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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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와카바야시 토모카입니다. 노력하는 사람을 지켜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프로듀서님도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주세요. 제가 응원할게요!!
( 레어 ・ 와카바야시 토모카 프로필 코멘트 )
| [ruby(若林 智香, ruby=わかばやし ともか)]
TOMOKA WAKABAYASHI | |||
키
| 163㎝
| 나이
| 1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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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45㎏
|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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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자주 쓰는 손
| |||
별자리
|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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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사이즈
| [ruby(82, ruby=B)] - [ruby(57, ruby=W)] - [ruby(83, rub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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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치어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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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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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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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푸치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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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릭터 소개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 등장하는 치어리딩부 소속의 치어리더 아이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걸 좋아하는 천성 치어리더 스타일이다.
외모만 봐서는 포니테일 모에 속성이지만, 팬덤에서는 그보다는 겨드랑이를 매력포인트(?)로 보고 있다. 레어 일러스트부터 겨드랑이가 강조되어 있고, 파자마 파티에서 재등장했을 때나 그 이후에도 쭈욱 겨드랑이를 노출하고 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겨드랑이 액 자를 써서 일명 와키(腋)바야시.[1] 자신의 몸매엔 자신이 있는 듯하다. 모바마스의 대사를 보면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거나 프로듀서 앞에서 섹시포즈(...)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아이돌이니 당연한 것일지 모르지만 몸매관리는 철저히 하는 듯하다.
같은 패션 타입의 사이토 요코와 마나베 이츠키와의 교우관계가 자주 묘사되며 이들과 함께한 유닛인 히트업 치어즈가 존재한다.
데레스테 쪽에서는 히메카와 유키, 히노 아카네와의 유닛 치어풀 봄버즈의 교우관계가 묘사되고 있다. 토모카가 등장하는 와이드 극장 2편이 모두 다른 두 사람과의 에피소드.
여름엔 일을 하는 중간중간 학교의 운동부들을 순회하며 응원을 돌아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응원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응원 스케쥴과 일의 스케쥴을 잘 잡지 못해 미나미에게 상담하기도 하는 듯.
외모만 봐서는 포니테일 모에 속성이지만, 팬덤에서는 그보다는 겨드랑이를 매력포인트(?)로 보고 있다. 레어 일러스트부터 겨드랑이가 강조되어 있고, 파자마 파티에서 재등장했을 때나 그 이후에도 쭈욱 겨드랑이를 노출하고 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겨드랑이 액 자를 써서 일명 와키(腋)바야시.[1] 자신의 몸매엔 자신이 있는 듯하다. 모바마스의 대사를 보면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거나 프로듀서 앞에서 섹시포즈(...)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아이돌이니 당연한 것일지 모르지만 몸매관리는 철저히 하는 듯하다.
같은 패션 타입의 사이토 요코와 마나베 이츠키와의 교우관계가 자주 묘사되며 이들과 함께한 유닛인 히트업 치어즈가 존재한다.
데레스테 쪽에서는 히메카와 유키, 히노 아카네와의 유닛 치어풀 봄버즈의 교우관계가 묘사되고 있다. 토모카가 등장하는 와이드 극장 2편이 모두 다른 두 사람과의 에피소드.
여름엔 일을 하는 중간중간 학교의 운동부들을 순회하며 응원을 돌아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응원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응원 스케쥴과 일의 스케쥴을 잘 잡지 못해 미나미에게 상담하기도 하는 듯.
3. 작품별 등장
3.1. 신데렐라 걸즈
- 2013년 2월 발렌타인 가챠로 재등장했을 때도 활기차게 다른 사람들을 응원해 주는 모습. 사쿠마 마유에게 이것저것 상담하려고 했는데 마유가 바쁘다고 받아주지 않아서 아쉬워하기도 했다.
3.2. 신데렐라 걸즈 극장
- 92화에선 라이브 연습을 하다가 루미에게 연습의 성과를 봐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루미는 '기술뿐만이 아니라 열의도 느껴진다' 고 속으로 감탄하는데, 알고 보니 토모카 본인의 무대용 퍼포먼스가 아니라 루미의 라이브를 응원한 것이었다. 과연 치어리더.
3.3.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 1컷 만화에서는 로딩이 빨리 되라고 응원하는 토모카를 보여준다.
- 메모리얼1 커뮤는 아이돌을 지망하여 사무소에 직접 찾아왔다는 내용이다. 아이돌을 지망하게 된 계기는 치어리딩부 활동으로 야구장에 갔다가 시구식에 온 아이돌의 무대를 보고 반해서라고.[3] 찾아온 토모카에게 프로듀서는 생각해보겠다라고 하지만 토모카는 결정해줄 때까지 프로듀서를 응원한다며 그대로 응원해버리고 그대로 채용.
- 메모리얼2 커뮤에서는 연기 레슨을 하게 되는데 즐거운 연기나 기쁜 연기는 문제없이 잘 표현해 내지만 슬픈 연기를 토모카에게 요구하자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더니 "저 이제 3개월 남았어요."란 시한부스러운 말을 웃으면서 하는 반대의 연기를 하고만다. 이 연기를 보고 잠시 침묵하던 프로듀서는 앞으로 열심히 하자고 토모카를 응원하고 토모카는 이 응원을 받고 기쁜 나머지 "저, 앞으로 3개월 있으면 죽어버려요♪ ♪ ♪"란 연기를 한다.
실제로 저러면 다른의미로 무섭다.