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시나위 시절엔 중저음에 특화되어 고음역대에선 크게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임재범이었지만, 이 앨범부턴 정석적인 두성의 사용과 특유의 가성 빈도가 높은 두꺼운 샤우팅으로 초고음역대를 안정적으로 소화하게 되었다. 그레이엄 보넷과 롭 헬포드를 카피하며 고음과 샤우팅을 연마했다고 임재범이 훗날 밝히기도 했다. 이 앨범에서 보여주는 임재범의 초인적인 보컬로 인해 현재에도 팬들은 이 시기를 그의 최고 리즈시절로 부르고 있다.
퀸즈라이크의 분위기를 내겠다는 언급도 있었지만, 본 작은 알카트라즈(밴드), 아이언 메이든, 디오 등의 초기 헤비메탈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으며, 레인보우(영국 밴드) 풍의 발라드 넘버도 존재한다.
밴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결성한 팀인지라,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당대 다른 밴드들보다 훨씬 선명한 사운드를 보여준다는 평이 많다. 임재범이 훗날 활동하게 되는 아시아나의 앨범보다 사운드가 좋다는 평도 있을 정도. 앨범 자켓도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과 상당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결국 이지웅만 남고 모두 탈퇴하게 된다. 이후 이지웅과 작은하늘 출신 박문수, 시나위 출신 박영배 등이 영입되어 2집이 나오지만, 팝적인 노선으로 인해 결국 팬들의 외면을 받고 해체하게 된다.
퀸즈라이크의 분위기를 내겠다는 언급도 있었지만, 본 작은 알카트라즈(밴드), 아이언 메이든, 디오 등의 초기 헤비메탈의 특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으며, 레인보우(영국 밴드) 풍의 발라드 넘버도 존재한다.
밴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결성한 팀인지라,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당대 다른 밴드들보다 훨씬 선명한 사운드를 보여준다는 평이 많다. 임재범이 훗날 활동하게 되는 아시아나의 앨범보다 사운드가 좋다는 평도 있을 정도. 앨범 자켓도 상당히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과 상당한 반응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결국 이지웅만 남고 모두 탈퇴하게 된다. 이후 이지웅과 작은하늘 출신 박문수, 시나위 출신 박영배 등이 영입되어 2집이 나오지만, 팝적인 노선으로 인해 결국 팬들의 외면을 받고 해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