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에 송출된 영상의 자막으로 인해 일베 논란이 일었다.[1] 해당 자막이 나온 화면은 누리꾼에 의해 캡처 후 빠르게 퍼졌다. 그래도 공론화가 될 만큼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었다. 해당 논란 이후 제작진 측은 해당 VOD를 잠시 정지 한 후 수정하고, 사건의 경위를 알아내 처리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2]
[1] '들어나 봅시다 고 노무 핑계' 라는 내용.[2] 이미 SBS 사의 여러 프로그램에서 일베 논란이 일어서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