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소개
3. 기타
상기했듯 웅이네 중 용진호(이용진, 이진호)의 데뷔 무대였다. 이진호와 이용진은 동네 형동생 사이로 같이 상경했다가 남호연과 만나게 되며 셋이서 대학로에서 공연하며 웃찾사로 진출하게 되었다. 왜이래 이후에도 셋은 옹달샘이나 졸탄처럼 뭉쳐다니며 늘 코너를 같이 진행[3]하며 언행일치, 거침없이 킥킥킥, 웅이 아버지를 함께 진행했다. 웅이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이용진은 입대를 하고 남호연과 이진호는 거침없이 킥킥킥을 함께 진행했던 양세찬과 함께 MBC 하땅사에서 괜한 자존심을 진행했는데 이것이 남호연이 이용진(or 양세찬), 이진호와 함께 마지막으로 진행한 코너였다. 이후 코미디빅리그로 이적한 멤버들과는 달리 남호연은 계속 웃찾사에 출연.[4]
2020년 9월 13일에 코미디빅리그의 코빅총회에서 남호연이 자신의 히트코너로서 재현해보았지만 분위기가 썰렁해서 퇴장당했다.(...)
여담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로 재판에 참석할때 발포를 인정하냐는 기자들의 말에 왜 이래 라고 고함을 친 것이 화제가 되어 엮이는 동영상도 있다.
2020년 9월 13일에 코미디빅리그의 코빅총회에서 남호연이 자신의 히트코너로서 재현해보았지만 분위기가 썰렁해서 퇴장당했다.(...)
여담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로 재판에 참석할때 발포를 인정하냐는 기자들의 말에 왜 이래 라고 고함을 친 것이 화제가 되어 엮이는 동영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