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cepter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60px-Fala_do_trono.jpg
즉위식에서의 페드루 2세
미국식 스펠링 Scepter. 왕홀(王笏).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들고 다니는 지팡이나 막대. 비유적으로 지배권, 통치권을 뜻하기도 한다. 유럽에서 레갈리아라 하여 왕권을 상징하는 4가지 장신구 왕관, 도검, 셉터, 보주에 포함된다.
'정의의 손'이라고 해서 엄지, 검지, 중지를 피고있는 손이 장식된 셉터도 있다. 나폴레옹 초상화 등에서 볼 수 있다. 참고
비슷한 것으로 동양에서는 홀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막대기를 든 손을 상형한 글자가 尹(다스릴 윤)이다. 그래서 셉터를 '홀', 혹은 '왕홀'이라고 번역한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동양에서 홀은 신하들이 쓰는 것이고 왕이 쓰는 홀은 규(圭)라는 명칭이 따로 있다.
즉위식에서의 페드루 2세
미국식 스펠링 Scepter. 왕홀(王笏).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들고 다니는 지팡이나 막대. 비유적으로 지배권, 통치권을 뜻하기도 한다. 유럽에서 레갈리아라 하여 왕권을 상징하는 4가지 장신구 왕관, 도검, 셉터, 보주에 포함된다.
'정의의 손'이라고 해서 엄지, 검지, 중지를 피고있는 손이 장식된 셉터도 있다. 나폴레옹 초상화 등에서 볼 수 있다. 참고
비슷한 것으로 동양에서는 홀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막대기를 든 손을 상형한 글자가 尹(다스릴 윤)이다. 그래서 셉터를 '홀', 혹은 '왕홀'이라고 번역한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동양에서 홀은 신하들이 쓰는 것이고 왕이 쓰는 홀은 규(圭)라는 명칭이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