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유럽 내 작은 왕국에 살고 있던 공주자매 리리아와 유리아는 7년 터울의 자매로 모든 왕국 사람들이 그녀들의 외모와 상냥함에 반해있었다. 그러나 신정부 세력의 쿠데타로 인하여 성은 함락되고 메르세르스 가의 왕족은 대부분 처형되고 일부는 노예로 팔려간다.이 두 자매도 예외는 아니었다. 새 정부의 재정을 위해서 재정을 위해 공주들을 팔다니 발칸반도에 나라가 있나 노예 상인에게 팔려나가 동방 어느 섬나라[2]의 높으신 분들 앞에서 언니는 동생이 박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 채로 피부가 벗겨져 박제가 되고, 동생은 양념과 기름을 뒤집어 쓴 뒤 오븐에 들어가 산 채로 로스구이가 된다. 박제는 안 한다 했지 안 죽인다고는 안했다. 근데 머리카락은 멀쩡하다.[3] 두 자매의 고기는 요리되어 연회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언니의 박제는 어느 부자에게 팔려나가 신정부의 재정에 이바지하게 되었다는 끔찍하면서 슬픈 이야기이다.
3. 특징
3.1. 패러디
- 이말년 패러디
- 류세린의 소설 당신과 나의 어사일럼에서 '대공모녀해체음미'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었다.
- 요리사가 된 왕녀 자매: 왕국의 사람들은 요리 실력에 매료당했다고 한다. 그린이는 본 문서 상단의 요약 그림을 그린 megasquid.
4. 등장인물
- 사회자: 이상하게 2차 창작에선 당하는 역할이다.
5. 기타
네이버에 '왕녀자매해체음미'라고 검색할 경우 검색어 차단이 뜨기 때문에 성인인증을 해야만 한다.[4] 대부분은 그냥 적절하게 "왕녀자매음미" 등으로 치면 차단이 뜨지 않는다. 왕녀해체는 현재 차단된다.
어째선지 종종 나나시가 그린 것으로 오해받는다. 이유는 알 수 없음. 물론 쿠로니와 나나시는 서로 다른 인물이다.
그리고 CG물(통칭 아티스트 CG)에 불쾌감과 기분 나쁘다는 인식을 심어준 1등공신이기도 하다. 물론 인식만이 아니라 별별 말도 안되는 것들이 양산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해진 현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낚시를 의도하고 피나 고어와 전혀 상관없는 무생물[5]이 산산조각나거나 분리 또는 해체 당한 모습에도 해체음미라는 제목을 붙이는 글이 간혹 보인다.
어째선지 종종 나나시가 그린 것으로 오해받는다. 이유는 알 수 없음. 물론 쿠로니와 나나시는 서로 다른 인물이다.
그리고 CG물(통칭 아티스트 CG)에 불쾌감과 기분 나쁘다는 인식을 심어준 1등공신이기도 하다. 물론 인식만이 아니라 별별 말도 안되는 것들이 양산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해진 현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낚시를 의도하고 피나 고어와 전혀 상관없는 무생물[5]이 산산조각나거나 분리 또는 해체 당한 모습에도 해체음미라는 제목을 붙이는 글이 간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