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미디어 믹스
삼국지를 품다에서는 조조가 고간을 격파하면서 고간이 도망가자 흩어진 병주의 군사를 모으면 이 전투는 헛된 일이라면서 빨리 추격대를 붙여 고간을 붙잡아야 한다고 하자 왕염이 오면서 조조에게 그러실 필요가 없다면서 고간의 목을 가져왔다.
조조가 어떻게 붙잡았느냐고 묻자 고간이 도망치면 반드시 서북쪽 관문으로 도주할 줄 알았다면서 그 곳에 매복해있다가 고간의 목을 벴다고 했으며, 그 공으로 조조가 열후에 봉했다.
삼국전투기에서는 위의 고간을 참했다는 행적과 본인 이름만 살짝 언급되었다.
화봉요원에서는 가후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면서 곽가의 명으로 고간을 죽였다는 보고를 하며, 고간의 목을 들어 내보이면서 곽가의 신통한 계책 덕분에 일 처리가 수월했다고 말한다.
조조가 어떻게 붙잡았느냐고 묻자 고간이 도망치면 반드시 서북쪽 관문으로 도주할 줄 알았다면서 그 곳에 매복해있다가 고간의 목을 벴다고 했으며, 그 공으로 조조가 열후에 봉했다.
삼국전투기에서는 위의 고간을 참했다는 행적과 본인 이름만 살짝 언급되었다.
화봉요원에서는 가후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하면서 곽가의 명으로 고간을 죽였다는 보고를 하며, 고간의 목을 들어 내보이면서 곽가의 신통한 계책 덕분에 일 처리가 수월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