도 포함되어 있다. 계속 활발히 활동한 메카스는 2019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도 자신의 웹사이트에 자주 일기 영화를 업로드했다.
미국에 도착한 그는 볼렉스 16mm 카메라를 사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아방가르드 영화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이러한 관심은 1954년 잡지 필름 컬처[3]의 창간으로 이어졌다. 필름 컬처는 미국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데 기여했으며, 피터 보그다노비치와 스탠 브래키지와 같은 필진들은 훗날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또한 메카스는 개인으로서 독립 잡지 빌리지 보이스의 필진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1960년대가 되자 그는 더욱 활발히 활동하기 시작했다. 1961년 첫 번째 극영화를 만들었으며, 상업성에 잠식된 미국 영화계에 대한 저항으로서 독립 영화인들의 조합이나 시네마테크를 결성하기도 하였다. 1963년에는 실험영화 감독 잭 스미스의 <불타는 피조물들>과 장 주네의 <사랑의 노래>를 상영했다가 외설 혐의로 철창 신세를 지기도 했다.[4]
이후 자신만의 '일기 영화' 형식을 더욱 확실히 확립한 메카스는 수많은 장, 단편을 제작했으며, 그 가운데는 리투아니아의 고향 마을과 망명 여정길을 따라가면서 찍은 <리투아니아 여행의 추억>도 포함되어 있다. 계속 활발히 활동한 메카스는 2019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도 자신의 웹사이트에 자주 일기 영화를 업로드했다.
3. 기타
4. 주요 작품
- 건즈 오브 더 트리즈 Guns of the Trees (1961)
- 월든 (일기, 노트, 스케치)Diaries, Notes and Sketches (also known as Walden) (1968)
- 리투아니아 여행의 추억 Reminiscences of a Journey to Lithuania (1972)
- 로스트, 로스트, 로스트 Lost, Lost, Lost (1976)
- 앤디 워홀의 삶의 장면들 Scenes from the Life of Andy Warhol: Friendships and Intersections (1990)
-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As I Was Moving Ahead Occasionally I Saw Brief Glimpses of Beauty (2000)
- 행복한 삶의 기록에서 삭제된 부분 Out-Takes From the Life of a Happy Man (2013)
[1] 형 요나스와 마찬가지로 영화감독이었으며, 실험 영화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2] 마인츠 대학교. 철학을 전공했다.[3] 1996년까지 발행되다 79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이후 2018년 특별히 80호가 발간되었다.[4] 이 사건으로 인해 이후 메카스는 동료 영화인들과 함께 반검열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5] 이런 메카스 특유의 편집 방식을 '흘끗 봄(glimpse)'이라고도 표현한다.[6] DP; Displaced person[7] 8시간 동안 다른 아무 것도 없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작품.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