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설립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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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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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대만 타이베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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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식품제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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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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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텔레비전 본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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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친중파 식품 기업. 한자로는 旺旺이라고 쓰며 특이하게도 영어표기를 Want-Want라고 쓴다. 회장은 차이옌밍(蔡衍明, Tsai eng-meng 국어 : ㄘㄞˋㄧㄢˇㄇㄧㄥˊ cài yǎn mínɡ)으로 2013년 대만에서 최고의 자산을 가진 사람이기도 하다.
밝은 표정
이외에도 미디어 사업 관련으로는 2008년에는 대만 신문 중국시보를 인수하여 미디어 시장에 진출했고, 중국시보 산하의 대만 중국 텔레비전도 자연스럽게 인수하게 되어 지상파 시장에 진출했다. 2009년에는 재정이 쪼들리는 홍콩 aTV의 지분을 꽤나 사들였다. 그런데도 aTV는 여전히 오늘내일하면서 그저 본토 광둥성 시청자 수요에 기대는 상황이었다가 2016년 망한다. 홍콩 대만 안 가리고 인수한 모든 미디어가 친중국화 논란으로 시청자 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CTI(중천텔레비전)의 경우에는 2018년 지방선거에서 국민당 선전요인으로 평가받았고 특히 한궈위 후보의 지지율과 CTI의 시청률이 서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 채널도 재승인 취소로 2020년 12월 12일자로 정파되었는데, CTI의 경우는 재정난으로 무너진거나 시청률이 떨어져서 망한 것이 아니라서 유튜브와 OTT로 송출하면서 시청자들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대만에서는 왕왕의 쌀과자는 맛있다고 쳐도 왕왕그룹을 중국 회사라며 손가락질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정체자를 사용하는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과자 포장도 간체자로 나오고 있고 광고도 간체자로 송출한다. 중국 텔레비전과 중국시보가 친중 성향을 보이게 된 이후 시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편. 중국어 위키피디아 항목에 올라온 사진들을 감상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모바일판 기준 첫번째 항목을 펼치면 바로 사진이 뜬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어마어마하게 수익을 올리고 있으니 크게 관심을 안 갖는 듯 하다. 미디어사업에서 손해본다고 해봐야 그걸 중국내에서 수익을 더 올려서 메꾸면 되니까역시 돈이 많으니 그런 건 안 들린다.
현재 대만에서는 왕왕의 쌀과자는 맛있다고 쳐도 왕왕그룹을 중국 회사라며 손가락질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정체자를 사용하는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과자 포장도 간체자로 나오고 있고 광고도 간체자로 송출한다. 중국 텔레비전과 중국시보가 친중 성향을 보이게 된 이후 시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편. 중국어 위키피디아 항목에 올라온 사진들을 감상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모바일판 기준 첫번째 항목을 펼치면 바로 사진이 뜬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어마어마하게 수익을 올리고 있으니 크게 관심을 안 갖는 듯 하다. 미디어사업에서 손해본다고 해봐야 그걸 중국내에서 수익을 더 올려서 메꾸면 되니까
[1] 계열사인 중천텔레비전 건물로 타이베이 네이후에 위치해 있다. 본사는 다퉁구에 있는 작은 건물이다.[2] 계열사인 중천텔레비전 건물로 타이베이 네이후에 위치해 있다. 본사는 다퉁구에 있는 작은 건물이다.[3] 발음은 ‘셴뻬이(Xianbei)로, 일본의 센베이에 해당. 후술하겠지만 일본 기업과의 제휴로 만들어졌기에 이런 이름이 붙은 것. 참고로 일본에서 센베이라 부르는 전병(煎餅)은 중국에선 부침개류 음식를 칭하므로 의미가 다르다.[4] 아이러니하게도 제휴 기업인 이와츠카의 경쟁사인 산코(三幸)제과의 유키노야도(雪の宿)를 카피한 제품이다. 다만 유키노야도는 뿌려진 것이 생크림이고 참쌀설병은 그냥 설탕이다.[5] 마오쩌둥과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중국인인 EXO 레이와 차오루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